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1인당 소득 1천884만 원…부동 1위
2012년 기준으로 울산의 1인당 개인소득이 천 884만원으로 4년째 전국 1위를 유지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말 발표된 통계를 국제기준 개정등을 반영해 수정한 것으로 울산의 1인당 소득은 전국 평균인 천 532만원보다 23%나 많은 것입니다. 서울의 1인당 개인소득이 천 813만원으로 2위, 부산이 천 551만원...
2014년 07월 23일 -

투데이:울산]현대차, 추석 전 타결도 어렵다(수퍼)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8시간 근무 주간연속 2교대제의 조기시행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통상임금과 65세 정년연장까지 맞물리면서 휴가 전 타결은 커녕 추석 전 타결도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3월 실시된 주간연속 2교대제. 46년 동안 시행된 주야 10시간 맞교대에...
서하경 2014년 07월 23일 -

투데이]돈되는 폐열, 돈버는 쓰레기
◀ANC▶ 울산공단에서는 공정에서 버려지는 폐열도 돈이 되고 쓰레기는 100% 소각돼 역시 공장 연료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특히 석유화학공장 폐열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가 내년 7월부터 가동됩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정유업체--원유를 정제하는 과정에서 150도가 넘는 폐열이 발생합...
유영재 2014년 07월 23일 -

연속> 교통안전 기본부터
◀ANC▶ 을 위한 연속기획, 오늘은 세번째 순서로, 기본부터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울산의 교통문화에 대해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단을 드나드는 대형 화물차들이 주로 지나가는 남구의 한 도로. 교통경찰이 단속을 시작한 지 10분도 안돼 차량 8대가 적발됩니다. 안전벨트를 매지 않는 것부터 ...
이용주 2014년 07월 23일 -

경기침체에도 부동산 중개업소 급증
부동산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부동산 중개업소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6월 말 현재 울산지역 중개업소는 공인중개사 천 600군데, 중개법인 1군데, 중개인 사무소 99군데 등 모두 천 700곳으로 지난 연말에 비해 246개가 늘었습니다. 이처럼 중개업소가 늘어난 것은 취업난과 경기불황 등으...
이상욱 2014년 07월 23일 -

TV토론 양보없는 공방
◀ANC▶ 어젯밤(7\/21) 울산MBC에서 열린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TV토론에서 박맹우, 송철호 두 후보가 출연해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후보자 등록 이후 첫 토론회인 만큼 한 치의 양보 없는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와 무소속 송철호 후보의 1대1 토론은 시작부...
유영재 2014년 07월 22일 -

이틀째 폭염주의보..낮 최고 33도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7\/22) 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낮까지 곳에 따라 옅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내일도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며 23도에서 3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오후쯤 한 차례 비가 내리...
유영재 2014년 07월 22일 -

민주노총 동맹파업 울산도 참여..현장 차질
민주노총이 오늘(7\/22) 서울에서 벌이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과 반노동정책 폐기를 촉구하는 동맹파업에 울산에서는 플랜트 노조와 건설노조 등 3천 800여명이 참여합니다.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는 이번 동맹파업에 600여명이 참가한 뒤 정부의 대응에 따라 무기한 파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오늘 ...
서하경 2014년 07월 22일 -

사무실에서 도박판 벌인 일당 검거(그림x)
남부경찰서는 사무실에서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화물차 기사 52살 신모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7\/22) 새벽 남구 상개동의 한 공업사 사무실에서 340만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수십 차례에 걸쳐 훌라를 하거나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7월 22일 -

테블릿 PC 신종 불법게임장 잇따라 적발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7\/22) 테블릿 PC를 설치해 놓고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41살 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황씨는 이달 초부터 울주군 온양읍의 한 조립식 건물에 게임기와 테블릿 PC 60여대를 설치하고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남부경찰서도 남구 신정동에...
이돈욱 2014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