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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택시장 개선…예년보다는 부진
올 상반기 울산지역 주택시장은 거래량이 늘어나고 미분양 주택이 감소하는 등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까지 주택가격 상승률은 주택 0.9%, 아파트 0.1%로, 최근 3년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7월까지 아파트 매매 건수도 올해는 만 854건으로 지난해보다 2천여...
이상욱 2013년 09월 06일 -

부·울·경 상장기업 매출 급감
올 상반기 부산, 울산, 경남지역 상장기업의 매출과 순이익이 크게 줄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부·울·경 지역 상장법인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49조 1천 67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26개 상장기업 매출액도 22조 32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8천억원, 3.7% 감소했습니다.\/\/\/
이상욱 2013년 09월 06일 -

희망버스 지난달 31일 주최측 수사
울산 동부경찰서는 지난 주말 열린 2차 희망버스 불법집회와 관련해 주최측인 강 모씨 등 3명에 대해 출석요구서를 보내는 등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이 집회금지 통고를 내린 현대차 울산공장앞에서 집회를 했고, 3차례의 해산 명령에도 불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9월 06일 -

(R) 스포츠 울산
◀ANC▶ 다시 선두 경쟁에 뛰어든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이번 주말 1위 등극을 노리고 있습니다. 지난시즌 프로농구 챔피언 울산모비스는 전지훈련을 떠나며 본격적인 시즌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스포츠소식을 이돈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최근 2연승으로 리그 2위에 올라서며 다시 선두 경쟁 채비를 ...
이돈욱 2013년 09월 06일 -

제련업체 용접근로자 화상 사망 (온산소방)
어제(9\/5) 오전 울주군 온산읍 LS니꼬 동제련에서 작업 중 화상을 입고 치료를 위해 부산지역 병원으로 옮겨졌던 근로자 41살 강모씨가 오늘(9\/7) 새벽 숨졌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금속탱크 안에서 용접작업을 하다 불꽃이 튀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9월 06일 -

(R) 현대차 노사 잠정합의(아침용)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막판 진통 끝에 어제(9\/5)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안에 잠정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오늘(9\/6)부터 정상근무에 들어가 오는 9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대차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잠정 합의안을 이끌어 냈습니다. 노사가...
이용주 2013년 09월 06일 -

오후부터 5~10mm 비..낮 최고 23도
울산지방은 오늘(9\/6)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0.4도, 낮 최고 23도로 선선하겠습니다. 이번 비는 5~10mm 안팎의 비교적 적은 양으로, 내일 아침까지 내린뒤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온 뒤 흐리고, 기온은 20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오늘과 내일 1~2....
설태주 2013년 09월 06일 -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19·20일 미수거
추석 연휴동안 생활 쓰레기는 연휴 첫날인 18일에만 정상적으로 수거되고 19일과 20일에는 수거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추석 연휴에 발생한 생활쓰레기를 가정에 보관했다가 21일에 배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와 구군은 추석을 앞두고 깨끗한 울산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도심...
홍상순 2013년 09월 06일 -

대형 마트 허가반려 울산 북구청장 패소
외국계 대형마트인 코스트코의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아 직권남용 혐의로 지난 1월 천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윤종오 울산 북구청장이 민사소송에서도 패소했습니다. 울산시 북구에 따르면 울산지법은 코스트코 측이 윤 구청장과 북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3억 6천 700만원을 배상하라는 원고 일부 ...
2013년 09월 06일 -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울주경찰서)
오늘(9\/5) 오후 2시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에서 24인승 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엄모 씨가 다쳐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웅촌방향으로 달리던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앞서 아침 7시20분쯤에는 같은 장소에서 42살 문모 씨가 몰...
최지호 2013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