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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회비 유흥비로 탕진 상조업체 대표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 상조회사를 운영하면서 수억원의 회비를 빼내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모 상조업체 대표 53살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5년부터 상조회사를 운영해오던 이씨는 지난 2010년 회비 2억 2천만원을 빼내 생활비와 유흥비 등으로 사용한 뒤 회사를 부도내고 달아나 수배를 받아왔...
이돈욱 2014년 01월 01일 -

학교·교육기관 부실행정 여전
기간제 교원의 성범죄 전력을 조회하지 않거나 규정 미달 교원에게 성과금을 지급하는 등 울산지역 학교와 교육기관의 부실행정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학교와 교육기관을 종합 감사한 결과 성범죄 이력 조회 없이 교원을 채용한 초등학교 7곳과 각종 수당을 규정에 맞지 않게 지급한 학교 27...
이돈욱 2014년 01월 01일 -

울산시 새 상징물 홍보 방안 모색
울산시가 새로운 상징물로 선정된 시목 대나무와 시화 장미, 시조 백로를 널리 홍보해 울산의 생태적 이미지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십리대숲과 십리대숲에 서식하는 백로, 그리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울산대공원 장미 120만 그루가 자라는 생태 도시의 이미지를 널리 부각할 예정입니다. ...
홍상순 2014년 01월 01일 -

반구대 암각화 보존 관련 예산 반영
가변형 투명물막이 시공비 등 반구대 암각화 보존 관련 예산이 새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습니다.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은 국회 예산심의에서 난항을 겪던 투명물막이 시공비 57억원과 긴급 보존대책 예산 7억원 등 68억원의 예산이 새해 예산안에 모두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예산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반구대 암각...
이돈욱 2014년 01월 01일 -

기관장·국회의원 현충탑 참배
갑오년 새해를 맞아 울산지역 각급 기관 단체장과 지역 국회의원, 지방의원들이 오늘(1\/1) 오전 현충탑을 참배하고 국가 유공자와 유족들을 격려했습니다. 박맹우 시장 등 오늘 현충탑 참배에 참여한 주요 인사들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지만 흔들리지 않고 새해에도 울산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돈욱 2014년 01월 01일 -

(1\/1)울산과 말(馬)(수퍼?)
◀ANC▶ 울산은 조선시대 국영목장이 들어설 정도로 중요한 말의 공급처였습니다. 갑오년 말의 해를 맞아 울산의 목장 역사와 함께 울산 말띠들의 새해 소망을 알아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동구 동부동 마골산에 위치한 남목마성. 방어진 목장의 말이 도망가는 것을 막기 위해 쌓은 담장입니다. (...
서하경 2014년 01월 01일 -

(R) 갑오년 힘차게 출발!
◀ANC▶ 갑오년 새해를 맞아 산업현장 근로자들과 시민들도 힘찬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울산항에는 첫 선박이 입항했고,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 나갈 신생아들은 우렁찬 울음소리로 새 아침을 활짝 열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타종 + 불꽃쇼' 장엄한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퍼...
이용주 2014년 01월 01일 -

외국인투자촉진법 확정..대규모 투자 숨통
여아가 갈등을 겪으며 국회 새해 예산안 마지막 변수로 떠올랐던 외국인 투자촉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울산지역 대규모 투자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외국 기업의 투자를 받아 합자회사 설립을 원활하게 하기위한 외국인투자촉진법 통과로 SK종합화학 등 3개 기업이 울산과 여수에서 준비해오던 2조 3천억원 규...
이돈욱 2014년 01월 01일 -

(1\/1)새해 이렇게 달라진다
◀ANC▶ 올해부터 울산 혁신도시의 이전 공공기관과 아파트에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돼 혁신도시의 기능을 갖추게 됩니다. 이밖에 울산 야구장과 태화루 복원 공사도 완료됩니다. 새해 달라지는 것들을.. 유영재 기자가 전합니다. ◀END▶ 울산 혁신도시의 모습이 확 바뀝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2월부터 업무를 시...
유영재 2014년 01월 01일 -

1\/1 연속-선택2014> 울산시장 접전 예고
◀ANC▶ 새해를 맞아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미리 짚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울산시장 선거입니다. 여권은 당내 공천경쟁이, 야권은 후보단일화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END▶ ◀VCR▶ 박맹우 시장의 3선 퇴임으로 무...
옥민석 2014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