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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채소가격 폭락 조짐\/\/
◀ANC▶ 올 겨울 채소 가격이 심상치 않습니다. 평년에 비해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채소 생산량이 증가한 반면 소비는 줄어 폭락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부정석 기자입니다. ◀VCR▶ 오이를 재배하는 한 시설하우스입니다. 수확이 한창이지만 농민들의 표정은 어둡습니다. 여름철보다 오히려 가격이 더 떨어졌기 때문...
2014년 02월 12일 -

50대 자영업 폐업률 82.8%
울산지역 50대 자영업자 10명 가운데 2명도 채 생존하지 못한 채 문을 닫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말 울산지역 50대 자영업자는 만 6천 여명으로 이 가운데 만 3천 5백 여명이 폐업해 창업 대비 폐업률이 82.8%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처럼 50대 자영업자의 폐업률이 높은 이유는 사전...
옥민석 2014년 02월 12일 -

소비자물가지수 2년 6개월만에 최고
울산지역 소비자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가 2년 반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소비자심리지수는 107로 지난 2011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6월 이후 8개월 연속 기준치를 웃돌아 ...
옥민석 2014년 02월 12일 -

(R) 잦아든 눈..오후쯤 그칠 듯
◀ANC▶ 지난 9일 밤 시작된 눈이 나흘째로 접어들며 점차 잦아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침 기온이 0도 안팎에 머물고 있고, 오후까지 눈이 산발적으로 내릴 것으로 보여 출근길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하늘이 뚫린 듯 펑펑 내리던 눈이 나흘째로 접어들며 점차 잦아들고 있습니다. 어...
이용주 2014년 02월 12일 -

(930)잦아든 눈..오후쯤 그칠 듯
◀ANC▶ 지난 9일 밤 시작된 눈이 나흘째로 접어들며 점차 잦아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침 기온이 0도 안팎에 머물고 있고, 오후까지 눈이 산발적으로 내릴 것으로 보여 출근길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하늘이 뚫린 듯 펑펑 내리던 눈이 나흘째로 접어들며 점차 잦아들고 있습니다. 어...
이용주 2014년 02월 12일 -

일반버스 50원·마을버스 100원 인상
울산시는 오늘(2\/12) 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시내버스 요금 인상안을 확정했습니다. 조정안을 보면 일반버스의 경우 현금 기준으로 현재 천150원에서 천200원으로, 노선별로 요금 체계가 다른 지선버스와 마을버스는 각각 100원씩 오릅니다. 좌석형 시내버스는 현행 요금을 유지해 평균 3.98% 인상된 것으로 인상시기는 ...
홍상순 2014년 02월 12일 -

외자 유치 4억 달러 목표
◀ANC▶ 지난해 외자 유치실적이 전국 꼴찌였던 울산이 올해 산업수도의 명예를 회복할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4억 달러의 외자 유치를 목표로 외국인 투자유치 전략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체제 정비에 나섰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7월 부지 조성 공사를 마친 울산자유무역지...
홍상순 2014년 02월 12일 -

진보 종가 누가?
◀ANC▶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가 사실상 3파전으로 압축된 가운데 진보진영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영순 통합진보당 전 의원이 오늘(2\/12) 울산시장 예비후보에 등록하면서 조승수 전 의원과의 치열한 진보종가 싸움을 예고했습니다. 옥민석 기자 ◀VCR▶ ◀END▶ 이영순 통합진보당 전 의원이 울산시장 ...
옥민석 2014년 02월 12일 -

오늘 강설량 0.1cm..모레까지 눈
오늘(2\/12) 울산지방은 하루 종일 눈이 산발적으로 흩뿌렸으며 강설량은 0.1cm를 기록했습니다. 눈은 모레(2\/14)까지 1에서 5cm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내일(2\/12)은 최저 1도에서 최고 5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대기흐름이 정체되면서 눈 구름대가 울산에 계속 머무르고 있어 이따금씩 눈발이 날...
이용주 2014년 02월 12일 -

(투데이 울산)공장 지붕, 폭설에 속수무책(수퍼)
◀ANC▶ 이번 폭설로 울산지역 공단의 지붕들이 맥없이 붕괴되면서 눈무게에 극히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건물의 안전기준을 강화하는 등 보다 근본적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장실습을 하다 사고를 당한 고3 학생 김모 군이 일하던 자동차 부품업체 ...
이용주 2014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