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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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스포츠 울산
Studio] 네, 스포츠 울산입니다. 희망찬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새 시즌을 앞두고 있는 울산 축구계에는 벌써부터 많은 변화가 예고되고 있는데요. 먼저 조민국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맞이한 울산현대가 본격 시즌 준비에 들어갑니다. ◀VCR▶ 지난 시즌을 마치고 휴가를 떠났던 울산 선수들이 몸과 마음의 휴식...
이돈욱 2014년 01월 02일 -

여야 정당 시무식.. 지방선거 필승 다짐
민주당 울산시당이 새해를 맞아 오늘(1\/2) 오전 울산대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에 이어 시무식을 갖고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내일(1\/3) 오전 시당사무실에서 신년인사회를 갖고 6.4 지방선거 체제에 들어갈 예정이며, 통합진보당도 내일(1\/3) 시당사무실에서 시무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옥민석 2014년 01월 02일 -

(연속기획) 대선 공약 ‘더딘 진전’
◀ANC▶ 갑오년 새해를 맞아 각 분야별 사업 전망을 짚어보는 연속기획입니다. 오늘은 먼저 국가가 시행하는 울산 사업을 살펴봅니다. 올해 확정된 국가 예산안을 분석해 박근혜 정부의 울산 대선 공약 실천 의지를 확인해보겠습니다. 보도에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동북아 오...
홍상순 2014년 01월 02일 -

(스탠딩)울산MBC 10대 기획>"경제가 희망이다!"
◀ANC▶ 울산MBC는 2014년 새해를 맞아 더욱 알차고 유익한 방송을 보내 드리기 위해 올해 연중 캠페인을 로 정했습니다. 이 밖에 울산MBC가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중점적으로 보내드릴 10대 기획 등을 유영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지역 방송을 선도하는 울산MBC가 올해 연중 캠페인은 '다시 뛰는 울산...
유영재 2014년 01월 02일 -

선택2014> 여권 난립..야권 인물난(남중울)
◀ANC▶ 6.4 지방선거를 미리 짚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전통적으로 여당이 강세를 보여온 남구와 중구, 울주군 단체장 후보를 살펴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기존 김두겸 청장이 시장 출마를 선언한 남구는 여권 후보 난립 현상을 보이...
옥민석 2014년 01월 02일 -

[간절곶]전국적 관광명소 거듭나야
◀ANC▶ 올해 간절곶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2만명의 해맞이 인파가 몰리면서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러나 부족한 인프라는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도 간절곶에는 가장 먼저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인파가 전국에서 몰려들었습니다. 단 하...
서하경 2014년 01월 02일 -

사랑의 온도탑 100도 돌파..모금액 46억원
시민들의 기부액수에 따라 온도가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액인 39억 5천만원을 넘어서 100도를 돌파했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현재 모금액이 역대 최고액인 46억 2천 412만원으로 나눔온도도 100도를 돌파한 117.1도를 기록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나눔온도가 지난해보다 24일이나 빨리 100도를 돌파한 가...
이돈욱 2014년 01월 01일 -

상습정체 북구 호계철길사거리 확장완료
북구는 총 사업비 5억3천만원을 들여 상습 정체구간인 호계철길사거리 4차선 도로를 6차선으로 확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동해남부선 철도와 산업로가 만나며 만성적인 차량정체를 빚었던 호계철길 사거리가 이번 확장공사로 차량 통과시간이 10분 가량 단축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북구청 제공 차량 통과 ...
이용주 2014년 01월 01일 -

밤사이 교통사고 잇따라 2명 숨져
어젯밤(12\/31) 10시 10분쯤 남구 삼산동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20살 황모씨가 배차를 위해 진입하던 고속버스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객을 태우기 위해 탑승장으로 진입하던 버스가 피해자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이돈욱 2014년 01월 01일 -

상가주택 2층에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후 6시 10분쯤 남구 무거동 한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나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아래층 상가까지 옮겨붙으며 진화에 시간이 걸렸지만, 화재가 발생하자 주민들이 긴급히 대피해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전기적인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
이돈욱 2014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