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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룹 한전부지 입찰가 논란 적극 대응
서울 강남의 한전본사 부지를 품에 안은 현대자동차그룹이 10조5천500억원의 입찰가를 둘러싼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 컨소시엄 3사는 오늘(9\/26) 각 사별 이사회를 열고 한전부지 인수를 최종 승인한 다음 입찰가를 정하게 된 경위와 절차 등을 소상...
최익선 2014년 09월 26일 -

울산지역 택시총량제 시행 불투명
울산시가 내년 7월 이후 시행될 예정인 택시 총량제에 따른 감차 계획이 재원 조달 등 난관에 부딪혀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1월 공포된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울산시 면허 택시 5,784대 중 적정총량을 초과한 489대를 감축할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지역 택시 예상 보상가는 개...
2014년 09월 26일 -

금\/(부산)수학여행 재개..안전 과제는?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중단됐던 학교의 수학여행이 재개됐습니다. 안전수칙이 대폭 강화된 가운데 고등학생 250여명이 설레는 수학여행 길에 나섰습니다. 김기태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수학여행을 떠나는 학생들을 태울 대형버스가 줄지어 서 있습니다. 트렁크에는 가방이 차곡차곡 쌓였습니다. 답답한 교실을...
2014년 09월 26일 -

연속> "걸어다니는 폭탄" 무단횡단
◀ANC▶ 교통무질서를 바로잡자는 취지로 마련한 연속기획--오늘 두번째 순서입니다. 울산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3명중 1명은 무단횡단 사고 때문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무심코 하는 무단횡단, 말 그대로 자살행위나 다름없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 ◀END▶ ◀VCR▶ CCTV 화면> 이른 새벽 시각, 최대 속력 70km로 ...
이용주 2014년 09월 26일 -

현대차 노조 오늘(어제)도 4시간씩 부분 파업
임금협상 마찰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9\/26)도 1.2조 모두 4시간씩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 6월부터 22차례 올해 임금협상을 진행했지만, 쟁점인 상여금의 통상임금 적용 문제를 놓고 타결점을 찾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조의 6차례 파업으...
최익선 2014년 09월 26일 -

"변호사도 법 지킵시다"
◀ANC▶ 울산의 한 변호사가 사건 소개료 근절을 위해 써달라며 변호사협회에 3천만원을 냈습니다. 이 변호사는 건전한 법질서를 위해 변호사가 법을 제대로 지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사건 소개료는 말 그대로 변호사가 사건을 소개해준 사람에게 대가로 일정한 돈을 주는 겁니다...
이돈욱 2014년 09월 26일 -

원전폐기물>해상운송 집단반발
◀ANC▶ 경주방폐장이 완공되면서 고리원전에서 나오는 핵 폐기물이 내년부터 해상운송됩니다. 오늘 울산에서 어업인들을 상대로 설명회가 열었는데 어민들이 안전성을 우려하며 집단반발해 상당한 마찰이 우려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78년 상업운전에 들어간 고리원전 1호기. 작업복과 장...
서하경 2014년 09월 26일 -

울산폴리텍 진로직업체험박람회 열려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에서 오늘(9\/24) 지역 중*고등학생 2천여 명이 참여하는 진로직업체험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산업디자인과 등 이 대학의 7개 학과가 마련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10개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직업체험과 채용상담 부스로 꾸며졌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9월 25일 -

(부산)세계한상대회 개막
◀ANC▶ 한민족 경제인들의 최대 축제죠. 제13차 세계한상대회가 오늘(어제) 부산에서 개막해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황재실 기자입니다 ◀VCR▶ 올해 한상대회 슬로건은 '새 시대 경제성장의 동반자'입니다 열 세번째 대회인 만큼 교류의 차원을 넘어 실질적인 경제협력의 성과를 거두자는 의미입니다 투자유치...
2014년 09월 25일 -

울산 앞바다에서 규모 3.8 지진 발생
오늘(9\/25) 새벽 2시 26분 울산 동구 남동쪽 67km 해역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규모 3.8의 지진은 건물이 흔들리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정도지만 새벽 시간이어서 지진으로 인한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4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