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 수산물 '안전'
울산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유통되는 수산물은 모두 '안전' 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5일 농수산물 유통시장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정밀검사를 보건환경 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방사능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안전한 수산물 먹거리 유통을 위해 매월 도매시장에...
이상욱 2014년 07월 23일 -

토양 분야 숙련도 시험 전 항목 ‘100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부 국립환경 과학원 주관으로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실시된 토양 분야 측정분석 능력평가인 숙련도 시험에서 '적합기관'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토양 분야 시험은 납과 아연, 구리, 카드뮴 등 중금속 4개 항목과 벤젠, 톨루엔 등 휘발성 유기물질 5개 항목에 대해 실시됐으며, 울산시 ...
이상욱 2014년 07월 23일 -

축성 600주년 경상좌도 병영성 보수 정비
경상좌도 병영성이 오는 2017년 축성 600주년을 앞두고 보수 정비공사에 들어갑니다. 문화재청은 역사성 회복과 주민과의 공감.공생을 위해 국비.지방비 133억 원을 투입해 서문지에서 북문지,동문지로 이어지는 성벽 약 1km 구간을 대상으로 정비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1417년 축성된 울산 병영성은 1894년까지 경상좌도...
서하경 2014년 07월 23일 -

울주 심비디움 중국 수출 4년째 증가
울주난으로 불리는 심비디움의 중국 수출량이 4년째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중국으로 2천 500그루가 첫 수출된 심비디움은 지난해 2만 2천 그루가 수출됐으며 올해는 2만 5천 그루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0년부터 화훼 신품종 종묘지원사업으로 우수한 품종의 난 생산이 가능해지고, 수출...
서하경 2014년 07월 23일 -

영업용 화물차량 단속 185건 적발
울산시는 화물운송 시장의 질서확보를 위해 화물차량 집중단속을 벌여 밤샘 주차위반 등 166건을 적발해 과징금 2천 59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위반 내용을 보면 밤샘 주차위반 166건, 화물운송종사자 자격위반 11건, 자가용 화물자동차의 유상운송 행위 3건 등입니다 울산시는 남구 신복로터리 등 상습 민원발생 지역을 ...
이상욱 2014년 07월 23일 -

울주군 두서면 공장 건립 추진..주민 반발
식수원 상류지역인 울주군 두서면 일대에 폐기물 재활용시설 공장 건립이 추진되고 있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건설.사업장 폐기물을 파쇄해 기업체에 판매하는 한 업체가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 일대에 5개 동의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인근 구량리 송정마을 주민들...
서하경 2014년 07월 23일 -

길거리에서 행인 위협한 50대 검거(그림X)
남부경찰서는 흉기를 소지하고 길거리에서 행인을 위협한 혐의로 52살 김 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 11시 35분쯤 남구 수암로에서 길을 가던 여성 51살 전 모씨를 향해 흉기를 들고 쫓아다니며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7월 23일 -

울산MBC*무학그룹 서머페스티벌 지원 협약
울산MBC와 무학그룹이 오늘(7\/23) 울산 지역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인 '2014 울산 서머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무학그룹은 순한 소주의 대명사인 '좋은데이' 500만 병에 '2014 울산 서머 페스티벌' 개최 문구를 삽입해 축제 홍보 지원에 나섭니다. 울산 서머 ...
2014년 07월 23일 -

현대중공업, '선박 충돌회피 시스템' 개발
현대중공업은 국내 최초로 선박 충돌 회피 지원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선박과 암초 등 위험물을 최대 50km 밖에서 탐지해 충돌을 회피하도록 항로를 제안하고 행동지침을 안내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장기 운항을 통해 성능과 안전성 평가를 마친 뒤 오는 2016년쯤 이 시스템을 상용화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14년 07월 23일 -

현대차노조 8+8시간 근무 조기시행 요구
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주간 연속 2교대제의 근무시간을 현재 8시간 + 9시간에서 8시간+8시간으로 바꾸자고 요구했습니다. 노사는 지난 2012년 교섭에서 오는 2016년부터 8+8 근무제 시행을 약속했으나 노조는 최근 임금협상 테이블에서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 시기를 앞당길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4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