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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씨..낮 부터 평년기온 회복
오늘(12\/30)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이 9도까지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내일(12\/31)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도 오늘과 비슷한 영하 2도에서 영상 10도가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지역에는 어제부터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다소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
이돈욱 2013년 12월 30일 -

북구‘나눔햇빛발전소’ 1월 착공
전기 판매 수익금으로 에너지취약계층을 돕는 북구 '나눔햇빛발전소'가 이달 말 착공됩니다. 전체 사업비 2억5천만원 가운데 시민기부 20%를 모집한 나눔햇빛발전소는 내년 1월 준공을 목표로 북구 양정체육공원에 100kw 규모로 건립됩니다. 발전소에서 나온 전기 판매 수익금은 에너지취약계층의 단열시설 보수공사와 소...
이용주 2013년 12월 30일 -

울산 각 대학 정시모집 마감
울산과학대학교가 최근 2014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정원 415명에 천858명이 지원해 4.4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보다 앞서 정시 모집을 끝낸 울산대학교는 957명 모집 정원에 2천607명이 지원해 2.72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유니스트는 92명 모집에 236명이 지원해 2.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
유영재 2013년 12월 30일 -

생활고에 5만원 빼앗은 택시강도 '집유'
울산지법은 택시기사를 상대로 강도짓을 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에게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실직한 상태에서 월세가 밀리고 요금 미납으로 단전까지 되자 지난 10월 50대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5만원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3년 12월 30일 -

내연관계 중단 요구에 문자메시지로 협박 '집유'
울산지법은 내연관계 청산을 요구하는 사장을 협박하고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강모 여인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회사 경리직원이면서 사장과 내연관계를 맺어온 강씨는 지난 1월 사장이 관계 청산을 요구하자 '위자료로 5천만원을 주지 않으면 회사 운영비리를 고발하...
이용주 2013년 12월 30일 -

"경제적 어려움 초래한 남편에 이혼책임"
울산지법은 정 모 씨 부부가 서로 제기한 이혼 청구소송에서 결혼 파탄의 책임이 있는 남편이 부인에게 위자료 천만원, 재산분할 금액 7천800만원 상당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대기업 사원 정씨는 연봉 8천만원을 받았지만 부인에게 생활비로 월 150만원 안팎을 주고, 나머지 돈을 자신이 직접 관리하며 유흥업소에 ...
이용주 2013년 12월 30일 -

장애연금 뜯어낸 30대 장애인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2\/30) 장애인을 협박해 돈을 빼앗은 혐의로 32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체장애 3급인 김 씨는 지난달 남구의 한 보호시설에서 뇌병변 1급 장애인인 31살 박모 씨에게 창문 밖으로 던져버리겠다며 겁을 줘 60만 원을 뜯어내는 등, 8차례에 걸쳐 박 씨가 모아 온 장애연금 600만 원을 ...
최지호 2013년 12월 30일 -

금은방에서 반지 낀 채 달아난 10대 검거(남부서)
남부경찰서는 오늘(12\/30)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에 들어가 반지를 낀 채 달아난 혐의로 15살 이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군은 지난 24일 오후 남구 신정동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주인이 감시가 소홀한 사이, 50만 원 상당의 금반지와 은반지를 끼고 달아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
최지호 2013년 12월 30일 -

폐기물사업 투자금 35억 원 가로챈 50대 구속
울주경찰서는 페기물 자원화 사업에 투자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백여 명으로부터 수십 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56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8년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폐기물 처리 특허를 이용해 울주군 웅촌면에 유령회사를 설립한 뒤, 10여 명으로부터 24억 원을 받는 등 2011년까지 전국을 ...
최지호 2013년 12월 30일 -

물품 납품받아 도주 '징역 1년 6월'
울산지법은 8억원 대의 물품을 주문해 챙긴 뒤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이 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11년 공범들과 함께 장갑업체를 상대로 장갑을 소량 주문한 뒤 대금을 지급하고 다시 6천만원 상당을 주문해 물품을 받은 뒤 달아나는 일명 '탕치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들은 또 ...
이용주 2013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