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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로 유치권 신고한 40대 벌금형
울산지버은 허위로 유치권을 신고해 경매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김모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건설업체 임원인 김씨는 지난 2011년 8월 모 업체 소유의 울주군의 한 토지에 대한 경매가 진행되자 '공장 신축공사에 착수했지만 선수금을 받지 못해 유치권을 행사하고 있다는 내용의 허위 유치권 신고서를...
2013년 07월 12일 -

비싼 신발 신고 간 음식점 손님 입건
중부경찰서는 음식점에서 자신의 신발보다 비싼 다른 손님의 신발을 신고 간 59살 최모씨를 절도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3시 42분쯤 중구 태화동의 한 음식점에서 나오면서 신발장에 있던 다른 손님의 비싼 신발을 신고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3년 07월 12일 -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생산라인 정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노조가 지난 10일에 이어 오늘(7\/12)도 부분파업을 벌여 노사 간 충돌로 차량 생산이 중단됐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노조는 오늘(7\/12) 오후 3시 30분부터 부분파업을 벌여 3공장 생산라인 가동이 약 1시간 동안 멈춰 약 6억원의 생산손실이 추정됩니다. 또 회사가 대체인력을 투입하는 과정에서 이...
유희정 2013년 07월 12일 -

울산앞바다 냉수대주의보..해수욕 주의
울산앞바다 바닷물 온도가 주변 해역보다 5도 이상 내려가면서 오늘(7\/12) 오후 4시를 기해 냉수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동구 울기등대 해역의 온도가 16.4도로 나타나 이같이 발령했다며 해수욕객들은 급격한 수온 변동에 유의하고 짙은 안개로 인한 선박운항에도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7월 12일 -

'태화강 별밤 열차' 3차례 운행
코레일이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영화를 보고 와인도 마시며 열차여행을 즐기는 '태화강 별밤 열차'를 운행합니다. 코레일은 오늘 첫 운행을 시작으로 오는 19일과 26일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특별열차를 운행할 예정입니다. 승객들은 저녁 7시 부산역을 출발해 8시 25분 태화강역에 도착한 뒤 울산시 해설사와 함께 관광버...
2013년 07월 12일 -

[데스크 날씨] 주말, 장맛비
◀ANC▶ 일주일 내내 이어지던 폭염특보가 오늘(7\/12) 해제가 됐는데요, 주말에는 장맛비 소식이 있습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1) 이번 주말 외출 하실 때는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장마 전선이 남하하면서 울산에도 장맛비가 내리겠는데요, 초복인 내일 오전부터...
유영재 2013년 07월 12일 -

(R)문화계 소식
◀ANC▶ 울산시립교향악단이 명작 시리즈 음악회를 열고 러시아 작곡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울산 서머 페스티벌이 이번 달 울산 전역에서 공연을 펼칩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ND▶ ◀VCR▶ 올해 4번째 명작 시리즈의 주인공은 러시아 국민악파를 대표하는 작곡가 ...
유희정 2013년 07월 12일 -

울주군 삼남 장백아파트 이달말 분양
공사중 부도로 장기 방치돼 왔던 울주군 삼남면 장백아파트가 이르면 이달 말쯤 다른 이름으로 3.3㎡당 500만원 안팎에 분양됩니다. 장백아파트 시행사인 초정개발은 "6월 분양을 계획했지만, 최근 인기있는 발코니 확장형으로 구조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일정이 다소 늦어졌다"며, 조만간 지자체 승인을 받아 분양에 들...
이상욱 2013년 07월 12일 -

[신불산 케이블카] '간월재-등억단지' 공영개발
◀ANC▶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사업의 핵심인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 용역 결과, 등억온천단지와 간월재 노선이 가장 타당한 걸로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조속한 사업시행을 위해 2천17년까지 공영개발할 계획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사계절 다양한 모습으로 연간 3백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울주군 영...
설태주 2013년 07월 12일 -

사전 교신*충돌 방지조치 부족 2명 입건
지난 10일 새벽 기장 앞바다에서 발생한 화물선 충돌 사고를 조사중인 울산해양경찰서가 선박 관계자 2명을 업무상 과실 선박파괴 혐의 등으로 입건했습니다. 해경은 벌크선 선장 M모 씨와 침몰한 화물선 일등항해사 S모 씨를 조사한 결과, 두 배가 서로 마주 다가오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사전에 충분한 교신을 하지 않았...
유희정 2013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