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미포.온산 국가산단 정밀안전진단
이달부터 온산과 울산미포 산업단지 등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정밀안전진단이 실시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온산, 울산미포 등 전국 18개 산업단지에 입주한 811개 중소기업과 기반시설 71곳을 대상으로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안전진단에서는 유해화학물질 누출 여부와, 전...
이상욱 2013년 07월 16일 -

(예비)현대차,일자리 늘려야
◀ANC▶ 현대자동차의 국내외 공장 생산 규모는 늘어나고 있지만 국내 공장 생산은 정체되고 새로운 일자리도 늘지 않고 있습니다. 해외 공장보다 낮은 생산성 등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지만 현대자동차의 올해 노사협상에서도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대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C\/G...
최익선 2013년 07월 16일 -

[연속기획] 탁트인 동해를 벗삼아..
◀ANC▶ 오늘은 여름이면 늘 최고의 피서지로 손꼽히는 진하 해수욕장과 간절곶을 소개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곱고 하얀 모래가 끝없이 펼쳐진 진하 해수욕장. 파도가 잔잔하고 수심도 깊지 않아 해수욕을 즐기는 데는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SYN▶ 백사장 뒷편에는 소나무...
유영재 2013년 07월 16일 -

(R)불법주차 때문에 '참변'
◀ANC▶ 어두운 밤 도로변에 불법 주차된 대형차량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숨지거나 다치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고예방을 위한 단속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승용차가 도로가에 주차된 84톤 짜리 대형 크레인을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승용차는 ...
최지호 2013년 07월 16일 -

(예비)취득세 감면종료..가계빛 급증
◀ANC▶ 지난 달 부동산 취득세 감면혜택 종료를 앞두고,집을 사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은행 돈을 빌려 집을 사면 이자부담이 만만치 않은데,불경기속에 하우스 푸어들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섞인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ANC▶ 올들어 주춤하던 ...
이상욱 2013년 07월 16일 -

[케이블카]설치 촉구..환경단체 반발
◀ANC▶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개발의 핵심인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착수를 앞두고 주민설명회가 오늘(7\/16) 언양읍사무소에서 열렸습니다. 케이블카가 울산 서부권 발전을 앞당길 거라는 기대감 속에 주민들은 크게 반겼지만 일부 환경단체와 마찰을 빚기도 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
설태주 2013년 07월 16일 -

(R)연속기획\/스탠딩> 도심 속에서 '힐링'
◀ANC▶ 울산 mbc는 '여름휴가를 울산에서' 라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도심과 인접한 오토캠핑장으로 제격인 참살이 숲 야영장과 주변 관광지를 최지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중구 다운동 입화산 입구에서 시작되는 소나무 숲길. 울창한 나무 아래 부드러운 바닥의 촉감이 힐링 공간으로 접...
최지호 2013년 07월 15일 -

(R)출국 앞두고 체불
◀ANC▶ 임금 체불은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지만, 돈을 받지 못하고도 체류기간 제한에 떠밀려 한국을 떠나야 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고통이 특히 큽니다. 체불임금에 우는 외국인 근로자--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 중국인들은 지난해 6월부터 한 어학원에서 중국어 회화 교사로 일했습니다. ...
유희정 2013년 07월 15일 -

(R) 스프레이 과열?
◀ANC▶ 오늘(7\/15) 울산지방에 폭염주의보가 다시 발령된 가운데 화물차 짐칸에 실려있던 윤활제 스프레이가 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화물차 짐칸과 뒷유리가 시커멓게 그을려 있습니다. 오늘(7\/15) 오후 1시 10분쯤, 중구...
이용주 2013년 07월 15일 -

현대중공업 곤혹..지역 원전업체 긴장
원전비리에 연루된 혐의로 임·직원 3명이 구속된 현대중공업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강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번 금품 수수를 임·직원 개인의 비리가 아닌 회사 차원의 로비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으며, 회사 측도 자체 조사와 함께 대응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원전비리 수사...
이돈욱 2013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