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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교육감 4파전
◀ANC▶ 6.4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울산시장과 교육감에는 각각 4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영순 통합진보당 울산시장후보가 사퇴하면서 야권의 단일화 불씨는 다시 점화됐습니다. 먼저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맹우 시장의 3선 퇴임으로 공석이 된 울산시장에는 4명이 도전장을 던...
옥민석 2014년 05월 16일 -

학교안전사고 건수 줄고 보상금 늘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학교 안전 사고는 전년도보다 발생 건수는 줄어든 반면 보상 금액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학교안전공제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모두 2천16건으로 8억2백여만 원의 보상금이 지급돼, 2012년에 비해 사고 건수는 40건이 줄어든 반면 보상금액은 9...
유영재 2014년 05월 15일 -

주택서 30대 숨진 채 발견..신변비관 추정
오늘(5\/14) 오전 9시40분쯤 울주군 상북면의 한 주택 마당에서 37살 김모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취업실패 등 신변을 비관해온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X
최지호 2014년 05월 15일 -

교사 5명 학교서 이온음료 마시고 복통 호소
오늘(5\/14) 오후 4시30분쯤 울주군 상북면 향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이온음료를 마신 교사 5명이 복통과 구토 증상을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학교 관계자는 체육 수업을 진행한 후, 유통기한이 지난 이온 음료를 모르고 마신 교사들이 급성 복통을 일으켰다며, 5명 모두 병원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고 밝혔...
최지호 2014년 05월 15일 -

오늘 흐리다 차차 갬..낮 최고 27도
스승의 날인 오늘(5\/15) 울산지방은 아침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리다 맑아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5\/16)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최저 14도에서 최고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
이용주 2014년 05월 15일 -

학성공원 교차로 교통개선 착수
신호체계가 복잡해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학성공원 교차로에 대한 교통개선 작업이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오늘(5\/14) 자문회의를 열고 모든 방향에서 차량의 학성공원 주차장 접근이 용이하고 보도폭 확대를 통해 보행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현재 학성공원교차로는 비정형화된 교차로 형태...
이상욱 2014년 05월 15일 -

소기업.소상공인 금융 특별보증 지원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 금융 보증 지원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 신용보증재단과 신한은행은 오늘(5\/15) 소기업.소상공인 특별 금융보증 지원 협약식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신한은행 최춘호 부산·울산본부장이 특별 출연증서를 전달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울산 신용보증재단은 신한은행의 특별출연금 5억 원으...
이상욱 2014년 05월 15일 -

4월 고용 증가폭 감소 실업은 증가
울산지역의 지난달 취업자 수 증가 폭이 두 달 연속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 수는 55만 5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천 명이 늘었지만 증가 폭은 2개월째 대폭 둔화됐습니다. 하지만 울산지역 실업자 수는 만 8천여 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14.5%가 급증해 대...
옥민석 2014년 05월 15일 -

사찰 불전함 상습털이 30대 검거(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15) 사찰을 돌며 불전함에 든 현금을 훔친 혐의로 36살 권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권 씨는 지난 3월5일 새벽 남구의 한 사찰에 몰래 들어가 드라이버 등을 이용해 불전함에서 135만 원을 빼내 달아나는 등 지역의 사찰 7곳에서 3백7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
최지호 2014년 05월 15일 -

상습 무전취식 4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5\/15) 상습적으로 술값과 음식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43살 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배 씨는 지난 2004년부터 최근까지 전국의 식당과 PC방 등을 돌며 20여 차례에 걸쳐 천백여 만 원 상당의 음식값과 시설 이용비 등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