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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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위험천만 '술취한 택시'
◀ANC▶ 영업중인 택시기사가 만취 상태로 운전하는 행위가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택시기사의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고도 잇따르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해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쏜살같이 달려오던 택시가 신호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혈중 알코올농도 0.208%...
이돈욱 2013년 07월 15일 -

유니스트 '포상금 상납의혹 파장'
◀ANC▶ 유니스트가 기술이전료를 둘러싼 금품 상납 의혹 등으로 감사원과 경찰의 집중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큰 파장이 일 것으로 보여 유니스트가 개교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국내 최초의 법인화 국립대인 유니스트가 내부투서...
유영재 2013년 07월 15일 -

광역시 승격 16년>비약적인 발전..과제는?
◀ANC▶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 지 오늘(7\/15)로 꼭 16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울산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지역내 총생산 전국 1위 등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외형성장에 가려진 그늘도 적지 않았고, 울산의 미래를 담보할 새로운 동력을 찾는 일도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취...
이상욱 2013년 07월 15일 -

야간 로드킬 처리 전담기관 촉구
밤 시간대 국도에서 '로드킬'을 당한 동물의 사체를 치우는 전담기관이 없어 2차 교통사고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야간에 국도에서 고라니와 멧돼지 등 야생동물과 유기동물이 자동차에 치여 죽는 로드킬이 매달 20건 이상 발생하고 있지만, 울산지역에는 이를 전담기관이 없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회는 교통사고 예방 ...
최지호 2013년 07월 15일 -

학운위, 지방의원*당원 제한 법률안 발의
학교운영위원회에 정치적 성향을 지닌 지방의회 의원이나 정당 당원의 가입을 제한하는 법률안이 발의됐습니다. 국회의원 10명이 발의한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 법률안'에 따르면 정치적 성향을 지닌 사람들이 선거를 위한 수단으로 학교운영 위원회에 가입하는 등 정치선전의 장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빈번하다고 지적됐...
이상욱 2013년 07월 15일 -

원룸 화재..7백만 원 피해(남부소방)
오늘(7\/15) 새벽 0시 5분쯤 남구 달동의 한 4층 빌라 2층 원룸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와 건물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빈 집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전기적인 문제에 의한 화재로 보고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 고장 여부 등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
2013년 07월 15일 -

(경남)오락가락 정책의 '희생양'?
◀ANC▶ 이명박 정부의 영어몰입교육 강화정책으로 탄생한 영어회화 전문강사 제도가 요즘 교육계의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4년 계약기간이 만료된 강사들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하자 각계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서윤식 기자. ◀VCR▶ 영어회화 전문강사인 김영미씨는 4년간 몸담았던 학교를 다음...
2013년 07월 15일 -

<주간전망대>
◀ANC▶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절차에 따라 금융위원회가 오늘(7\/15) 경남은행 분리매각 공고를 냄에 따라 치열한 인수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전국 바다핀수영대회가 이번주 일요일 알산해수욕장에서 개최됩니다. 주간전망대, 이용주기자 입니다. ◀END▶ ◀VCR▶ 금융위원회가 오늘(7\/15) 우리금융지주 민영화에 따...
설태주 2013년 07월 15일 -

낮 최고 32도 예상..당분간 무더위
어제(7\/14) 저녁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려 13mm의 강수량을 기록했던 울산지역은 오늘(7\/15)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도 불안정한 대기 때문에 곳에 따라 한 두 차례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 내내 낮 기온이 33도가 넘는 찜...
최지호 2013년 07월 15일 -

울산 노인, 자녀 연락·왕래 가장 원해
울산에 사는 65세 이상 노인들은 자녀들이 경제적 도움을 주기보다 자주 연락하고 찾아와 주길 더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2천11년 노인실태조사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노인들이 자녀에게 바라는 것은 '잦은 연락과 왕래'가 55%로 가장 많았고, 경제적 도움과 가까이 사는 게 뒤를 이었습니다. ...
설태주 2013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