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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울산경제>수소도시 미래 밝다
◀ANC▶ 울산 MBC가 창사 46주년을 맞아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은 울산의 차세대 성장동력 가운데, 수소산업의 미래를 점검해 봤습니다. 세계 최대규모의 수소타운 조성과 수소연료 전지차 양산 등 인프라는 충분하지만 관련기업 유치와 R&D예산 확보 등은 아직 걸음마 수준입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상욱 2014년 04월 10일 -

(4\/10목)강길부-김기현 공약 비교
◀ANC▶ 주말인 오는 12일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오늘(4\/10)과 내일(4\/11) 이틀동안 경선 여론조사가 실시됩니다. 경선전이 치열한 가운데 강길부 - 김기현 두 후보의 공약을 분석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의 발전전략에 대해 강길부 - 김기현 두 후보는 박근혜 정부의 창...
옥민석 2014년 04월 10일 -

울산 모비스 정상 등극 1승 남아
울산모비스가 어제(4\/8)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5차전에서 창원 LG에 66대 65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3승2패가 된 모비스는 남은 두 경기에서 1승만 보태면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챔피언을 차지합니다. 양 팀의 6차전은 내일(4\/10) 오후 7시 경남 창원 체육관에서 펼쳐집니다. \/\/\/
유영재 2014년 04월 09일 -

오늘 초여름 날씨..나흘째 건조주의보
울산지방은 오늘(4\/9)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4도까지 올라 초여름 같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은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각종 화재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구름 많이 끼고 11-16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낮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4월 09일 -

불법홍보물 사고..설치업체 책임 80%
울산지법은 오늘(4\/8) 불법 홍보물에 부딪혀 다친 김모군의 부모가 설치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업체의 책임을 80% 인정해 3천 백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김군이 위험을 제대로 살피지 못한 잘못도 있지만, 홍보물 위치가 통행이 빈번한 횡단보도 바로 옆에 설치돼 위험성이 높아 ...
이돈욱 2014년 04월 09일 -

부.울.경 동남아 무역사절단 파견
부산과 울산,경상남도가 함께 하는 동남아 종합 무역사절단이 오는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베트남 호치민에 파견됩니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동남아 시장진출을 희망하는 다양한 수요를 고려해, 상담품목을 특정 산업군에 한정하지 않고 종합 형태로 진행되며, 지역 중소기업 10개사가 ...
이상욱 2014년 04월 09일 -

주택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9) 주택가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45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중구 학성동의 주택 1층에 불법 게임기 27개를 들여놓고 외벽에 CCTV를 설치해 선별된 손님만 받는 방식으로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전송)
이돈욱 2014년 04월 09일 -

음주단속 경찰관 위협*도주 만취운전자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9) 음주운전 단속 중인 경찰관을 차량으로 위협하고 달아난 혐의로 44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4\/8) 밤 11시50분쯤 남구 삼호지하차도 하부도로에서 렌트카를 몰고 가다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관의 수신호를 무시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GPS 추적으로 아파트 ...
최지호 2014년 04월 09일 -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선거법 어긴 명함 입건
울산지역 모 기초단체장 예비후보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모 예비후보는 지난달 초 자신이 출마할 지역에서 공직선거법이 정한 범위 밖의 학력이 게재된 명함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예비후보자의 명함이나 벽보에는 초중등 교육법과 고등교육...
이용주 2014년 04월 09일 -

가칭 '원로 회의'가 명의 도용...검찰 수사 촉구
어제(4\/8) 가칭 울산 원로회의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이 단체에 이름이 올라있는 사람들이 명의가 도용됐다며 검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가칭 울산 원로회의라는 유령단체가 자신들의 명의를 도용한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이는 특정 후보를 낙선시킬 의도가 있다는 점에서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
옥민석 2014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