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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로 시어머니 숨지게 한 주부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12\/29) 집에 불을 질러 시어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5월 술에 취해 남편과 말다툼을 한 뒤 자살하기 위해 집에 불을 질러 큰 방에 자고 있던 시어머니를 숨지게 하고, 3천 2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12월 29일 -

2013결산>(일)대형사고..어김없이 '인재'
◀ANC▶ 2013 계사년 한 해를 되돌아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올한해 우리 사회에 만연했던 안전불감증이 빚은 대형 사고를 최지호 기자가 되짚어 봤습니다. ◀END▶ ◀VCR▶ 밤사이 바닷가 마을을 기름 범벅으로 만든 선박 좌초사고, 피항 권고를 무시하고 묘박지에 머무르던 석유운반선 2척과 벌크선 1척은 강풍과 파도...
최지호 2013년 12월 29일 -

(예비용)자유학기제 "만족"
◀ANC▶ 시험 공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도록 돕는 '자유학기제'가 올해 울산에서도 시범 운영됐는데요. 1학기 동안 '자유학기제'를 경험해 본 학생과 교사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창작뮤지컬이 무대에 올려졌습니다. 연출과 ...
유영재 2013년 12월 29일 -

간절곶 해맞이 교통통제..셔틀버스 운행
2014년 간절곶 해맞이 행사와 관련해 교통안전과 원활한 소통확보를 위한 교통통제가 시작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간절곶 입구 교차로를 시작으로 해맞이 당일인 1월 1일 오전까지 4단계에 걸쳐 차량 통제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해맞이객들의 편의를 위해 울산대공원 동문 등...
이돈욱 2013년 12월 29일 -

(R) 간절곶 벌써부터 '북적'
◀ANC▶ 올 한 해의 마지막 휴일입니다. 이제 2013년도 며칠 남지 않았는데요. 새해 첫 일출 맞이 준비에 분주한 간절곶에는 벌써부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은 2014년 새해 해맞이를 위한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 ...
이돈욱 2013년 12월 29일 -

낮 최고 5도..내일부터 추위 풀려
휴일인 오늘(12\/29)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5도에 머물러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2\/30)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져 춥겠지만, 한 낮에는 기온이 9도까지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고 있다며 산불 등 화재예...
이돈욱 2013년 12월 29일 -

2014 간절곶 해맞이 축제 다채
계사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2014 간절곶 해맞이 축제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는 말띠 해를 맞아 역동적인 형상을 한 말 조형물이 설치됐으며 송년음악회와 해맞이 축제 등이 마련돼 10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대공원 울산대종 누각 앞에서...
홍상순 2013년 12월 28일 -

(예비용)동해안 자전거길 명물 예감
◀ANC▶ 오는 2천15년 완료예정인 총길이 720km의 동해안 자전거길 조성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구간 92km 중 진하와 방어진 일대 등 내년 1월 21km가 우선 준공되는 등 관광지 대부분이 포함될 예정이어서 새로운 관광명물이 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해맞이 명...
2013년 12월 28일 -

민주노총 총파업…현대차 주말특근 정상조업
민주노총이 오늘(12\/28) 총파업 지침을 내렸지만 현대자동차는 정상조업을 실시했습니다. 현대차 노조가 민노총 총파업 방침에 노조간부만 참여하기로 결정한데 따른 것으로, 현대차 울산공장 근무자들은 정상 출근해 주말 특근을 실시했습니다. 한편, 현대차 노조는 민노총 울산본부가 지난 23일부터 매일 오후 7시 롯데...
유영재 2013년 12월 28일 -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8명 처리 고민
울산시가 8살 딸이 계모 학대로 숨진 사건과 관련해 아동학대를 알고도 신고하지 않은 신고의무자들을 조사하고 있지만 어떤 결론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아동학대를 알았을 수도 있다'는 애매한 정황과 의심만으로 과태료 처분을 내리기에 부담이 크고 무엇보다 당사자들이 강력히 반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
유영재 2013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