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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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매거진
◀ANC▶ 삼성 SDI가 올해 하반기 전지사업을 중심으로 3000억원대 설비 투자를 추진하고 있어 지역 경계제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경제매거진 설태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삼성 SDI 하반기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SDI는 올해 하반기 전지부문 생산설비 능력 확대를 염두에 둔 2천 944억원 규모의 추가 시...
이상욱 2013년 08월 28일 -

"태화강에 유람선 띄우고 캠핑장 만들자"
울산시의회 박영철 행정자치위원장은 오늘(8\/27) 시정질의에서 "태화강에 유람선을 띄우고 둔치에 캠핑장을 설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태화강에 유람선을 띄워 울산이 산업도시가 아닌 생태관광도시로 탈바꿈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교량으로 막힌 곳은 우회 하는 수로를 만들고,수심이 얕은 곳은 바닥이 ...
이상욱 2013년 08월 28일 -

해양플랜트 연관산업 3년새 6.1배 성장
울산 해양플랜트 관련 제조업이 3년새 6.1배 성장하는 등 고속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연관산업 유치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발표한 울산 경제사회 브리프에 따르면 올 2분기 울산지역 해양 플랜트 제조업 생산지수가 372.2를 기록해 지난 2천 10년 같은 기간 60.7에 비해 6.1배 성장...
이상욱 2013년 08월 28일 -

구름 조금..낮최고 31도 예상
오늘(8\/2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기온은 31도까지 올라 여전히 여름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은 23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낮 한때 비가 오겠지만 예상강수량은 5에서 40mm 정도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내일부터 내리는 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고 모레부터는 기온도 차차 떨어져 점차 ...
2013년 08월 28일 -

(R)10원짜리로 계산대 점거
◀ANC▶ 기업형 수퍼마켓 입점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면서 중소상인들이 10원짜리 동전으로 계산대를 점검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홈플러스 철수가 적힌 옷을 입은 사람들이 홈플러스 매장 안으로 들어가 카트에 상품을 담습니다. 계산을 위해 꺼낸 건 커다란 주머니에 수북이 담...
이용주 2013년 08월 28일 -

편의점서 현금 빼돌린 10대 입건(남부서)
남부경찰서는 오늘(8\/28)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현금을 빼돌린 19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남구 달동의 한 편의점에서 손님이 구매한 물건에 바코드를 찍지 않고 현금을 금전출납기에 넣어둔 뒤, 교대시간에 챙겨 나오는 수법으로 6차례에 걸쳐 70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3년 08월 28일 -

학교주변서 성매매 알선한 업주 등 4명 입건(사진동부
동부경찰서는 학교 주변에서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2살 김모씨와 여성 종업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동구 일산동의 한 초등학교 주변에 스포츠 마사지 간판을 내걸고 밀실을 설치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영업장부를 압수해 추가 범행을 조사하는 한...
이용주 2013년 08월 28일 -

액운 없애주겠다며 굿값 사기 40대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8\/28) 액운을 없애 주겠다며 굿값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42살 전모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2011년 평소 알고 지내던 김모씨에게 신기가 있는 자신이 보니 액운이 가득하다며 굿값 명목으로 5천만원을 받아 챙겨 사기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실제로 굿을 하는데 ...
이돈욱 2013년 08월 28일 -

대중목욕탕 여탕 상습털이범 덜미
울산 남부경찰서는 대중목욕탕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2살 여성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여탕 이용객들이 목욕 바구니에 넣어둔 옷장 열쇠를 바꿔치기하는 수법으로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18차례에 걸쳐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8월 28일 -

원전공사 불법 재하도급 벌금 3백만원
울산지법은 오늘(8\/28) 원자력발전소 공사를 불법으로 재하도급한 혐의로 기소된 중소기업 대표 56살 윤모씨와 회사에 대해 벌금 각각 3백만원씩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씨는 지난 2010년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원자력발전소 4호기 철골공사를 하며 대기업으로부터 하도급받은 공사 일부를 다른 업체에 6억 4천만원을 ...
이돈욱 2013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