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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내협력업체 200명 정규직 첫 발
현대자동차 정규직으로 선발된 사내 협력업체 근로자들이 신입사원으로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오늘(2\/21) 6주간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신입사원 100명에게 입문과정 수료증과 사원증을 주는 입사식을 열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2년 6월 2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6차례에 걸쳐 사내 협...
서하경 2014년 02월 21일 -

107년 뒤로 하고 새출발
◀ANC▶ 울산의 첫 공립학교죠, 10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울산초등학교가 중구 북정동에서 마지막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SYN▶ 졸업식 노래 졸업식 내내 학생들의 눈시울이 하염없이 붉어집니다. 이번 졸업식을 마지막으로 추억이 가득 담긴 이 학교를 영원히 볼 수 없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2월 21일 -

투데이:울산]'목도'에 찾아온 봄\/\/
◀ANC▶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정해져있는 '목도'란 섬, 들어보셨나요? 동해안에 자리잡은 섬들 가운데 유일하게 수백년된 상록수림이 조성돼있는 곳인데, 이 목도에 봄 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천연기념물 65호인 목도에 봄이 찾아왔습니다. 한겨울 추위...
서하경 2014년 02월 21일 -

북극항로 개척 구체화
◀ANC▶ 지난해 태극기를 단 국적선사가 처음으로 북극항로를 시험 운항하는 등 우리나라가 북극 항로 개척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울산도 물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인적 네크워크 구축과 함께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북극 항로는 현재 7월에서 10...
홍상순 2014년 02월 21일 -

(R)보강공사 '진실공방'
◀ANC▶ 경찰이 오늘 마우나오션 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 6일 전, 지역의 한 건설업체가 보강공사 의뢰를 받고 현장을 찾았었다고 밝혔는데요, 해당 업체 측이 경찰 발표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고 나서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체육관 지붕이 무너져 115명의 사상자가 난 마우...
최지호 2014년 02월 21일 -

기초단체장>첫날부터 등록 열기
◀ANC▶ 오늘(2\/21)부터 구청장과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울산에서는 구청장 예비후보에 4명과 시의원 4명 등 모두 8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 새누리당에서 박순환 시의원, 그리고 서정희, 김헌득 전 시의원이 남구청장 예비후보에 등...
옥민석 2014년 02월 21일 -

청량초 졸업생 전원 장학금 지급
울주군 청량초등학교가 오늘(2\/20) 졸업식에서 졸업생 66명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오늘 졸업식에는 동서발전과 SK에너지, 월남전 참전전우회 등 11개 단체와 개인이 모두 760만원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해 졸업생 전원에게 전달됐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유영재 2014년 02월 21일 -

울산 3대 주력산업의 날 행사 채비
울산 3대 주력산업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3월부터 잇따라 열릴 예정이이서 울산시와 관련 회사들이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화학의 날은 다음달 20일부터 23일까지로 학남 정밀화학 소재부품단지 준공식과 노벨상 수상자 연설 등 10개의 행사가 개최됩니다. 자동차의 날인 5월12일에는 학생 모형 F1 자동차 제작 경주대회 등...
홍상순 2014년 02월 21일 -

낮 최고 10도..당분간 포근한 날씨
오늘(2\/2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0도로 포근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2\/22)은 구름 조금 있겠으며 0도에서 1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나 눈소식 없는 날씨에 영상 10도 안팎을 오가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4년 02월 21일 -

체계적인 완충녹지 방안 마련해야
울산시의회 안성일 의원이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체계적인 완충녹지관리를 촉구했습니다. 안 의원은 올해 완충녹지 조성에 투입되는 116억 5천만 원이 낭비되지 않으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수종을 선택하고 조례 제정을 통해 명품 가로수길로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남구 상개동에서 ...
옥민석 2014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