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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도로명 주소 전면 시행..안내문 발송
내년 1월부터 도로명 주소가 전면 시행 됨에 따라 울산시가 전 세대에 안내문을 발송했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도로명 주소와 지번 주소를 함께 사용했지만 내년 1월부터는 모든 공식 서류에 도로명 주소를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명 주소는 도로에 이름을 붙이고 건물에 번호를 매겨 만든 새주소로, 도로명 주...
홍상순 2013년 12월 04일 -

성금 (12\/4)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여천초등학교 난치병학생돕기 23만9천710원 울산시 정보화담당관실 13만2천원 시청대응구조과 12만9천원 ------------------------------------------- 울산시자치행정과 12만6천원 현대차 울선서부 임직원 우수리 11만원 시청감시관실 10만8천원 ---------------...
옥민석 2013년 12월 04일 -

경제매거진->농가인구 감소
◀ANC▶ 지속적인 고령화와 산업화에 따른 영농포기로 울산지역 농가인구가 10년 전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경동도시가스는 소비자 중심 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경제매거진 유희정기자입니다. ◀END▶ ◀VCR▶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최근 10년간 울산 농업형태의 변화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수는 만 천 7...
이상욱 2013년 12월 04일 -

낮 최고 14도..당분간 맑고 건조
오늘(12\/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4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데다 당분간 비소식도 없어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3도에서 15도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옥민석 2013년 12월 04일 -

"쌍꺼풀 수술 잘못한 의사, 6천600만원 배상"
울산지법은 쌍꺼풀 수술 환자 29살 배 모씨가 수술이 잘못됐다며 의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6천6백만원을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배씨가 수술 직후 눈이 감기지 않는 이상증세가 나타났고, 1.0으로 양호했던 시력도 수술 뒤 나빠져 의사의 부주의로 나쁜 결과가 초래된...
이용주 2013년 12월 04일 -

북구, 편법논란 직원복 구매 철회
북구가 '편법 구매'와 '특혜 제공' 등의 논란이 일었던 직원용 의류 구매 계획을 전면 취소했습니다. 북구는 산불진화 용도로 전 직원에게 제공할 예정이었던 벌당 30만원짜리 유명 의류업체의 등산복 600벌 구매 계획을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북구는 등산복 구매 비용 1억8천만원을 실·과별로 나눠 수의계약으로 ...
이용주 2013년 12월 04일 -

울주군 "옹기마을 공공건물 법적하자 없다"
울주군은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에 지어진 옹기박물관을 포함한 건축물 9곳이 준공절차를 밟지 않았다는 일부의 지적과 관련해 "법적 하자가 전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이들 건물이 등기를 하지 않는 등 준공절차를 밟지 않아 건축물 대 장조차 없다는 지적에 대해 도시관리계획 실시계획 인가를 받...
2013년 12월 04일 -

6.25 참전유공자 200명 호국영웅기장 받아
울산시는 오늘(12\/4) 6.25 참전용사 200명에게 호국 영웅기장을 수여했습니다. 호국 영웅 기장은 메달 형태로 제작됐으며 정전 60주년 기념과 자유, 평화, 호국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울산시는 6.25 정전 60주년을 기념해 국가보훈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6.25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위해 수여식을 마...
홍상순 2013년 12월 04일 -

건강울산연대 "산재모병원 공론화" 촉구
대통령 공약사항인 울산 산재모병원 건립에 대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내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인 가운데 시민단체가 공론화를 통한 철저한 준비를 촉구했습니다. 건강울산연대는 오늘(12\/4)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는 산재모병원 유치를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울산시민을 위...
홍상순 2013년 12월 04일 -

현대중공업,23년째 '사랑의 김장담그기'
현대중공업이 오늘(12\/4) 동구 서부동 서부체육관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현대중공업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주부 자원봉사단 500여 명과 외국인 학교 학생들이 참가해 울산지역 농산물로 김치 만 2천 포기를 담가 불우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991년 김장담그기 행...
이용주 2013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