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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내란음모 사건..울산도 여야격돌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 사건과 관련해 “통합진보당의 심장부인 울산시당도 정체성을 밝혀라'고 논평하자 야권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9\/3)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의 안방까지 간첩과 적화세력들이 들어와 있다는 새누리당 울산시당의 발언은 명백한 ...
이상욱 2013년 09월 03일 -

당분간 선선한 날씨.. 내일 최고 27도
오늘(9\/3)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바람이 많이 불었고 낮 최고기온은 23.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20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선선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부터 제 17호 태풍 도라지의 영향을 받아 남해 동부 먼 바다에 물결이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9월 03일 -

산재비리 포상금 최고 1억원으로 증액
산재 비리에 대한 신고포상금이 증액되고 관련자 처벌도 강화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는 11월부터 산재 보험 부정·비리와 관련한 내·외부 비리 신고자에게 지급하는 포상금을 현행 3,000만원에서 최고 1억원으로 증액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현재 경징계 대상인 '10만원 미만 뇌물수수자'는 중징계나 파면까지 가능하도록 ...
2013년 09월 03일 -

KTX역세권 대규모 용지 분양 저조
다음 달 준공을 앞두고 있는 울주군 삼남면 KTX역세권 개발지구의 소규모 용지는 대부분 분양이 완료됐으나 대규모 용지는 분양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역세권 개발지구 가운데 단독택지와 준주거용지, 소규모 상업용지 등은 분양이 완료됐고, 공공시설 용지도 80% 분양 실적을 보이고 있습...
최익선 2013년 09월 03일 -

(스탠딩)'안전한 급식재료 찾기' 비상
◀ANC▶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 유출로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불안 심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급식을 제공하는 학교에서는 식재료 맞추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가급적 일본과 떨어진 나라의 수입산을 쓰는가 하면 국내산 비중도 높이고 해산물보다 육류도 늘렸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
유영재 2013년 09월 03일 -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울산시는 '쉬쉬'
치사율이 50%에 이르는 감염성 질병인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울산에서도 발생했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는 남구에 거주하는 79살 남성으로 지난 달 21일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해수온도가 높아지는 8월과 9월에 집중 발...
이돈욱 2013년 09월 03일 -

(R)목욕탕 절도 제보는 뒷전?
◀ANC▶ 얼마 전 목욕탕 10여 곳을 돌며 금품을 훔친 여성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그런데 사건 발생 초기 목욕탕 주인이 직접 CCTV를 확인해 용의자를 경찰에 알려줬는데도,범인은 한 참 뒤 잡힐때까지 범행을 계속했다고 합니다. 어찌된 일인지 유희정 기자가 취재. ◀END▶ ◀VCR▶ 비닐봉지만 든 채 목욕탕에 들어갔...
유희정 2013년 09월 03일 -

(R)아파트 검침비 '쌈짓돈?'
(데스크) 전국적으로 아파트 관리비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한전을 대신해 가구별 전기사용량을 검침해주고 받는 지원금을 입주자 대표들이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자. ◀ANC▶ 아파트 마다 한전을 대신해 관리사무소에서 개별가구의 전기 사...
최지호 2013년 09월 03일 -

NT]이석기 사태..울산정가 파장
(로컬 데스크)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 사건이 지방선거를 9개월여 앞둔 지역정가에도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이 논평을 통해 울산에도 적화세력이 깊숙히 침투해 있다고 밝히자, 통합진보당이 이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ANC▶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 사건이 지역 정가에도 파장을...
이상욱 2013년 09월 03일 -

울산공고 야구부, 봉황기 2회전 진출
올해 대통령배 4강에 오르는 등 고교야구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울산공고가 어제(9\/1) 청주야구장에서 열린 봉황기 1회전에서 안양 충훈고를 4대2로 누르고 2회전에 진출했습니다. 봉황기는 예선전 없이 전국의 57개 고교야구팀이 모두 출전하는 진정한 고교야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경기로 2011년 폐지된 이후 3년 만에...
2013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