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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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의원, 오는 27일 울산시장 출마 선언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갑윤 의원이 오는 27일 울산시장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갑윤 의원은 오는 15일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들과 함께 다보스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스위스를 방문한 후 오는 27일 울산시청에서 시장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강길부 의원측도 ...
옥민석 2014년 01월 10일 -

현대차, 하청노조 323명 상대 70억원 손배소
지난 2010년 사내 하청노조의 공장점거 불법파업과 관련해 소송을 벌이고 있는 현대자동차가 320여명을 대상으로 70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울산지법에서 하청노조원 323명을 대상으로 70억원의 손배소 심리가 2차례 진행됐으며, 앞으로 2∼3차례 더 열린 뒤 최종 판결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습...
서하경 2014년 01월 10일 -

울산 용연초등학교 50년사 발간
지난 1962년 울산 특정공업지구 지정과 역사를 함께 한 남구 용연초등학교의 50년 역사를 담은 책이 발간됐습니다. 이 책에는 공단에서 배출되는 대기공해 때문에 학생들이 집단 피부병 피해를 입고 공단 주변 집단 이주로 재학생이 줄어들자 폐교했다 복교하는 등의 우여곡절을 겪은 학교의 역사가 사진 자료 등과 함께 ...
유영재 2014년 01월 10일 -

문화계소식
◀ANC▶ 2008년 초연이후 코미디와 정치풍자가 더해져 인기를 얻고 있는 연극 룸넘버 13이 무대에 다시 오릅니다. 이밖에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여당 국회의원과 야당 총재 여비서의 불륜 현장에 난데없이 발견된 시체. 경찰에 신고를 하지 못하는 곤란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거짓말에...
서하경 2014년 01월 10일 -

'돌직구40' 전국MBC 기자상 우수상 수상
울산MBC 탐사기획 프로그램 '돌직구40'이 전국MBC 기자회가 18개 지역MBC 보도물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올해의 기자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울산지역 최초 본격 탐사보도물로 기획된 '돌직구40'은 매주 우리 사회의 각종 부조리와 부패, 대기업 비리, 그리고 자치단체의 허술한 행정을 비판하는 등 지역방송 본연의 감시 ...
설태주 2014년 01월 10일 -

(돌직구 40)재개발, 주민이 '봉'인가?
◀ANC▶ 울산 곳곳에 난립해있는 재개발 사업이 부동산 침체로 중단되면서 갈수록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처음으로 재개발 해제를 신청한 곳까지 나왔지만 당국의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시 중구에서 가장 먼저 재개발 조합이 설립된 교동과 복산동 구역입니다. 주민...
설태주 2014년 01월 10일 -

[이 시각 울산] 활기에 찬 도심거리
◀ANC▶ 현장 연결코너 '이 시각 울산', 오늘은 남구 삼산 디자인 거리를 찾아갑니다. 주말을 앞둔 불타는 금요일, 울산 대표상권의 표정은 어떨까요. 현장 연결합니다. 이용주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LTE 카메라 기자와 저는 지금 남구 삼산중로 디자인 거리에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잔뜩 중무장을 했...
이용주 2014년 01월 10일 -

연속기획>부동산 시장 '훈풍' 부나?
◀ANC▶ 신년 연속 기획, 마지막 순서로 올해 울산지역 부동산시장을 살펴봅니다. 부동산 규제 완화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올해 수요자가 몰리면서 시장이 살아날지 주목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태화강변에 뼈대만 남은 채 20년 가까이 흉물스럽게 서 있는 코아빌딩. 지난해 9월, 코아빌딩의 주상...
최지호 2014년 01월 10일 -

'현대重 뇌물 수수' 전 임직원 4명 실형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1부는 현대중공업으로부터 납품청탁과 함께 17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한국수력원자력 송 모 부장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35억원, 추징금 4억3천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검찰이 구형한 징역 8년보다 7년이나 높은 형량으로, 송 부장은 앞서 원전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 지시 혐...
2014년 01월 10일 -

(스탠딩)신고리>5.6호기 합의는 했지만..
◀ANC▶ 한수원과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이 주민지원사업 규모를 천500억원에 합의했지만 완공시기는 불투명한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그러나 지난 5월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사건으로 가동이 중단됐던 신고리 1.2호기가 재개동되면서 전력난에는 다소 숨통을 트게 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
서하경 2014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