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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권 신공항 지방선거 쟁점 부상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남부권 신공항 건설이 다시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부산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서병수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 26일 가덕도에서 출마를 선언하자 대구시장과 경북지사 출마예정자들이 신공항은 정치논리가 아닌 미래 발전 전략으로 접근해야한다며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남부권 신공항 입지 선정은...
옥민석 2014년 03월 02일 -

구의원 예비후보 등록 시작
6.4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오늘(3\/2)부터 각 선거구별로 시작됐습니다. 가장 먼저 등록하기 위해 일부 선관위에서는 후보들이 치열한 눈치작전을 벌이기도 했으며, 등록한 예비후보들은 제한된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구의원 예비후보 등록은 당초 2월 21일부터 시작할 예정이었지만등록에 관한 특...
옥민석 2014년 03월 02일 -

신당 창당 울산도 촉각
◀ANC▶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신당을 창당하기로 하면서 6.4 지방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울산 정치권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신당을 창당하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 특히 기초선거는 공천을 하지 않기로 합의하면서 울산 정치권의 셈범도 복잡해지고...
옥민석 2014년 03월 02일 -

전신주 덮쳐 600여 세대 정전 (울산M \/ 유영재)
◀ANC▶ 울산의 한 주택가에서 전신주가 잇따라 쓰러졌습니다. 600여 세대 전력 공급이 끊기고 일대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신주 하나가 도로를 향해 곤두박질 칩니다. 옆에 있던 전신주도 두동강 난 뒤 2만2천 볼트 고압선에 아슬아슬하게 걸려 주택을 향하고 있...
2014년 03월 02일 -

낮 최고 11.2도, 나들이객 붐벼
3월의 첫 번째 휴일인 오늘(3\/2) 울산지방은 낮 최고 11.2도로 포근한 초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이자 울산대공원 등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볐으며 영남알프스에는 봄의 정취를 먼저 느끼려는 등산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며 1도에서 11도의 기온분포...
옥민석 2014년 03월 02일 -

문화예술육성 96개 사업에 8억 원 지원
울산시는 올해 문화예술육성사업으로 96개 사업을 선정하고 8억5천9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문화예술진흥위원회를 통해 접수된 190건 가운데 작품성과 다양성 등을 고려해 절반 정도인 96개 작품을 선정하고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작품평가위원회를 운영...
홍상순 2014년 03월 01일 -

낮 최고 10도..오후 한때 비
3*1절인 오늘(3\/1) 울산지방은 낮 최고 10도가 예상되며 흐린 날씨에 오후 한 때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휴일인 내일(3\/2)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6도에서 1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며 선박과 시설물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
이용주 2014년 03월 01일 -

주점 여주인 폭행하고 보복 협박 '실형'
울산지법은 술집 여주인을 폭행하고 보복 협박을 한 혐의로 기소된 44살 김 모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주점 여주인을 폭행한 뒤 경찰 조사를 받고 나와서는 주점을 찾아 보복 협박을 하고 화분을 던져 출입문 유리창을 깬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3월 01일 -

성폭행 시도한 가짜 '명문대 학생' 집행유예(그림없음
울산지법은 명문대 학생이라고 속이고 소개팅에서 만난 여성을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이 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성폭력치료강의 수강 4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휴대전화 소개팅 어플리케이션에서 자신의 이름과 재학중인 학교를 거짓으로 소개한 뒤 20대 여성을 만나 함께 술을 마신 뒤 ...
유영재 2014년 03월 01일 -

고등학교 변전실에 불..20분만에 진화(남부소방)
오늘(3\/1) 새벽 5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고등학교 변전실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변압기 등을 태워 26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비상벨 소리와 함께 '펑' 소리를 들었다는 학교 경비원 71살 이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소...
이용주 2014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