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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피해 수천 억..석유화학업계 '초긴장'
세월호 참사 이후 당국이 안전사고에 대해 초강경으로 대응하면서 울산석유화학업계에서 안전사고가 회사의 존폐를 좌우할 수 있다는 인식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최근 안전사고가 난 울산지역 6개 업체의 공장장 2명이 불구속 기소나 입건되고 해당 공장의 작업중지명령에 따른 직·간접피해가 ...
최지호 2014년 06월 15일 -

한국동서발전 내일(6\/16)부터 울산에서 업무
한국동서발전이 내일(6\/16)부터 우정혁신도시에서 업무를 시작합니다. 한국동서발전은 내일(6\/16)부터 임직원 271명이 울산 혁신도시에서 업무를 시작하며 다음달 신청사 개청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동서발전 청사는 공기업 최초로 직원들이 사무실에 가지 않고 원격지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IT 기...
옥민석 2014년 06월 15일 -

(R)"내 꿈은 로봇 발명가"
◀ANC▶ 일상 생활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로 로봇 만들기에 도전하는 창의 과학 축제가 오늘(6\/15) 열렸는데요, 미래의 로봇 발명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최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가벼운 몸놀림으로 격파는 물론, 눈 앞에 놓인 장애물을 훌쩍 뛰어넘는 로봇. 터널과 계단을 지나 결승선으...
최익선 2014년 06월 15일 -

차기 울산시의장은 누가?
◀ANC▶ 다음달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제 6대 울산시의회 의장 자리를 놓고 시의원 당선자들의 물밑경쟁이 벌써부터 치열합니다. 최대 4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C\/G>차기 울산시의회 의장에 출마 의사를 밝힌 후보는 새누리당 박영철, 김종무, 허령, 윤시철 의원 등 4...
옥민석 2014년 06월 15일 -

낮 최고 30.6도..내일 19~30도
오늘(6\/1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0.6도를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6\/16)은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지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9도 낮 최고 3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주 주말쯤 한차례 비가 내린 뒤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익선 2014년 06월 15일 -

"북구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있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북구청의 용역을 맡은 지방공기업평가원은 북구시설관리공단이 대상사업별 수지분석, 주민 복리증진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매겼습니다. 북구청은 이달 안에 용역결과를 심의한 뒤 다음달 쯤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위한 주민...
이용주 2014년 06월 14일 -

[토]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 체험경기
본격적인 월드컵 시즌을 맞아 울산의 초등부 엘리트 축구선수들이 오늘(6\/14)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체험경기를 가졌습니다. 울산시설관리공단은 축구 유망주들에게 꿈과 희망을 제공하기위해 삼호초와 화진초, 옥동초 등 지역 초등부 축구팀 9개팀을 초청해 2002년 한*일 월드컵 경기를 개최했던 천연 잔디 구장을 체험...
유영재 2014년 06월 14일 -

토) 월드리그 배구대회 동천체육관서 열려
2014 월드리그 세계 남자배구대회 우리나라와 포르투갈의 조별리그 5~6차전 경기가 오늘(6\/14) 동천체육관에서 첫 날 경기를 가진데 이어 내일 이틀째 경기를 이어갑니다. 오는 7월까지 28개 나라가 대륙을 오가며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포르투갈과의 오늘 경기를 3대 1로 져 5경기 누적 승점 5점으로 E조 최...
최지호 2014년 06월 14일 -

마을버스-승용차 충돌…5명 경상
어제(6\/14) 밤 8시 50분쯤 남구 신정동 공업탑로터리에서 마을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버스 승객 51살 유모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로터리를 돌던 마을버스가 마주오던 승용차와 부딪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6월 14일 -

상북면 농가 화재로 전소..인명피해 없어(중부소방)
오늘(6\/14) 오전 11시 20분쯤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과 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이 며칠 동안 집을 비운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