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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울산시 인권위원회 출범
울산시 인권위원회가 오늘(9\/6) 권오형 변호사를 초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위원회는 시의원과 교수, 변호사,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울산시의 인권 정책 기본 계획 수립과 인권 교육 등에 대해 자문하게 됩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인권 피해 사례를 직접 조사해 고발 ...
홍상순 2013년 09월 06일 -

울산지역 올해 배 농사 풍년
울산지역 특산품인 배가 지난 4월 예년보다 갑작스런 꽃샘추위로 냉해 피해를 입었지만, 마른 장마에 일조량이 늘어나면서 작황이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울산지역 배는 올해 1117㏊의 재배 면적에서 총 만6000t이 수확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올해 재배면적은 지난해 1120㏊보다 소...
2013년 09월 06일 -

제1회 전지·에너지산업 페스티벌 개막
'제1회 울산 전지 에너지산업 페스티벌'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오늘(9\/6) 오전 태화강 둔치와 롯데호텔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생들이 태양전지와 2차 전지를 동력으로 하는 태양광 자동차를 직접 설계, 제작하고 주행하는 '솔라카 랠리'가 국내 처음으로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에너지 산업의 미래와 ...
홍상순 2013년 09월 06일 -

부.울 중소기업 43% 추석자금 부족
부산과 울산지역 중소기업 열 곳 가운데 네 곳 이상이 올 추석 자금사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지역 중소기업 111곳을 대상으로 추석 자금수요를 조사한 결과 올해 추석 자금사정이 '곤란하다'고 답한 기업은 43.2%에 달했고, '원활하다'는 응답은 18%에 그쳤습니다....
이상욱 2013년 09월 06일 -

용역잘못 재정손실 감사서 적발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용역사업을 제대로 발주하지 못해 예산을 낭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 감사관실이 올 상반기 울산시와 5개 구군이 발주한 용역 사업 528건에 대한 감사를 벌인 결과 15건의 부적절한 행정을 확인하고 시정과 주의조치를 내렸습니다. 중구는 연구용역이 끝난 울산왜성을 중구 성 정비활용계획 ...
홍상순 2013년 09월 06일 -

연수원 이전 부결..동구 주민 반발고조
울산 교육연수원 이전안이 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다시 부결되자 동구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동구지역 주민자치위원장 등 주민들은 오늘(9\/6)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왕암 공원 조성계획에 따라 동구내 이전이 불가피한 연수원 문제에 대해 교육위원회가 교육감의 미온적인 대...
이상욱 2013년 09월 06일 -

잠정합의 현대자동차 조업 정상화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안에 잠정합의하고 오는 9일 조합원 찬반투표만을 남겨놓은 현대자동차 노조가 부분파업과 상경 투쟁 등을 모두 철회하고 오늘(9\/6)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어젯밤 기본급 9만 7천원 인상과 성과급 등 500%에 920만원 지급, 국내 생산물량 증대, 사회공헌기금 50억원, 정년 60...
이돈욱 2013년 09월 06일 -

낮 최고 21.2도..내일까지 비
오늘(9\/6)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1.2도에 머물렀습니다. 지금까지 6mm 가량 내린 비는 주말인 내일(9\/6)도 오후 늦게까지 산발적으로 10에서 30mm가량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휴일인 모레(9\/7) 비가 그치고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3년 09월 06일 -

음주운전 사고 동승자도 30% 책임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다면 동승자에게도 30%의 책임이 있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9\/6) 동승자 송모씨가, 사고를 낸 운전자 방모씨의 보험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송씨가 운전자 방씨와 함께 술을 마시고도 운전을 제지하지 않은 책임이 있다며 보험사의 책임을 7...
이돈욱 2013년 09월 06일 -

현직판사, 양심적 병역거부 처벌 위헌 제청
울산지법 형사 3단독 이승엽 부장판사가 오늘(9\/6) 양심적 병역거부자의 병역법위반죄 사건과 관련해 재판부 직권으로 위헌여부 심판제청을 했습니다. 이 부장판사는 여호와의 증인인 피고인이 병역법에 의해 부과된 의무의 일부인 전투훈련만을 거부하는 것일 뿐 헌법상 국방의 의무까지 거부한다고 볼 수 없어 형사처벌...
이돈욱 2013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