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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지방선거 상향식 공천 전면 추진
새누리당이 6.4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은 물론 기초의원까지 상향식 공천을 전면 실시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합니다. 새누리당은 일반당원 50%와 국민 50%가 참여하는 국민참여 방식을 통해 후보를 선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지방선거 개혁안을 마련해 전국 17개 시도당에 전달했습니다. 이와같은 새누리당의 국민참여 경...
옥민석 2014년 02월 13일 -

"폭설에도 조업 강행..인재가 부른 참사"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2\/1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폭설에도 조업을 강행해 공장붕괴로 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은 근로자의 안전보다 기업 이윤에 더 우선한 인재라고 규탄했습니다. 또 특성화고 학생들은 현장실습시 야간과 휴일근로를 금지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았다며 관리...
홍상순 2014년 02월 13일 -

5일 연속 눈..관측 이래 최장 기록
울산지역에 5일 연속 눈이 내리면서 지난 1932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오랜 기간 눈이 온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지난 1950년 2월과 1969년 1월에 각각 한 차례씩 4일간 눈이 내렸지만, 지난 9일밤부터 오늘(2\/13)까지 5일 연속 눈이 내리면서 강설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2월 13일 -

내일 아침까지 최대 3cm 눈..주말부터 포근
오늘(2\/13)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산발적으로 눈이 내렸지만 적설량으로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눈은 내일(2\/14) 아침까지 1에서 3cm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기온은 2도에서 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눈이 그친 뒤 주말부터 기온이 올라 8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4년 02월 13일 -

집주인 행세 보증금 빼돌린 세입자 벌금형
울산지법은 오늘(2\/13) 집주인 행세를 하며 집을 구하러온 피해자로부터 보증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정모씨에게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씨는 2011년 자신이 세들어 살던 집을 임대한다며 생활정보지에 광고해 이를 보고 찾아온 손모씨로부터 보증금 5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
이돈욱 2014년 02월 13일 -

납입금 2억원 횡령 상조회사 직원 '징역 1년'
울산지법은 오늘(2\/13) 상조회원들의 납입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한 상조회사에서 일하며 회원들의 납임금을 관리해온 이씨는 2008년부터 2년 동안 2백여 차례에 걸쳐 납입금 2억 천만원을 빼돌려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2월 13일 -

"계약 끝난 회사에 노조 출입 못해"
울산지법은 오늘(2\/13) 정일울산컨테이너터미널이 울산항운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출입금지 등의 소송에서 노조가 회사에 출입하거나 업무를 방해해서는 안된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항운노조와의 계약은 단체협약이나 근로계약이 아닌 노무공급계약이기 때문에 계약갱신 거절로 효력이 상실됐다고 밝혔습니다. 정일...
이돈욱 2014년 02월 13일 -

골프장 허가 금품 양산지역 언론사대표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2\/13) 골프장 인허가 대가로 3억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양산지역언론사 운영자 김모씨에게 징역 1년 6월 추징금 3억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2008년 양산지역 골프장 건설회사 대표에게 시장과 잘 아는 사이라며 접근해 골프장 사업자 시행과 실시계획인가를 받아준 뒤 3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
이돈욱 2014년 02월 13일 -

환자 상태 잘못 판단 오진한 의사 '배상책임'
울산지법은 오늘(2\/13) 박모씨의 가족들이 오진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라며 의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해당 의사는 치료비와 수입손실, 위자료 등 4천9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환자에게 충수염을 의심할 수 있는 증세가 있었음에도 충수염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다른 치료만을 진행해 상태를 ...
이돈욱 2014년 02월 13일 -

폭설피해 특별교부세 울산에 3억 지원
울산시가 폭설피해에 따른 원활한 제설작업과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해 정부로부터 3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습니다. 현행 지방교부세법에는 재난이나 안전관리를 위한 특별재정수요가 생기면 특별교부세를 지원할 수 있게 규정돼 있습니다. 한편, 울산보다 폭설 피해가 심각한 강원은 30억원, 경북은 12억원이 각각 배...
홍상순 2014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