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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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회장 줄줄이 수난
◀ANC▶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출신 기업인들의 수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 고원준 회장에 이어 이두철 전 회장도 횡령 혐의로 구속되자 지역 상공계는 씁쓸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이두철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구속됐습니다. 구속된 ...
옥민석 2014년 01월 10일 -

중소기업 올해 해외전시회 6차례 파견
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한 해외전시회 파견 사업이 올 한 해동안 모두 여섯 차례 진행됩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 오는 4월 미국에서 열리는 정밀화학 전문 전시회인 미국 코팅쇼를 시작으로 태국 국제산업기계전 등 6개 전시회에 지역 유망기업을 선발해 파...
옥민석 2014년 01월 09일 -

승용차 중앙분리대 충돌.. 1명 사망
오늘(1\/9) 새벽 0시 50분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교동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매그너스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40살 송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과속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4년 01월 09일 -

성금(1\/9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티불사 25만 원 윤성문 5만 원 이종필 5만 원 -------------------------------------- 유기영 5만 원 정혜빈 2만 3천 원 한현아 2만 3천 원 이주영 2만 3천 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
유희정 2014년 01월 09일 -

[경남] '서민의 발' 다마스,라보 재생산
◀ANC▶ 영세 자영업자들의 발 노릇을 해온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 환경기준이 강화되면서 작년말 생산이 중단됐는데요. 정부가 환경기준 적용을 유예해주기로 해 올 연말쯤 다시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1991년 첫 출시된 한국GM의 다마스와 라보. 차값이 싸고 세제 혜택도 있어 영세 상인들의 ...
2014년 01월 09일 -

내일 더 추워져..낮최고 3도
울산지방은 오늘(1\/9)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3.1도를 기록해 평년보다 8도 낮았으며 낮최고기온도 3도에 머물러 춥겠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져 아침기온은 영하 5도에 낮최고기온은 3도로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모레부터 차츰 추위가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4년 01월 09일 -

건강식품 제조업체 불..1억1천만 원 피해(남부소방)
오늘(1\/9) 새벽 5시50분쯤 남구 상개로의 한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1천여 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제조시설 시운전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보폰 사진 전송, 소...
최지호 2014년 01월 09일 -

(종합)성매매 알선 마사지업소·모텔 잇따라 적발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9) 마사지 간판을 걸어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4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북구 중산동에 밀실이 있는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여종업원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도 대형숙박업소를 운영하면서 객실 손님들...
이돈욱 2014년 01월 09일 -

경찰, '업스퀘어 괴담' 유포 10대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9) 지난해 말 남구 삼산동 업스퀘어 쇼핑몰 붕괴괴담사건과 관련해 16살 이모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군은 트위터와 인터넷 카페 등에 해당 글을 올리고 질문자들에게 두달 안에 붕괴된다며 부연설명을 하는 등 27차례에 걸쳐 해당 내용을 게시해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
이돈욱 2014년 01월 09일 -

불법게임장 운영 조폭 일당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9) PC방으로 위장한 간판을 걸고 불법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4명 등 8명을 붙잡아 실제 업주 30살 서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중구 병영동과 남구 달동 등으로 옮겨다니며 게임기 50대를 설치해 놓고 수수료를 떼고 환전해 주는 수법으로 6개월 동안 9천만원의 부당이...
이돈욱 2014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