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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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임직원 5명 체포
◀ANC▶ 원전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어제 현대중공업 울산본사를 압수 수색한 데 이어, 이 회사 전·현직 임직원 5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수원 간부에게 거액의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어, 현대중공업에 대한 검찰 수사가 강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검찰에...
이돈욱 2013년 07월 11일 -

울산 산악자전거 울트라랠리 개최
울산 산악 자전거 연합회는 오는 18일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2천 13 울산 산악자전거 울트라 랠리'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태화강 둔치를 출발해 마골산과 척과, 다운동을 돌아오는 풀코스 100km에 300명 , 하프코스 60km에 700명 등 1천명이 참가합니다. 참가 신청은 17일까지 울산산악자전거 연합회 누리집으로 ...
이상욱 2013년 07월 10일 -

울산지역 기업 2분기 자금사정 개선
울산지역 기업의 자금사정이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역 2분기 기업 자금 사정BSI가 86으로 1분기 74보다 12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1년 4분기 97 이후 줄곧 하락세를 보이던 지수가 여섯 분기 만에 반등한 것입니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자금사정 BSI는 88과 85로 각각 7...
이상욱 2013년 07월 10일 -

초등학교 옆에서 성매매 알선(화면: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마사지업소에 밀실을 갖추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7살 김모 씨와 성매매 여성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김씨는 남구 무거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 밀실 3개를 갖춘 마사지업소를 차리고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업소는 지난 3월 밀실을 갖추는 등 시설 기준을 위반...
유희정 2013년 07월 10일 -

경제매거진
◀ANC▶ 경남은행 민영화 매각공고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자본 우선협상권 실현여부가 불확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제매거진 이용주 기자 ◀END▶ ◀VCR▶ 금융위원회가 경남은행 인수문제와 관련해 지역상공인 연합체의 우선협상권 요구를 묵살하고 공개 경쟁입찰을 하는 쪽으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
이상욱 2013년 07월 10일 -

일가족 4명 사상
··· ◀ANC▶ 어제 밤 동구 주전동에서 트라제 승합차가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동갑내기 40대 부부가 숨지고 어린 남매는 크게 다쳤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동구 주전동에서 남목 방면으로 가던 트라제 승합차가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차량은 교각을 정면 충돌한 듯 범퍼가 심하게...
2013년 07월 10일 -

이틀째 열대야 현상..오늘도 찜통더위
어제밤에도 울산지방은 기온이 꺾이지 않아 밤새 많은 사람들이 잠을 설쳤습니다. 오늘(7\/10) 울산의 아침최저기온은 26도를 기록해 이틀째 열대야 현상을 보였으며 한낮에도 33도까지 올라가는 찜통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33도를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다 휴일쯤 장마전선이 남하하면서 ...
2013년 07월 10일 -

화물선 2척 충돌.. 선원 12명 구조(화면:울산해경)
오늘(7\/10) 새벽 5시쯤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 동쪽 7.5마일 해상에서 파나마 선적 화물선 H호와 사이프러스 선적 화물선 P호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H호가 침몰했지만 중국인 선원 12명은 구명보트를 타고 표류하던 중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사고 당시 해상에 짙은 안개가 껴 있었다며, 선박 관계자들을...
유희정 2013년 07월 10일 -

전교조, 홍명고 특별감사 실시 촉구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7\/10) "학교법인 태화학원 이사장이 불법적인 학사개입으로 전교조 교사를 탄압하고 있다"며 특별 감사를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학교에서 전교조 분회모임을 했다는 이유로 교사들을 건조물 침입죄로 경찰에 고발하고, 학교운영위원회 회의 과정에서 퇴장한 교원위원을 징계위원회...
유영재 2013년 07월 10일 -

상품권 싸게 판다며 돈만 챙긴 30대 영장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0) 인터넷에 영화상품권 등을 싸게 판다는 글을 올린 뒤 돈만 챙긴 혐의로 35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인터넷 중고물품 판매사이트에 영화상품권이나 놀이공원 이용권 등을 싸게 판다고 광고한 뒤 37명으로부터 31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
이돈욱 2013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