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의료영리화 저지 울산대책위 발족
의료영리화 저지 울산대책위원회가 오늘(1\/21)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의료는 돈벌이가 아니라 공공재라며 박근혜 정부가 보건의료분야 제4차 투자활성화 대책으로 내놓은 의료기관의 영리 자회사 설립 허용, 의료법인의 인수 합병 허용, 영리법인 약국 허용 등을 모두 철...
홍상순 2014년 01월 22일 -

(오후) 부산은행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 기탁
부산은행 울산영업본부 관계자들이 오늘(1\/22) 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온누리상품권 5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관내 저소득계층 1,000세대를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홍상순 2014년 01월 22일 -

울산시 떼까마귀 군무체험 행사 유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추세에 따라 다음달 개최 예정이었던 떼까마귀 군무 체험 행사가 올해 열리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20일을 전후해 떼까마귀 군무 체험 행사를 가질 예정이었지만 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행사를 잠정 유보해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철새 ...
홍상순 2014년 01월 22일 -

선관위, 지방선거 대책회의 개최
울산시 선관위는 오늘(1\/22) 회의실에서 6.4 지방선거 대책회의를 갖고 전국 단위로는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전투표를 완벽하게 관리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또 여론을 왜곡할 수 있는 불법적인 선거여론조사와 금품 수수행위 등 4대 중대 선거범죄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01월 22일 -

김두겸 남구청장 출판기념회 개최
오는 6.4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김두겸 남구청장이 오늘(1\/22) 오후 롯데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습니다. 김 청장의 오늘 출판기념회에는 주최적 추산 2천 여명이 모였으며 김 청장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책 내용을 소개하며 자신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 구청장은 다음달 초 남구청장직을 사퇴하고 ...
옥민석 2014년 01월 22일 -

박맹우 시장, "NC구간 유치 예의가 아니다"
오는 3월 울산야구장 준공을 계기로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 유치 여론과 관련해 박맹우 울산시장이 오늘(1\/22) 기자간담회를 열고 공식적으로 NC구단 유치를 거론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고 기관간의 예의도 어긋난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창원시와 NC구단이 신설될 야구장 위치 문제를 두고 협상이 최종적...
홍상순 2014년 01월 22일 -

30일 오전·귀경 31일 오후 '가장 혼잡'
올해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 교통량은 30일 하루에 몰리고, 귀경은 31일 오후와 2월1일로 분산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작년보다 고속도로 교통량이 2.3% 늘어 귀성 때는 서울~울산 8시간 10분, 귀경길은 울산~서울 7시간 30분 등 작년보다 20분에서 30분쯤 더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
홍상순 2014년 01월 22일 -

낮 최고 5.9도..내일 낮부터 '포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4.6도까지 떨어졌던 울산지방은 오늘(1\/22)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5.9도까지 올라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했습니다. 내일(1\/23)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아침최저 영하 5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1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맑고 건조한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다 토요...
최지호 2014년 01월 22일 -

지난해 흡연 과태료 95건에 1천110만원
울산시는 지난해 금연구역 내에서 흡연 관련 행위 95건을 적발해 천1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소별로는 PC방이 77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병원 7건, 공원 6건, 관공서와 음식점이 각각 2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금연구역 표시를 하지 않은 커피숍은 17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고 나머지 ...
홍상순 2014년 01월 22일 -

남구 고사동 산불..140만 원 피해(남부소방)
오늘(1\/22) 오후 3시40분쯤 남구 고사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60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14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직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남부소방서, 소방본부 자료실)
최지호 2014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