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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바지락 채취 수익 1일 400만원
태화강 하구 바지락 채취에 따른 수익이 하루평균 400만원으로, 어민들의 주 소득원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태화강 하구에 자생하는 바지락은 지난 1월 채취허가 뒤 지난달 14일부터 본격적인 채취와 판매를 시작해 최근 13일간 모두 5천 160만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하루평균...
이상욱 2014년 05월 12일 -

산업안전보건공단, 돌봄문화 사업 본격화
울산시 자원봉사센터는 오늘(5\/12) 오전 한국 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자원봉사 활성화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협약에 따라 산업안전 보건공단은 자원봉사 참여 활성화와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원봉사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시 자원봉사센...
이상욱 2014년 05월 12일 -

항만공사,울산항 안전관리 사업
울산항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잇따라 시행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으로 위험물 하역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1억 5천만원을 들여 '울산항 위험물 하역 안전 관리 체계 구축 연구' 용역을 , 12개 부두에 대해서는 내진성능 보강 공사를 위한 용역을 발주합니다. 또 울산 본항, 온산항 등 30개 부두에...
서하경 2014년 05월 12일 -

울산역세권 2단계 타당성 용역 착수
경부고속철도 울산역세권 2단계 개발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 용역이 착수됐습니다. 울산시 도시공사는 최근 울산역세권 2단계 10만㎡에 대한 전반적인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한 용역에 착수해 오는 8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도시공사는 이번 용역에서 2단계 사업구역에 있는 KCC언양공장의 이전일정 ...
이상욱 2014년 05월 12일 -

곤충에 부착하는 센서용 전자회로 개발
살아있는 곤충이나 나뭇잎 등에 붙여 유독가스를 감지하는 전자회로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유니스트 박장웅 교수 연구팀은 나노 크기의 탄소 소재를 이용해 스티커 모양의 전자회로를 만들어 곤충 등 생체 표면에 쉽게 부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방사능 오염 지역이나 테러 발생 지역 등 사...
유영재 2014년 05월 12일 -

아파트 관리실 직원 사칭 상습 사기범 구속
울주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신규 아파트 입주민을 상대로 관리사무소 직원으로 사칭해 돈을 가로챈 혐의로 41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경남 김해시의 한 아파트에서 관리사무소 직원으로 사칭해 입주민에게 아파스 시설물 하자보수 비용으로 천9백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 5...
이용주 2014년 05월 12일 -

부대복귀 앞둔 일병 숨진 채 발견
어제(5\/11) 오후 5시 20분쯤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휴가를 나온 육군 모 부대 소속 김모 일병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 일병은 지난 9일 휴가를 나와 오늘(5\/12) 소속부대로 복귀할 예정이었으며,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군 헌병대는 점심을 먹고 방으...
이돈욱 2014년 05월 12일 -

'올해의 책' 울산대공원에서 투표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시민 선호도 조사 투표가 오늘(5\/11) 오후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진행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독서 전문가로 구성된 도서선정 위원회 회의를 거쳐 모두 9권의 책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 등 세대별로 각 1권씩 모두 3권의 '올해의 책'을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5월 11일 -

법원 "내시경 검사, 환자에게 직접 설명해야"
내시경 검사의 부작용과 합병증 등을 환자에게 직접 설명하지 않았다면 부작용의 책임을 의사가 져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윤모 씨가 모 병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병원이 김씨에게 89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2년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던 중 대장 천공이 생...
유희정 2014년 05월 11일 -

남구지역 가로수 훼손 흔적..조사 착수
최근 남구 지역에서 가로수가 훼손된 흔적이 발견돼 관할 구청이 추적조사에 나섰습니다. 남구는 화합로 일원 도로변의 느티나무 3그루가 고사 위기에 놓여 관찰한 결과, 누군가 전동공구로 구멍을 뚫어 약품을 주입한 흔적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가로수를 훼손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천 5백만...
최지호 2014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