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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모 고교 수학여행 전세버스 계약 '잡음'
울산 모 고등학교의 수학여행 전세버스 계약과정에서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의 모 전세버스회사는 전세버스를 보유하지 않은 다른 여행사가 자신의 회사와 전세버스 사용 계약을 한 것처럼 꾸며 울산의 모 고교 수학여행 전세버스 계약을 따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여행사는 문제를 제기한 전세버스회사...
유영재 2014년 02월 05일 -

사랑의 온도탑 철거..사상 최고액 모금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2\/5) KTX 울산역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을 철거 행사를 열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최근 43일 동안 희망 2014 나눔캠페인을 전개한 결과 지난해보다 25억원이 늘어난 63억 천 200여만 원을 모금했으며 사랑의 온도탑은 159.7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5)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
홍상순 2014년 02월 05일 -

현대차 비정규직 특별협의 지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특별협의 재개가 상당기간 지연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지회는 오늘(2\/5) 성명서를 내고 현대차의 특별교섭 제안은 진정성이 없다며, 특별교섭 재개를 위해서는 신규채용중단, 손해배상소송 중단 등의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노동계는 오는 13일 나오는 근로자 지위확...
서하경 2014년 02월 05일 -

태화강 겨울철새 도래지 3위
울산 태화강의 겨울 철새 개체수가 전국 3위로 확인됐습니다. 환경부가 전국 195개 철새도래지를 대상으로 2014년 겨울철 조류 동시센서스를 실시한 결과 전남 금강호의 개체수가 25만8천여 마리로 가장 많았고 올해 AI의 발원지인 동림저수지 7만여 마리, 태화강 5만2천여 마리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가창오리떼 35만 마...
홍상순 2014년 02월 05일 -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지원 조례안 가결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안이 울산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올해 첫 임시회에서 학계와 전문가 등 40명 내외로 구성되는 산업기술박물관 추진위를 출범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는 울산국립산업기술박물관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또 산업건설위원회는 또 ...
옥민석 2014년 02월 05일 -

김두겸 남구청장 내일 퇴임..7일 등록
울산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김두겸 남구청장이 내일(2\/6) 퇴임식을 갖고 모레(2\/7) 예비후보에 등록합니다. 김 청장은 예비후보에 등록한 후 고향인 남구 두왕동을 방문하는 것을 시작으로 예비후보자로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또 오는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밝힐 계획입니다.
옥민석 2014년 02월 05일 -

6.4 지방선거 지방의원 선거구 ‘동일’
올해 6.4 지방선거에서 구, 군의원 선거구와 의원 정수는 4년 전과 동일하게 결정됐습니다. 울산시 자치 구·군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오늘(2\/5) 제3차 회의를 열고 인구수와 읍·면·동수를 각각 50%씩 적용해 중구 11명, 남구 14명, 동구 8명, 북구 7명, 울주군 10명 등 총 50명으로 획정했습니다. 한편, 국회에서 결정...
홍상순 2014년 02월 05일 -

오늘 최저 -6도, 내일은 눈 또는 비 내려
오늘(2\/5)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영하 6도로 시작해 낮 최고기온은 5.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오전부터 1cm 미만의 눈 또는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3도 낮 최고 5도로 오늘보다 다소 추위가 누그러들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틀째 건조부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02월 05일 -

여성환자 진찰한다며 추행 의사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2\/5) 여성 환자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병원 인턴의사로 일하던 지난 2012년 응급실에서 여성 환자를 진찰한다며 수차례 가슴 등을 만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씨는 정당한 진찰행위라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법원은 피해 여성의 진술이 일...
이돈욱 2014년 02월 05일 -

원전 케이블 입찰담합 3사 임원 실형
원전 케이블 입찰에 담합해 100억원 이상의 부당이득을 챙긴 LS전선 등 3개 업체 전·현직 임원들이 모두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은 입찰방해 혐의로 기소된 LS전선 김모 전 상무와 JS전선 황모 전 대표, 서울전선 이모 대표에게 각각 징역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08년 신고리 3·4호기 ...
이돈욱 2014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