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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이른 더위..낮 최고 27.2도
오전까지 32.6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비가 그친 뒤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7월 초와 비슷한 27.2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오늘보다 높은 29도까지 오르는 등 당분간 이른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한편 동해남부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항해나...
이돈욱 2014년 05월 12일 -

김복만 후보, 학력향상과 인성교육 강화
6.4지방선거에서 울산시 교육감에 출마한 김복만 예비후보가 오늘(5\/12) 기자회견을 갖고 학력 향상과 창의적인 인성교육 강화를 중심으로 한 7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김 후보는 세월호 참사 이후 높아진 안전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요구를 감안해 학생 안전 통합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05월 12일 -

(R) 세월호 애도 기간에도..
◀ANC▶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슬픔에 빠져있는 요즘, 속칭 '풀살롱' 업소를 운영하며 2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린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6백여 명으로 추산되는 성매수 남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Eff>'쿵짝쿵짝' 노래방 소리 세월호 참사로 전 국민...
이용주 2014년 05월 12일 -

투데이:울산]곤충에 부착 유독가스 감지 (최종)
◀ANC▶ 살아있는 곤충이나 나뭇잎에 작은 전자 회로를 붙여서 유독가스 등 위험을 감지하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사람의 접근이 힘든 방사능 오염 지역 등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사슴벌레의 몸통에 문신같은 무늬가 보입니다. 센서가 부착된...
유영재 2014년 05월 12일 -

새누리 '앞으로', 야권은 '주춤'
◀ANC▶ 6.4 지방선거를 불과 20여일 앞두고 울산지역 여야가 정반대의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필승 결의대회까지 열었지만 야권은 후보단일화 무산 후폭풍에 점점 꼬여가고 형국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지난 지방선거 동구와 북구에서 참패했지만 여전히 울산 정치권을 장악하고 있...
옥민석 2014년 05월 12일 -

예비\/데스크시각>사람중심 경영 최우선해야
◀ANC▶ 세월호 참사의 아픔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는 공단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시민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습니다. 역시 안전불감증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사고들인데 무엇보다 이윤추구에 앞서 사람중심의 경영이 최우선시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승객...
2014년 05월 12일 -

연속\/ [안전도시 울산] 의식부터 점검해야
◀ANC▶ 세월호 참사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최근 울산에서 대형사고가 잇따르면서 안전도시 울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안전도시 울산을 위한 연속 기획-- 오늘 첫 순서로 울산 공단을 점검해봤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주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주식회사 후성 울산...
이돈욱 2014년 05월 12일 -

역세권 2단계 착수..돌파구 찾나?
◀ANC▶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 가운데 하나인 KTX 울산역세권 개발이 당초 예상보다 크게 늦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부진 탓에 투자자들이 나서지 않기 때문인데, 울산시가 돌파구를 찾기 위해 아파트 개발 허가 등 현실적인 검토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해 10월 준공된 78만㎡ 규모의 울...
이상욱 2014년 05월 12일 -

고질 주차난 달천농공단지에 주차장 조성
주차 공간이 부족해 고질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는 북구 달천농공단지에 공영주차장이 조성됩니다. 북구는 달천농공단지 내 임야구역을 주차장부지로 용도변경해 4천3백㎡ 규모의 주차공간 70면을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재 공장 출퇴근 직원이 주차하는 천 백여대 가운데 3백여대의 차량은 여전히 도로변에 주차...
이용주 2014년 05월 12일 -

국제선교선 로고스호프 울산항 입항
국제선교선 로고스호프가 오는 29일 울산항에 입항합니다. OM선교회 소속 국제선교선인 로고스호프는 세계 60여개국 400여명의 선교사로 구성된 선교 공동체로, 울산에서 5일 동안 머무르며 복음을 전파하고 선상 서점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로고스호프는 길이 132.5m, 1만 2천t 규모로 '노아의 방주'와 비슷하며, 배 안에...
서하경 2014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