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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물 새는 싼타페 무상수리 접수
현대자동차는 스포츠 유틸리티차량 싼타페에서 비가 새는 누수 결함이 확인됨에 따라 무상수리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와 자동차 결함신고센터에 따르면 신형 싼타페 구매고객들은 장마철을 맞아 차량 트렁크나 뒷좌석에 물이 고이는 현상으로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차량 이음새 부위의 실리콘 처리와 고무...
이상욱 2013년 07월 16일 -

최고가 입찰 경남은행 매각가격 관심
우리금융지주 소속 경남과 광주은행의 인수전이 치열한 가운데, 울산과 창원을 본거지로 한 경남은행의 매각가격이 얼마나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최고가 낙찰 원칙을 고수하면서 금융권에서 추정하고 있는 경남은행 인수가격은 1조 2천억원에서 1조 3천억원선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말 기준...
이상욱 2013년 07월 16일 -

청소년 여행객 유치..교통카드 제공
여름방학을 맞아 울산시가 전국의 25세 미만 청소년 자유여행객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까지 철도공사의 철도자유여행패스 상품을 이용하는 청소년 여행객들에게 KTX 요금을 50% 할인해주고, 1만원권 울산 자유여행 교통카드와 관광지도, 스탬프 북 등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견본...
설태주 2013년 07월 16일 -

노약자 폭염 예방 대책 세워야
우리보다 먼저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일본에서 노약자 열사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울산도 대책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일본에서 열사병 환자가 지난 2천10년을 기점으로 3배 이상 증가하고, 울산도 2천10년 11명에서 지난해 1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50대 이상 비율이 67%로 해...
설태주 2013년 07월 16일 -

덕산하이메탈, 국내 벤처 영업이익 상위 7위
울산에 본사를 둔 덕산 하이메탈이 2년 연속 벤처 매출 천억원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반도체 접합재료인 솔더볼과 유기발광 다이오드 유기재료를 제조하는 덕산 하이메탈은 영업이익률이 29%로 국내 벤처기업 가운데 7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이영산업기계와 한주금속 등 10여개 업체가 매출 천억원 클럽에 이...
이상욱 2013년 07월 16일 -

주점 업주 핸드백 훔친 50대 입건(그림 X)
중부경찰서는 오늘(7\/16) 술집 계산대에 놓여진 업주의 핸드백을 훔친 51살 정모 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4일 새벽 중구 옥교동의 한 주점에서 현금 90만원과 귀금속 등 490만원 상당의 금품이 든 업주 45살 이모 씨의 핸드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X)
최지호 2013년 07월 16일 -

불법 환전 사행성 게임장 업주 입건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7\/16) 상가 건물에 게임장을 차려 놓고 불법환전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7살 이모씨와 종업원 38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부터 중구 중앙동의 한 상가를 빌려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게임점수만큼 환전해 주는 불법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3년 07월 16일 -

억대 중고명품 훔친 일당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6) 억대 중고 명품을 훔친 혐의로 47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5일 남구의 한 중고 명품 판매점에 들어가 시계와 가방 등 1억원 상당의 중고 명품 29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 가게에서 근무했던 직원과 거래하다가 2천 5백만원을 주...
이돈욱 2013년 07월 16일 -

출소 두달 만에 또 성범죄 중형선고
울산지법은 오늘(7\/16) 여중생을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김모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10년간 개인정보 공개,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성범죄로 복역하고 출소한 지 두달만인 지난 3월 8일 오후 4시쯤 아파트 주차장에서 여중생을 뒤쫓아가 흉기...
이돈욱 2013년 07월 16일 -

재활용품 수집 업체에서 화재(중부소방)
오늘(7\/16) 오전 11시30분쯤 울주군 두동면의 한 재활용품 수집 업체에서 불이 나 고철과 비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재활용품 더미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회사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최지호 2013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