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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미끼 외국인 근로자 등친 일당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7) 취업비자 기간 만료를 앞둔 외국인에게 한국에 재입국시켜 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행정사무소 대표 60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직원 45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울산 남구 신정동에 사무소를 차려놓고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스리랑카 국...
이용주 2014년 01월 07일 -

현대중공업 임직원 등 15명 구속기소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1\/7) 납품 대가로 금품을 주고 받은 혐의로 현대중공업 임직원 12명과 협력사 대표 3명 등 15명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부터 납품 편의 등의 대가로 차장 한 명이 최고 15억원을 차명계좌로 받는 등 모두 36억원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달아...
이돈욱 2014년 01월 07일 -

'서현이 사건' 2차 공판..몸싸움 벌어져
오늘(1\/7) 오후 울산지법에서 계모의 학대로 숨진 서현이 사건 2차 공판이 진행된 가운데 시민들과 경찰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지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재판에 앞서 처벌 강화와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연 시민들이 계모 박모씨가 탄 호송차량을 막아서며 경찰과의 몸싸움이 빚어졌습니다. 한편 ...
이돈욱 2014년 01월 07일 -

울산 울주군 농가서 결핵 소 발견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한 농가에서 키우던 소가 결핵에 감염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보건당국이 함께 키우던 40여 마리에 대해 추가감염 여부에 대해 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연말 이 농가에서 김해로 출하한 소 1마리가 결핵에 걸린 것으로 확인돼 살처분됐다고 밝혔습니다. 소...
홍상순 2014년 01월 07일 -

테크노산업단지 조성 올해 본격화
울산 산업의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테크노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올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3천 500여억원을 투입해 남구 두왕동 128만7천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될 테크노산업단지에 대해 올해 상반기 보상협의에 들어가 오는 2017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진입도로 3개 노선 공사도 올해 하반기 ...
홍상순 2014년 01월 07일 -

동북아 오일허브사업 성공 가능성 높아
동북아 오일허브사업의 투자자간 사전 합작투자합의서(JVA) 체결식이 내일(1\/8) 오후 서울에서 열립니다. 내일 체결식에는 윤상직 산업통상부 장관과 주한 네덜란드 대사, 한국석유공사. 그리고 보팍 사장 등이 참석해, 가칭 '동북아오일허브 울산법인'설립 전 단계의 투자자간 협약을 맺습니다. 특히 이번 합의서 체결에...
서하경 2014년 01월 07일 -

낮 최고 11.4도..내일 비 또는 눈
울산지방은 오늘(1\/7) 낮 최고기온이 11.4도를 기록한 가운데 맑은 날씨를 보이다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1\/8)은 오전에 1~20mm의 비가 오겠고 오후에는 1~20mm의 비 또는 1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가 내린 뒤 기온이 뚝 떨어져 목요일은 영하 3도에서 영상 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등 강추위가 이어질 ...
홍상순 2014년 01월 07일 -

울주군청· 신정고 앞 육교 2곳 철거
울산시가 남구 문수로 울주군청 앞과 신정고등학교 앞 육교를 철거하고 횡단보도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두 지역은 노인과 유모차를 동반한 주민들이 보행 편의를 위해 횡단보도 설치를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으며 이들 지역은 무단횡단으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난 곳입니다. 울산시는 차량중심에서 사람중심으로 교통...
홍상순 2014년 01월 07일 -

울산시민 '가계재정 비관' 수준 전국 최고
울산시민은 다른 도시민보다 올해 가계 재정상태를 비관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재호·이경우박사는 울산경제사회 브리프에서 2013년 국가통계포털 자료를 인용해 올해 가계 재정상태를 낙관하는 울산시민 비율은 19.1%로 전국 평균인 23.6%나 6대 도시 평균인 23.1%보다 낮게 나타났다고 밝혔습...
2014년 01월 07일 -

선호 1위 '대기업'..선택 기준 '보수'
울산지역 청년의 36.1%가 선호하는 직장으로 '대기업'을 꼽았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해 국가통계포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청년이 선호하는 직장은 대기업 36.1%, 국가기관 19.9%, 공기업 13.5%, 전문직 기업 6.9%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선택 기준을 '보수'에 둔 비중은 울산지역 청년이 78.8%로 나머...
2014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