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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부터 약한 눈발
울산지방은 오늘(1\/21) 낮 기온이 3.5도를 기록해 평년 기온보다 3-4도 낮았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울산 지역에 약한 눈발이 날리고, 산간 지역에는 눈이 다소 쌓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내일은 맑은 가운데 영하 4도에서 영상 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며, 모레부터 차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1월 21일 -

승합차-덤프트럭 추돌..3명 경상(울주경찰)
오늘(1\/21) 오후 2시40분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 문수분교 인근 도로에서 60살 김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25톤 덤프트럭을 들이받아 승합차에 타고 있던 62살 김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청량사 방향으로 향하던 승합차가 공사 현장 부근에서 트럭과 부딪힌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
최지호 2014년 01월 21일 -

성금 (1\/21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사진) 삼두종합기술(주) 대표이사 최영수 1천20만원 -------------------------------------- (사진) 보람병원 1천만원 ----------------------------------------- (주) 유백 대표이사 김성열 690만원 한국농어촌공사 1...
유영재 2014년 01월 21일 -

2014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 열려
2014년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이 오늘(1\/21) 중구 염포로 MBC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1\/21) 시상식에서는 단편소설에 황혜련, 시 부문에 이원복, 시조 부문에 곽길선씨 등 각 부문별 당선자 6명이 각각 상패와 상금을 받았습니다. 올해 경상일보 신춘문예에는 천900여편이 접수됐으며 작품 수준도 높아 우수한 ...
홍상순 2014년 01월 21일 -

울산MBC 2014년 첫 시청자 위원회 열려
2014년 1월 울산MBC 시청자 위원회를 겸한 신규 시청자 위원 위촉식이 오늘(1\/21) 울산MBC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시청자 위원들은 올해도 언론사로서 비판과 견제 기능을 충실하게 해 줄 것과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과 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에 공헌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오늘 회의에서는 이영...
최익선 2014년 01월 21일 -

오영수 문학관 울주군 언양읍에 개관
단편소설 '갯마을'의 작가 난계 오영수 선생을 기리는 문학관이 오늘(1\/21) 울주군 언양읍에 문을 열엇습니다.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540제곱미터 규모로 지어진 문학관은 오영수 선생의 유품을 모은 전시실과 문화사랑방, 강당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울주군이 직접 운영하는 문학관에는 상주직원 3명...
이용주 2014년 01월 21일 -

투데이:울산]극진 대접 임신 돌고래
◀ANC▶ 울산의 수족관에 있는 큰돌고래가 새끼를 가져 오는 3월 출산 예정인데요. 사육 중인 돌고래는 임신도 어렵지만 출산에 성공하기는 더 쉽지않아 극진한 대접을 받고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9년 일본에서 울산으로 건너온 15살 암컷 큰돌고래 '장꽃분'. 지난해 8월 ...
이용주 2014년 01월 21일 -

[이 시각 울산]수출첨병..자동차 부두
◀ANC▶ 현장 연결코너 '이 시각 울산', 오늘은 산업도시 울산의 수출 최전선인 차량 선적 부두를 찾아갑니다. 취재팀이 지금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전해 주시죠. ◀END▶ ◀VCR▶ 네, 지금 제 뒤로 보이는 수출 부두에는 차들이 쉴 새 없이 움직이고 있는데요, 세계 각지로 수출되는 차량을 거대한 운반...
최지호 2014년 01월 21일 -

<힘내라! 울산경제> 기술과 인간 제일
◀ANC▶ 올해 울산MBC 연중 캠페인이자 10대 기획 중 하나인, , 와 관련해 지역의 유망 강소기업을 소개하는 연속기획. 오늘은 친환경 세차기와 신개념 자전거 주차 타워를 개발해 세계 시장을 두드리고 있는 지역 업체를 찾아갑니다. 유영재 기자 입니다. ◀END▶ ◀VCR▶ 수도권 각지의 쓰레기가 한데 모이는 매립장....
유영재 2014년 01월 21일 -

(R)툭하면 사고..솜방망이 처벌
◀ANC▶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50대 여성이 끼여 숨지는 사고가 있었는데, 1년 넘는 조사 끝에 유지보수 업체의 보수 부실이라는 결론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해당 업체에 대한 행정처분은 최대 과징금 8백만원이라고 합니다. 과연 관리가 제대로 될까요.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여름, 북구의 ...
이돈욱 2014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