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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여성 보복협박 대부업자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3\/6) 자신을 신고한 여성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불법으로 대부업을 하던 김씨는 2012년 자신을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신고한 여성에게 3차례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3월 06일 -

차기 호위함에 비규격품 납품업자 구속기소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3\/6) 해군의 차기 호위함 주요 부품을 비규격품으로 납품한 혐의로 방산부품 제조업자 김모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2년 11월 해군 차기 호위함 조타기 부품인 가변 용량펌프와 레벨 스위치를 순정품이 아닌 국산 비규격품을 납품해 7억 5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
이돈욱 2014년 03월 06일 -

울산테크노파크 창립 11주년 기념식
울산테크노파크가 오늘(3\/6) 창립 11주년을 맞이 기념 행사를 열고 '글로벌 창조형 기술혁신 허브 구축을 통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라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테크노파크는 주력산업 고도화와 신성장산업 발전, 융복합기술 확산, 기술혁신 선순환구조 정착 등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6대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유영재 2014년 03월 06일 -

통합진보당, 여성이 행복한 울산 만들겠다
여성의 날을 맞아 통합진보당 여성 후보들이 오늘(3\/6) 기자회견을 갖고 여성이 행복한 울산을 만들겠다는 여성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빈곤 가구 가운데 여성이 가장인 가구 비율이 45.8%로 남성 가장 가구의 3배에 이른다며 빈곤 해소와 여성과 아동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울산의 정책 방향을 바꾸겠다고 ...
옥민석 2014년 03월 06일 -

심규화 전 처장..예비후보 등록
심규화 전 체육회 사무처장이 오늘(3\/6) 남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가세했습니다. 심 전 처장은 남구는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변화와 혁신을 통한 재창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남구청장 예비후보에는 새누리당에서는 5명이 등록했으며 야권에서는 김진석 통합진보당 시당위원장이 유일...
옥민석 2014년 03월 06일 -

서진기 전 시의원, 울주군수 출마
서진기 전 시의원이 오늘(3\/6) 기자회견을 갖고 울주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서 전 시의원은 개발의 논리에서 벗어나 성장과 복지가 선순환하는 울주군을 만들겠다는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울주군수 예비후보 등록은 오는 23일부터이며 신장열 울주군수 등 4-5명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2014년 03월 06일 -

권명호 시의원, 시의원직 사퇴
울산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권명호 시의원이 오늘(3\/6) 시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 권 시의원은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한 점에 대해 주민들에게 사과한 뒤 오는 10일 동구청장 예비후보에 등록하기 위해 시의원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시의원직을 사퇴한 시의원은 3명으로 늘...
옥민석 2014년 03월 06일 -

오늘(3\/6)부터 출판기념회 의정보고 금지
6.4 지방선거 90일 전인 오늘(3\/6)부터 입후보 예정자의 출판기념회 등이 금지됩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입후보 예정자의 출판기념회와 함께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의 인터넷 홈페이지나 문자메시지 등을 이용한 의정활동 보고도 금지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시기별로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행위가 다르기 때문에...
옥민석 2014년 03월 06일 -

꽃샘추위 이어져..당분간 아침 영하권
꽃샘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3\/6) 아침최저기온은 영하 0.2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8.5도로 예년에 비해 2~3도 낮았습니다. 내일(3\/7)은 아침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가겠고 낮 기온도 영상 7도에 머물러 오늘보다 더 쌀쌀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토요일까지 아침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다 일요일부터...
이돈욱 2014년 03월 06일 -

매각한 부동산 되찾으려 허위소송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3\/6) 매각한 부동산을 되찾기 위해 허위 사실로 소송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징역 8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2011년 35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판매한 뒤 경제사정이 어려워지자 소유권을 되찾기 위해 매매계약서가 위조됐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패소해 사기미수 혐의로 기소됐습...
이돈욱 2014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