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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AI수도추진본부' 출범‥ "AI 산업 생태계 구축"
울산시가 'AI수도추진본부'를 출범시키고 AI 산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습니다.AI추진본부는 정책 수립과 산업 육성, 지역 인재 양성, 인프라 구축 등 AI 산업 전반을 총괄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울산시는 또, AI 집적단지 조성을 새해 첫 현안으로 결재하고 지역 기업, 연구원들과 함께 올해 안에 조성 방안...
최지호 2026년 01월 02일 -

중소기업 3천억 지원‥ AI 육성 기금 신설
울산시가 올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자금으로 3천억 원을 지원합니다.올해는 인공지능 기반 육성 자금을 신설해 AI 관련 생산 설비와 데이터센터 관련 투자를 하는 기업에는 업체당 최대 6억 원, 총 2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울산에 사업장을 둔 일반 중소기업은 업체당 최대 5억 원, 5년까지 금융기관...
최지호 2026년 01월 02일 -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제동’‥ 울주군 "무책임한 규제"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 사업이 정부 당국에 의해 제동이 걸리자, 울주군이 무책임한 규제 행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울죽군은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보완 요구사항을 성실히 이행했지만 모든 것을 무시했다며, 정상적인 행정처리가 아닌 외압에 의한 결과라고 주장하며 향후 모든 후속 행정 절차를 강구해...
이다은 2026년 01월 02일 -

억대 '뒷돈' 받은 대학교 직원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2부는 공사 계약을 미끼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학교 직원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울산 한 대학 전산 부서 팀장인 A씨는 공사 입찰 방식과 예산액 결정 권한을 가진 점을 이용해, 장비 공급업체에 46억 원 규모의 공사를 따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1억 8천여만...
이돈욱 2026년 01월 02일 -

미 정부 합작법인, 고려아연 주주 등재
미국 국방부와 상무부, 현지 투자자들의 합작법인인 크루서블 JV(조인트벤처)를 대상으로 한 고려아연의 유상증자가 마무리됐습니다.고려아연은 크루서블 JV가 신주 발행에 대한 대금 납입을 완료함에 따라 주주명부에 등재됐다고 고시했습니다.고려아연의 유상증자가 마무리됨에 따라 약 10조 원이 투입되는 미국 테네시주...
홍상순 2026년 01월 02일 -

울산 '엄원상·루빅손' 대전으로 이적
울산의 공격수 엄원상과 루빅손이 지난 시즌 2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킨 대전으로 이적했습니다.지난 시즌 9위에 그쳤던 울산은 경험 많은 공격수 2명이 한꺼번에 리그 내 다른 팀으로 이적하며 공격진 약화가 불가피해졌습니다.지난 2022년 울산으로 이적한 엄원상은 팀의 리그 3연패에 기여했으며, 2023년 입단한 루빅손...
이돈욱 2026년 01월 02일 -

2026학년도 초등 신입생 7,033명 예비소집
울산지역 123개 초등학교에서 오늘(1/2)과 오는 5일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을 실시합니다.올해 초등학교 입학 대상자는 2019년에 출생한 아동 7천33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744명이 줄었습니다.신입생 예비소집은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는 공식 절차로 사전 예고 없이 불참할 경우 교육청과 지자체, 경찰이 확인에 ...
홍상순 2026년 01월 02일 -

울산지역 중학교 배정 결과 9일 발표
울산지역 중학교 입학 배정 결과가 오는 9일 오전 11시에 발표됩니다.울산교육청은 오늘 지역 초등학교 졸업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중학교 배정프로그램 기준 번호를 공개 추첨했다고 밝혔습니다.2026학년도 울산 지역 중학교 입학 배정 대상자는 모두 1만 493명으로 남학생 5344명, 여학생 5149명입니다.
이돈욱 2026년 01월 02일 -

오늘도 한파 계속‥ 내일부터 차츰 추위 풀려
[리포트]2026년의 초입부터 추위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강력한 한파에 중무장을 해도 얼굴이 얼얼할 정도로 추운데요.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6도, 찬 바람에 체감온도는 영하 10도까지 곤두박질했습니다이 추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다가 차츰 누그러지겠고요.일요일부터는 다시 예년 기온을 회복할 전망입니다....
2026년 01월 02일 -

2026년 새해 첫 일출‥ "모든 소망 이뤄지길"
[앵커]2026년 새해를 여는 첫해가 울산 간절곶에서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올해도 간절곶에는 수많은 해맞이객들이 몰려 새해 첫 일출을 함께 했는데요.저마다 새로운 다짐과 소망을 빌며 새해를 맞이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수평선 위 낮게 펼쳐진 구름 사이로 2026년 첫해가 모습을 드러냅니다.푸른 바다를 ...
이다은 2026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