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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협회 폭력사건 확인시 엄중문책
울산광역시 지체장애인협회는 오늘(4\/14)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추행 사건이 발생한 장애인 작업장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조사 결과 등 법적으로 결론이 나오면 관련자들을 문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으로 인해 현장근로자의 근로의욕 저하와 함께 장애인 작업장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시설 ...
서하경 2014년 04월 14일 -

새누리당 남구을 당협위원장 곧 공모
새누리당 지도부가 지난 12일 울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김기현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대비해 당협위원장 공모작업을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역 국회의원이 6·4 지방선거에 출마하게 될 경우 '예비후보 등록직전' 또는 다음달 15일 공식 후보등록 이전에 사퇴해야 합니다. 후임 당협위원장에는 지...
2014년 04월 14일 -

(경남)봄철 졸음운전 '위험천만'
◀ANC▶ 이제 완연한 봄인데요,이럴때일수록 졸음운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1년 중 4월에,그것도 낮 2시에서 4시 사이에 졸음운전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 사망률이 특히 높다고 합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CCTV----------------- 터널을 내달리던 트럭이 갑자기 좌우로 비틀거리다 벽...
2014년 04월 14일 -

암각화 인근 바위서 또 공룡발자국 발견
국보 반구대 암각화 인근 대곡천에서 또 다시 공룡발자국이 확인됐습니다. 이상목 암각화 박물관장은 현장조사를 통해 2m 크기의 바위 표면에 공룡발자국 5개를 확인했고, 이는 1억년 전 백악기 중생대 용각류의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국립문화재연구소가 반구대 암각화 주변 발굴조사에...
2014년 04월 14일 -

스탠딩\/영남알프스 세계에 알린다
◀ANC▶ 오는 2015년 유엔 세계관광기구가 주최하는 산악관광희의 울산 유치가 확정됐습니다. 울산의 산악 관광 자원을 세계에 알릴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영남 알프스의 국내 위상부터 한층 더 높여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투명) 스페인과 ...
유영재 2014년 04월 14일 -

투데이:울산] 시한폭탄 입항..긴장\/\/
◀ANC▶ 지난해 12월 부산 앞바다에서 화물선과 충돌한 화학물질 운반선이 넉달가까이 국제 미아로 공해 상을 떠돌다 울산항에 입항했습니다. 움직이는 시한폭탄이라며 대부분의 나라에서 거부한 이 선박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12월 부산 앞바다에서 화물선과 충돌한 화학물질 운반선 마리타임 메이...
서하경 2014년 04월 14일 -

투데이:울산] 원유유출 후유증 심각\/수퍼
◀ANC▶ 지난 4일 발생한 에쓰오일 원유유출 사고의 후유증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민은 물론이고 출동한 소방관전원이 각종 증상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원유 15만 배럴 이상이 유출된 최악의 사고. 땅으로 흘러든 원유로 인한 오염도 문제지만, 사고 이후 실시한 주변 악취조사에...
이돈욱 2014년 04월 14일 -

야권 단일화 가시밭길
◀ANC▶ 새누리당 시장후보가 김기현 국회의원으로 확정된 가운데 야 4당의 후보단일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단일화의 필요성에는 대부분 공감하지만 방법론에서 이견을 보여 4자 원샷 단일화는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네거티브로 얼룩진 새누리당 후보 경선이 ...
이상욱 2014년 04월 14일 -

주택가 사행성 게임장 운영한 일당 검거
남부경찰서는 게임장을 운영하며 게임 점수를 돈으로 바꿀 수 있도록 알선한 혐의로 업주 48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야음동의 주택가에서 게임기 64대 규모의 일반게임장을 운영하며 손님들이 게임에서 얻은 점수를 돈으로 바꿔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이용주 2014년 04월 13일 -

'서현이 사건' 판결 비난여론 확산
8살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계모에 대해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징역 15년을 선고한 울산지법의 판결을 두고 누리꾼과 시민단체, 정치권의 비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누리꾼과 시민단체들은 법원이 국민의 법 감정을 무시하고 솜방망이 처벌을 내렸다며, 아동학대 범죄의 양형 기준 강화를 요구하고 있습니...
이용주 2014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