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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울산]유족 분통..보상은?(수퍼)
◀ANC▶ 마우나오션 리조트 붕괴 사고로 10명의 사망자를 비롯해 1백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리조트측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보험금만으로 충분한 보상이 어려워 유족들과의 갈등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사고로 숨진 사람은 부산외대 학생 9명을 포함해 모두 10명. 중...
2014년 02월 19일 -

데스크:울산] 전쟁터 같았던 병원(대체)\/수퍼 완료
◀ANC▶ 사고 직후 100명이 넘는 사상자들이 리조트에서 가까운 병원들로 옮겨졌는데요. 생떼같은 자식을 잃은 유가족들의 오열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사망자 6명의 시신이 안치된 병원에 차려진 임시 분향소, 아들 딸을 잃은 유가족들은 그자리에서 무너져 내렸습니다. ◀S...
최지호 2014년 02월 19일 -

흐린 날씨..낮 최고 5도
오늘(2\/19)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빗방울이나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5도에 머물겠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춥겠습니다. 내일(2\/20)은 오전까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점차 개 낮에는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온은 영하 1도에서 9도로 평년과...
2014년 02월 19일 -

음주운전 교통사고 잇따라
어젯밤(2\/18) 10시 15분쯤 중구 CGV 앞 도로에서 34살 박모씨가 몰던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강변 공영주차장으로 추락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농도 0.059%의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어젯밤 11시쯤에는 남구 롯데백화점 앞 도로에서 41살 이모씨가 혈중 알코올농도 0.11%의 ...
2014년 02월 19일 -

울산 응급의료기관 시설· 장비 향상
보건복지부가 전국 430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과 장비, 인력을 평가한 결과 지난해 울산의 법정 기준 총족률은 전년도에 비해 25% 증가한 87.5%로 광주와 제주에 이어 3번째로 높았습니다. 특히 울산대병원은 97.9점, 중앙병원은 100점을 받아 전국 최상위권에 속했습니다.\/\/
홍상순 2014년 02월 19일 -

여성*아동 보호하는 생활 안전망 구축
울산발전연구원 박혜영 박사는 '울산시 여성아동안전망 구축방안' 이라는 연구 보고서에서 '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박 박사는 울산은 매년 성폭행 사건이 증가하고 있으며, 아동 학대 신고접수 건수는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울산시와 전문가, 시민단체 등으로 연결되는 '사회 안전 그물망' 구축이 시급...
유영재 2014년 02월 19일 -

돌고래 '장꽃분' 출산 대책 회의 열려
다음달 출산을 앞둔 남구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의 돌고래 장꽃분의 안정적인 출산을 돕기 위한 대책 회의가 오늘(2\/19) 고래연구소에서 열렸습니다. 큰돌고래 번식협의회는 전국의 유명 사육사와 수의사들을 초청해 돌고래의 출산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고래 번식 기술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오후 2시 고래연...
최지호 2014년 02월 19일 -

가짜 석유 제조 기술자 구속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2\/19) 가짜 석유를 만들어 유통시킨 혐의로 44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유사석유 제조 기술자인 정 씨는 지난 2010년 울주군 온산읍의 한 창고에서 3억 원 상당의 가짜 경유 20만 리터를 만들어 전국으로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X)
최지호 2014년 02월 19일 -

S-OIL 등 본사 울산이전 촉구
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석유공사 등 공공기관이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만큼 S-OIL 등 관련 기업 본사도 울산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의원은 한국석유공사 등 10개 공공기관 이전으로 울산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았다며 대규모 석유정제 시설이 있는 울산에 본사가 이...
옥민석 2014년 02월 19일 -

도박하다 친구 공장 불 지른 베트남인 실형
울산지법은 친구가 일하는 공장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베트남인 N씨에 대해 징역 3년6월에 벌금 3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N씨는 지난해 베트남 고향 친구와 도박을 하다 돈을 잃고 핀잔을 듣자 친구가 일하는 공장에 불을 질러 11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13. 8. 14 휴가비 자랑 홧김에...
이용주 2014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