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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울산)중국 제치고 글로벌 수주 1위
◀ANC▶ 새해 첫 달 국내 조선업계가 중국을 여유있게 제치고 글로벌 수주량 1위에 올랐습니다. 고부가가치 선박 시장에서 계약을 많이 따낸 덕분입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피트 컨테이너 만9천개를 동시에 실어나르는 초대형 컨테이너선. 우리나라 하루 원유 사용량의 절반을 저장할 수 ...
이용주 2014년 02월 07일 -

유니스트 첨단 신소재 특훈교수 임명
유니스트는 오늘(2\/5) 이사회를 열고 첨단 신소재 분야에서 세계적인 석학인 로드니 루오프와 스티브 그래닉 교수를 특훈교수로 임명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이밖에 이번 학기부터 3학기제를 2학기제로 축소하고, 7개 학부를 9개 학부로 늘리는 한편, 상임 감사도 선임하기로 했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유영재 2014년 02월 06일 -

지방 공기업에 인사청문회 부적절
지방공기업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도입해야한다는 김진영 울산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해 울산시가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방공기업 대표의 선임 절차는 지방공기업법에 규정돼 있다며 이와 별도로 인사청문회를 도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02월 06일 -

아침 최저 -1.5도, 오전부터 눈 또는 비
오늘(2\/6)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로 어제보다 추위가 많이 풀렸으며 오전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눈은 1에서 3cm, 비는 5mm 이내로 많지는 않겠으며 오후쯤 그칠 것으로 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리겠으며 2도에서 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14년 02월 06일 -

울주군, 불법주정차 휴대전화 경고 통보
울주군은 오는 4월부터 주정차 단속 폐쇄회로 TV가 있는 지역에서 불법주정차한 운전자에게 휴대전화 문자로 차량을 옮기라고 통보하는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이 서비스는 차량 운전자가 울주군에 서비스 신청을 한 뒤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하경 2014년 02월 06일 -

승용차 음주운전 추돌사고(남부경찰)
어제(2\/5) 밤 11시40분쯤 남구 야음동 KT사거리에서 46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101%의 만취 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최지호 2014년 02월 06일 -

40대 아파트 전문털이 출소후 또 범행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6) 아파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임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어제(2\/5) 오전 울산 남구 문수로의 한 아파트 현관문을 전동드릴 등으로 잘라내고 침입해 다이아몬드 반지와 자수정 목걸이 등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지호 2014년 02월 06일 -

도로 무단점용 수입차 판매점 지점장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도로를 무단점용해 주차 공간으로 사용한 혐의로 39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수입차 판매점 지점장인 김 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한달 동안 남구의 자동차 전시장 앞 도로 1개 차로 30미터 구간을 무단으로 점용해 고객 편의를 위한 주차공간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구 아우...
최지호 2014년 02월 06일 -

"왜 끼어들어" 쇠파이프로 위협 4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2\/6) 운전중 자신의 차량 앞으로 끼어들었다며 상대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2살 신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씨는 지난해 11월 남구 SK에너지 정문 부근에서 김모씨가 몰던 차량이 자신의 차량 앞으로 갑자기 끼어들자 김씨의 차량을 쫓아가 신호대기 중이...
이돈욱 2014년 02월 06일 -

유부녀와 바람핀 남성, 남편에게 위자료 지급
울산지법은 오늘(2\/6) 김모씨가 자신의 아내와 바람을 피운 이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소송에서 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 부부가 합의이혼을 하고 위자료를 청구하지 않았지만 바람을 피워 이혼사유를 제공한 이씨에게는 위자료를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이씨는 같은 직장...
이돈욱 2014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