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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중 주차 차량에 깔려 40대 중상(남부서)
오늘(8\/20) 오전 7시10분쯤 남구 선암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2중 주차된 차량을 밀던 47살 김모 씨가 내리막길을 따라 움직이는 차량을 세우려다 차에 깔려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주차장을 벗어나 도로 쪽으로 20미터 이상 미끄러져 내려가던 차량을 몸으로 막으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최지호 2014년 08월 20일 -

울산항만공사 사장 공백 연말까지 계속될 전망
지난 달부터 시작된 울산항만공사의 사장 공석 사태가 연말까지 계속될 전망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경영평가 낙제와 전*현직 임직원 비리 연루 등 잇따른 악재에다 사정 선임을 위한 항만위원회의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고 관피아 논란 등으로 신임 사장 후보자 검증 시간이 길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
유영재 2014년 08월 20일 -

파업 앞둔 현대차 노사협상 재개 성과없어
현대자동차 노조가 파업 찬반투표 가결로 파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협상 결렬 선언 후 20일 만에 사측의 요청으로 노사협상이 재개됐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8\/20)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윤갑한 사장과 이경훈 노조위원장 등 교섭대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5차 협상을 열었지만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이용주 2014년 08월 20일 -

현대차노조, "비정규직 없는 세상 단초"
현대자동차 노조는 어제(8\/19) 비정규직의 정규직 특별채용 합의를 이끌어낸 것과 관련해 "비정규직 없는 세상의 단초를 만들었다"고 자평했습니다. 노조는 오늘(8\/20) 발간한 집행부 소식지에서 비정규직이 만연한 노동 현장에서 근속 인정 특별고용이라는 큰 틀의 합의를 이끌어냈다며 앞으로 합의 이행을 철저히 점검...
이용주 2014년 08월 20일 -

강동권 '부동산 투자이민제' 지정 추진
울산시가 강동관광단지 개발 활성화를 위해 '부동산 투자이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북구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를 통해 법무부에 강동관광단지의 부동산 투자이민제 대상지역 지정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 투자이민제는 법무부 장관이 고시한 휴양시설에 일정 금액 이상을 투자한 외국인에게 국내 ...
이상욱 2014년 08월 20일 -

폭우에 소방관 활약 두드러져
지난 18일부터 국지성 집중 호우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울산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의 활약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18일 하루에만 차량 32대 인원 112명을 투입하여 16명의 인명을 구조하고 67명의 인명대피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남구 두왕동 산업로 침수현장에서 15명의 인명을 구조...
2014년 08월 20일 -

나흘 동안 기록적 폭우..비 피해 예방 주력
지난 17일부터 나흘 동안 (245mm)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울산지역에 내일까지 최대 10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돼 비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도로 침수, 절개지 붕괴, 정전 등 50여 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울산시는 현장 조치와 복구 작업을 벌여 추가 피해를 최소화 하는 한편, 상습 ...
최지호 2014년 08월 20일 -

7월 주택 인허가 소폭 증가
아파트 분양시장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인.허가 건수도 소폭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7월 한달동안 679가구에 대한 인ㆍ허가가 이뤄져 지난해 같은 달 395가구보다 71.9% 증가했습니다. 주택 인·허가 실적은 주택 경기의 선행지표로 간주되는 것으로, 울산지역은 7개월 연속 증가...
이상욱 2014년 08월 20일 -

산단공 지역안전위원회 결성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가 울산지역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안전위원회를 결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역 국가산단 내 총무부서장협의회원을 주축으로 구성된 이번 안전위원회는 앞으로 산업단지의 안전관리 종합계획 수립과 안전관리 교육·홍보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지역...
2014년 08월 20일 -

태양광 업계 중국 수출 큰 타격
중국이 한국·미국산 폴리실리콘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다음달부터 부과하는데 이어 가공무역을 통한 폴리실리콘 제품 수입도 중단하기로 해 울산 태양광 업계의 경쟁력 약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KCC가 인수한 KAM는 중국에 폴리실리콘 수출시 48.7%의 반덤핑 관세율을 적용받아 타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
2014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