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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희가 만난 사람]울산상의 '50주년'
◀ANC▶ 올해로 울산 상공회의소가 설립 5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역경제와 함께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상공회의소 김 철 회장을 나윤희 희 기상캐스터가 만나봤습니다. ◀END▶ 1964년 설립된 울산 상공회의소가 올해로 50주년을 맞았습니다. 25명...
2014년 01월 11일 -

(예비용)황금돼지띠 "교실이 모자라요"
◀ANC▶ 2007년, 황금돼지해를 기억하실 겁니다. 이때 반짝 출산 붐이 일면서 태어난 아이들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요, 학부모도 학교도 걱정거리가 생겼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초등학교 가입학식날. 엄마, 아빠 손을 꼭 잡고 학교를 처음 찾은 어린이들은 황금돼지해인 200...
유영재 2014년 01월 11일 -

(데스크 울산) 부모가 없는 사이..(수퍼)
◀ANC▶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5살 된 여자아이가 복도 창문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모두 집을 비운 사이였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사고가 난 건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한 아이가 아파트 복도에서 화단으로 떨어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숨진 아이는 5살 이 모양. S\/U)숨진 ...
이용주 2014년 01월 11일 -

장염·설사질환 원인 병원체 11종 발견
지난해 울산에서 장염과 설사를 유발시킨 세균과 바이러스 병원체는 모두 11종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678건의 변을 검사한 결과 이 가운데 42.4%인 291건에서 설사질환 원인 병원체 11종을 분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균성 병원체는 7종으로 병원성 대장균, 황색포도알균 등이 다수를 차지했고 ...
홍상순 2014년 01월 10일 -

업스퀘어 붕괴괴담 유포한 10대 입건
복합쇼핑몰 업스퀘어 붕괴 괴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고등학생 16살 이모 군을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이 군은 지난해말 인터넷과 SNS에 떠돌던 업스퀘어 붕괴 소문과 관련한 게시글을 27차례에 걸쳐 카페와 트위터 등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괴소문의 최초 유포자를 찾기 위해 수...
최지호 2014년 01월 10일 -

'횡령혐의' 이두철 전 상의회장 구속
부산지법은 어제(1\/9)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이두철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에게 청구된 사전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회장은 원전 제어계측 부품을 생산하는 옛 삼창기업을 운영하면서 130억원에 달하는 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 동부...
2014년 01월 10일 -

불법게임장..조폭 자금줄?
◀ANC▶ 불법으로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하던 조직폭력배가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불경기를 틈타 우후죽순 늘고 있는 불법게임장이 조폭의 자금줄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고 집중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건물 2층에 위치한 PC방. 안으로 들어가니 현란한 사행성 게임기 수십대가 놓여...
서하경 2014년 01월 10일 -

데스크:울산] 세계최대 해상 원유시설 건조\/수퍼
◀ANC▶ 바다위에 뜨는 원통형 원유저장시설이 울산에서 건조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규모인데 마치 공상과학영화에 나오는 우주도시 같은 웅장한 모습입니다. 이용주 기잡니다. ◀VCR▶ 현대중공업 독에 거대한 구조물이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직경 112m에 높이 75m, 무게가 5만3천톤에 달하는 'FPSO' 즉 해상 부유식 ...
이용주 2014년 01월 10일 -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워..최저기온 -5.2도
연일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1\/10) 울산지방은 수은주가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5.2도까지 내려갔습니다. 기온은 한 낮에도 최고 4도에 머물겠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내일(1\/11)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까지 내려가겠지만 낮 기온은 6도까지 올라 점차 ...
2014년 01월 10일 -

펜션 목조건물 화재..2천만원 피해
오늘(1\/10) 새벽 3시 20분쯤 울주군 상북면 한 펜션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창고용 건물에 불이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기와집 형태의 목조건물이어서 화재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서는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건물에서 연기가 났다는 펜션 관계...
이돈욱 2014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