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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우나리조트 압수물품 분석 주력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은 시공사 등을 상대로 실시한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자료 분석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인허가 서류와 설계도면 등을 토대로 시공업체 관계자 등을 불러 설계와 시공 과정에서 건축법 위반이 있었는지수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국과수 등은 다음주 중으로 3차...
유영재 2014년 02월 22일 -

[나윤희가 만난 사람]미리 만나는 '울산고래축제'
◀ANC▶ 전국 유일의 고래테마 축제인 ‘울산고래축제’가 4월24일부터 열립니다. 4일간 4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데요, 나윤희 캐스터가 미리 축제를 미리 짚어봤습니다. ◀END▶ 매년 많은 분들이 기다리는 전국에서 유일한 울산고래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4월에 열리는데요, 1995년부터 시작돼, 특히 최근 4년 동...
2014년 02월 22일 -

표준지 공시지가 9.7% 상승..전국 2위
울산지역의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9.7% 올라 18% 오른 세종시에 이어 상승폭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울산은 우정혁신도시 개발과 KTX 역세권 개발 등 개발 호재가 많아 공시지가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에서 가장 비싼 표준지는 남구 삼산동의 의료빌딩으로 ㎡ 당 970만원이...
옥민석 2014년 02월 22일 -

(예비용)축산농가 관리 강화
◀ANC▶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확산된 지 한 달째입니다. 울산은 청정지역으로 남아있긴 하지만 불안감은 여전한데요, 보건 당국이 각종 가축 질병을 막기 위해 관리하는 농가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에서 유행한 가축병은 소결핵. 6농가에서 83마리가 소결핵...
홍상순 2014년 02월 22일 -

유독성 물질 대량 유출
◀ANC▶ 울산공단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이 파손돼 유독성 물질이 수 만리터 유출됐습니다. 공단 아래 복잡한 지하 배관을 고려하지 않고 무리하게 땅을 파다 이같은 일이 벌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온산공단.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에서 기름 냄새가 진동하는 액체가 콸콸 쏟아집니다. ...
유영재 2014년 02월 22일 -

내일도 맑고 낮 최고 12도
주말인 오늘(2\/22)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11.4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휴일인 내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1도에서 12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포근하겠으며 목요일쯤 한 차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2월 22일 -

구청장 예비후보 4명 등록
오늘(2\/21)부터 6.4 지방선거 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첫날인 오늘(2\/21)은 박순환 시의원, 서정희, 김헌득 전 시의원과 김진석 통합진보당 시당위원장이 남구청장 예비후보에 등록하고 제한된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광역의원은 장현수 전 건설노조 사무국장 등이 4명이 등록했습니다. 한편, 구의원 ...
옥민석 2014년 02월 21일 -

낮 최고 10.1도, 당분간 포근
오늘(2\/2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0.1도로 포근했습니다. 주말인 내일(2\/22)은 구름이 조금 끼겠으며 0도에서 1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나 눈소식 없는 날씨에 영상 10도 안팎을 오가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목요일쯤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옥민석 2014년 02월 21일 -

법원선고 연기..사기행각 20대 실형
인터넷으로 물건을 판다는 글을 올리고 돈만 받아 챙긴 20대 사기범이 법원 선고까지 연기시켜 가며 사기 행각을 벌이다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인터넷 카페에 '최신 휴대폰을 20만 원에 판다'는 글을 올려 27차례에 걸쳐 820만 원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된 25살 김모 씨에게 ...
최지호 2014년 02월 21일 -

학교폭력 가해 학생 전학처분 정당
울산지법은 학교 친구에게 돈을 주면서 심부름을 시키고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둘러 전학 조치된 김모 군의 부모가 학교를 상대로 제기한 전학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김 군의 행위는 명백한 학교폭력이라며 피해학생은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힘들고 2차 피해 발생 가능성도 ...
최지호 2014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