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경남은행 매각심사 다음주 본격화
경남은행 입찰 제안서를 심사할 공적자금 관리위원회가 조만간 구성돼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갑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공적자금 관리위원회 민간위원 추천 안건을 처리한 가운데, 다음주 금융위원장과 기획재정부 1차관이 당연직으로 참여하는 6명의 민간위원을 위촉해 심사를 시작...
이상욱 2013년 10월 07일 -

산업단지 악취배출업소 합동 점검
울산시와 구·군, 낙동강유역환경청이 합동으로 오늘(10\/7)부터 이틀간 악취배출업소 12곳을 대상으로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와 방지시설 가동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악취배출업소 296곳을 단속해 26곳을 적발하고 시설개선 권고와 개선 명령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홍상순 2013년 10월 07일 -

한복 전시회 개막..27일까지
한복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대한민국 한복 페스티벌'이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10\/7) 울산박물관에서는 한복 전시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복 명장과 디자이너 25명이 패션쇼에 출품한 70여 벌의 한복과 백색 한복 30여 벌, 족두리와 노리개, 자수 방석 등 수백 점의 장신구...
최지호 2013년 10월 07일 -

울산항 진입로 지연..울산대교 효과 반감
울산신항과 본항을 연결하는 울산항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늦어지고 있어 내년 말 울산대교가 개통되더라도 효과가 반감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용연사거리에서 매암교차로까지 5.75km 구간을 4차선 도로로 개설하는 울산항 진입도로 조성사업과 관련해 정부와 사업비 분담 등의 이견으로 올 상반기 예비 타당...
홍상순 2013년 10월 07일 -

태풍 북상 소식에 황우쌀축제 취소
북상 중인 제24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오는 9일로 예정된 황우쌀 축제가 취소됐습니다. 울주군은 태풍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두서면 복안리 신기들에서 열 예정이던 황우쌀 축제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또 오는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봉계경관단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23회 울주군농업경영...
옥민석 2013년 10월 07일 -

15년만의 10월 태풍..대비태세 점검
울산은 내일(10\/8) 새벽부터 모레 새벽까지 제24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권에 들어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50에서 100mm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산사태와 축대붕괴, 침수 등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배수지와 저수지, 급경사지 등에 대한 일제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또 재난 발생을 ...
홍상순 2013년 10월 07일 -

한국화학연구원, 산업주간 기념 세미나 개최
울산산업주간을 기념해 한국화학연구원이 오늘(10\/7) '자동차 융합용 그린정밀화학 소재 육성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오늘(10\/7) 세미나에는 부산대 정일두 교수와 세계화학공업 나영수 연구소장 등이 참석해 최근 기술동향을 발표했습니다. 또 한국화학연구원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는 테크노닥터 지원사업과 기술 이...
홍상순 2013년 10월 07일 -

'살인진드기'로 숨진 환자 울산도 1명
울산에서도 살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으로 숨진 사람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4월 30일부터 6개월여 동안 전국의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 의심사례를 조사한 결과 울산에서도 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은 혈소판 감소를 일으키는 ...
2013년 10월 07일 -

서동고가차도 대안으로 '로터리' 설치
주민들의 반발이 계속돼온 서동고가차도 설치사업과 관련해 울산시가 로터리 설치를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0\/7) 오전 주민설명회를 열고 LH공사가 대안으로 제시한 회전식 교차로는 사고위험과 차량지체 등의 문제가 있다며, 전체 폭이 80미터 이상인 태화로타리 수준의 로터리 설치를 대안으로 제시했...
이돈욱 2013년 10월 07일 -

'비소 농경지' 구청 상대로 소송 준비
울산MBC가 보도한 농경지 비소 검출 사건과 관련해 땅 주인이 북구청과 건설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땅주인 이 모씨는 기준치의 20배 가까운 비소가 검출된 흙이 논에 매립됐는데도 2년 가까이 이를 방치하며 민원을 묵살한 구청과, 흙의 출처로 지목된 북구 달천의 도로공사 업체를 상대로 손해...
이돈욱 2013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