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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까지 학교급식 나트륨 20% 저감
교육부는 2017년까지 학교급식 나트륨량을 한끼 740mg 수준으로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끼 740mg은 현재 학교급식의 나트륨 섭취량 928mg보다 20% 적은 양입니다. 교육부는 저염식 조리법을 개발해 오는 11월 일선 학교에 보급하고, 영양교사가 급식시스템에 식단표를 올리면 자동으로 나트륨 함량이 표시되는 시...
유영재 2013년 07월 15일 -

다중이용업소 화재보험 의무 가입해야
노래방과 음식점 등 다중이용업소가 다음 달 22일까지 화재 배상 책임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하지 않으면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합니다. 보험료는 업종에 따라 연간 3만원에서 8만원이며, 울산지역 의무가입 대상업소는 고시원과 PC방 등 모두 4천 585곳으로 현재 가입률은 50% 수준이라고 소방본부는 밝혔습니...
이상욱 2013년 07월 15일 -

"상품 기종 밝히는 유사상표는 상표권 침해 아니다"
울산지법은 유사상표를 부착해 제품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11년 인터넷 쇼핑몰에서 소니가 상표등록한 일부 컴포넌트 케이블 제품 10개를 중국에서 구입해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판매한 케이블은 홈페이지 만족도 평가란에 '소니 ...
2013년 07월 15일 -

상습절도 10대 3명 구속(그림X)
중부경찰서는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상습절도를 일삼은 혐의로 18살 조모 군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일 새벽 북구 천곡동의 한 도로변에서 남의 오토바이를 몰고 가는 등 오토바이 2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지난 6월 경주시에서 승용차 안에 있던 노트북 등 11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
이용주 2013년 07월 15일 -

환전 알선한 불법게임장 적발(화면:동부경찰)
동부경찰서는 불법 게임장을 운영하며 게임 점수를 돈으로 바꿔준 혐의로 업주 47살 전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종업원을 뒤쫓고 있습니다. 전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동구 방어동의 한 상가 건물 1층에 포커 게임기 50대를 갖추고 게임에서 얻은 점수를 손님들에게 환전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
이용주 2013년 07월 15일 -

희망버스, 오는 20일 송전탑 고공농성장 집회
민주노총과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희망버스가 오는 20일 북구 명촌동 현대차 송전탑 고공농성장에서 집회를 엽니다. 희망버스 준비위원회는 전국에서 5천여 명이 버스 100대와 기차 2칸을 타고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희망버스는 집회 뒤 하룻밤을 묵으며 결의대회와 문화제 등의 행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용주 2013년 07월 15일 -

플랜트노조 울산지부장 사퇴.."관리부실 책임"
경리직원 횡령 의혹이 일고 있는 플랜트노조에서 지부장을 비롯한 간부 3명이 사퇴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울산플랜트노조는 지난 11일 임승철 지부장, 수석부지부장, 부지부장 등 간부 3명이 회계감사를 통해 드러난 관리부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현재 전 조합원을 상대로 한 감사...
이용주 2013년 07월 15일 -

회사 폐업 야기 횡령 여직원 징역 2년 6월
울산지법은 오늘(7\/15) 회삿돈 3억여원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박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7년부터 4년동안 240여 차례에 걸쳐 회삿돈 3억 4천만원을 자신의 은행계좌로 송금해 생활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07월 15일 -

성매매 이용 숙박업소 영업정지는 정당
성매매 장소로 사용된 숙박업소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남구청으로부터 받은 2개월 간의 영업정지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숙박업소 업주 58살 정모씨가 제기한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원고가 주점 여종업원들이 손님과 동반해 오면 객실을 대여한 사실이 ...
이돈욱 2013년 07월 15일 -

"상가 주차장 무면허 운전 처벌 못해"
상가 주차장은 도로로 볼 수 없기 때문에 무면허 운전을 했더라도 처벌할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혈중 알코올농도 0.185%의 만취 상태에서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권모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상가 주차장은 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무면허 운전은 처벌할 수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
이돈욱 2013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