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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용\/(데스크 시각)KTX 역세권 어쩌나
◀ANC▶ 중구 우정 혁신도시와 함께 울산의 신도시 울주군 KTX 역세권 개발이 10년이 지나도록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핵심사업들이 줄줄이 차질을 빚고 있는데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울산의 관문이자 얼굴인 KTX 역세권입니다. 부지면적만 88만 제...
2014년 04월 27일 -

조승수 후보 "야권 단일화 서둘러야"
조승수 정의당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오늘(4\/27)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야권 단일화에 대한 민주노총의 신속한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조 후보는 '5월8일까지 야권 단일화 논의를 유보하라'는 민주노총의 결정은 정당 정치의 독립성을 무시하는 행위이며, 남은 선거 일정을 고려할 때 늦어도 5월3일까지...
최지호 2014년 04월 27일 -

일\/(R)울산-장춘 '공동 발전 추구'
◀ANC▶ 어제(4\/25) 창작오페라 '박상진' 공연이 열린 중국 장춘시는 울산과 공통점이 많은 도시입니다. 올해로 두 도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지 20주년이 되었는데요, 상호 발전의 길을 찾는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장춘 현지에서 유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투명CG)우리에게 길림성이란...
유희정 2014년 04월 27일 -

(예비용)엎친데 덮친 울산 수출
◀ANC▶ 조금 회복하는 듯 했던 울산의 수출 실적이 3년 만에 70억 달러 선이 무너지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원화 강세까지 겹치며 물건을 내다팔아도 이익이 남지 않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월 울산지역의 수출액은 69억 천만달러. 3년 만...
이돈욱 2014년 04월 27일 -

모레까지 40~80mm 비..강풍주의
4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오늘(4\/27)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1.4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역은 밤사이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최대 80mm의 강우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곳에 따라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월요일인 내일(4\/28)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12도에서 15도의 ...
2014년 04월 27일 -

법원 "군대에서 축구하다 다쳐도 유공자"
울산지법은 지난 2007년 군 복무 중에 축구를 하다 부상을 입은 김모 씨가 울산보훈지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국가유공자 등록거부 처분 취소소송에서 "사고와 부상의 인과관계가 있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축구를 하다 다친 뒤 현역 군인이라는 직무의 특수성과 지리적 여건, 부대내 인력수급 사정 등...
최지호 2014년 04월 26일 -

법원 "버스조합 치료비 반환소송 포기하라"
울산지법은 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여고생 김모 양을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에서 '공익사업의 성격상 예상치 못한 위험에 대해 책임질 필요성이 있다'며 화해 권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버스조합은 지난해 버스를 타기 위해 뛰다가 다른 사람과 부딪혀 다친 김 양에게 치료비 1천600만원을 지급했다가,...
최지호 2014년 04월 26일 -

휴일 1, 10-40mm 비
주말인 오늘(4\/26)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4도로 다소 무덥겠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비가 오겠으며 이번 비는 모레까지 10에서 40mm로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평년기온을 웃돌던 날씨는 한풀 꺽여 내일 낮 최고기온은 18도에 머물겠습니다.
2014년 04월 26일 -

계정 도용 세월호 희생자 모욕한 고교생*모친 사과
지난 21일 페이스북 계정을 도용해 세월호 사고 희생자들을 모욕하는 글을 올려 거센 비난을 받았던 고등학생 이 모군과 어머니가 인터넷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울산 소재 모 대학교 사이트 게시판에 올라온 이 글에서 이 군과 어머니는 유가족과 피해자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며 사죄의 뜻을 밝혔습니다. 경찰...
이용주 2014년 04월 26일 -

현대중 협력업체 직원 목 매 숨져
오늘(4\/26) 오전 11시 30분쯤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내 작업장에서 협력업체 직원 46살 정 모씨가 전기선에 목을 매 숨졌습니다. 경찰은 선박의 녹 제거 작업을 하던 정씨가 3.5m 높이의 작업장 옆 전기선에 스스로 목을 매 숨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와 유가족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