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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기차표 예매 내일(오늘)부터 실시
설연휴 경부선 기차표 예매가 내일(1\/7)부터 실시됩니다. 코레일은 인터넷 예매로 내일(1\/7)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오는 8일(내일)은 역 창구에서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예매를 하기로 했습니다. 잔여석 승차권은 14일 10시부터이며 예매 대상은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의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열차표입니다....
2014년 01월 06일 -

KTX 울산역 개통 3년 이용객 58% 증가
KTX 울산역 이용객 수가 개통 3년만에 천278만여 명을 넘은 가운데 하루 이용객 수도 개통 초기보다 5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1단계 개통역인 광명역과 비슷한 수준이며, 열차 편당 평균 수송객은 205명으로 서울과 부산, 동대구, 대전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울산시는 KTX 이용으로 발생한 시간과 비용 절...
홍상순 2014년 01월 06일 -

기초의회 폐지논의에 촉각..혼선
새누리당이 광역단체장의 임기를 2번 연임으로 축소하고 기초의회 폐지, 교육감 러닝메이트 등을 골자로 하는 지방자치제도 개선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울산지역 예비후보들도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의 안대로 광역단체장의 3선 연임 제한이 기초단체장까지 확대될 경우 당장 울주군수 선거가 영...
옥민석 2014년 01월 06일 -

낮 최고 10.1도..8일째 건조주의보
아침 최저 영하 0.4도를 기록했던 울산지역은 오늘(1\/6) 낮 최고 기온이 10.1도까지 오르며 대체로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7)도 맑은 가운데 0도에서 12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조금 더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화재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수요...
최지호 2014년 01월 06일 -

울산시 산하기관 현장조직 일제 검검
울산시가 새해 들어 산하기관의 현장 조직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1\/6) 간부회의에서 소규모 현장조직들이 본래 취지대로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총점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울산시 산하기관 현장 조직에는 테크노파크와 신용보증재단 등 공식적인 기관외에도 관광안내소와 잔토처...
홍상순 2014년 01월 06일 -

성금 (1\/6)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사진) (사)대한민국팔각회 울산지구 박민호 총재 2천만원 ------------------------------------- (사진) LG하우시스 울산공장 임직원 1천860만원 ------------------------------------- 모부자가정위원회 700만원 울산시의사회 백승찬 회장 및 회원 200만원 (...
최지호 2014년 01월 06일 -

각종 관급공사 감사에 무더기 적발
울산시와 각 구·군이 대형건설공사 등을 시행하면서 공사감독 소홀 등으로 예산을 과다계상하는 등의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돼 시정조치를 받았습니다. 울산시 감사관실은 지난 2012년 8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발주·시행된 울산시와 구·군의 대형건설공사 등 138건에 대한 특정감사를 벌여 모두 25건을 적발해 시정조치를 ...
2014년 01월 06일 -

(R) "그 사람들 잘못 없어요"
◀ANC▶ 노인들을 상대로 엉터리 의료기기를 비싼값에 팔아 폭리를 취해온 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정작 피해를 당한 노인들은 그 사람들이 뭘 잘못했냐며 단속하는 경찰을 원망한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이 덮친 의료기기 판매점. 할머니들이 가득 모여 앉아 의료기기 체...
이돈욱 2014년 01월 06일 -

소비자 경제상황 인식 7개월째 '낙관'
울산지역 소비자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이 7개월째 낙관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12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3으로 전달보다 2포인트 하락했지만 지난 6월 이후 7개월 연속 기준치 100를 웃돌았습니다. 하지만 생활형편지수는 94로 여전히 생활형편이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것으...
옥민석 2014년 01월 06일 -

신년연속>자동차시장 회복할까?
◀ANC▶ 갑오년 새해를 맞아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은 자동차 업계의 올해 전망을 살펴봅니다. 지난해 부진과 정체를 보였던 국내 자동차 산업이 올해는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환율 등 해외시장이 변수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국내 자동차 업계는 경기침체와 파업으로 제자리 걸...
서하경 2014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