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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울산](수퍼)안개 속 충돌.. 필사의 구조
◀ANC▶ 오늘 새벽 부산 앞바다에서 화물선끼리 충돌해 한 척이 침몰했습니다. 해경의 신속한 출동에 목숨을 건진 중국 선원들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바다 한가운데 표류하는 구명보트, 경비정이 다가가 밧줄을 내리고 선원들을 하나씩 구조해 냅니다. 새벽 5시쯤 부산 기장군 대변...
유희정 2013년 07월 10일 -

지역대학 3곳 폐수 방출해오다 적발
유니스트와 울산과학대, 울산대 등 지역 대학 3곳이 실험실 폐수를 무단으로 배출해오다 적발됐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유니스트는 오염 물질인 페놀을, 울산과학대는 독성 물질인 사염화탄소를, 울산대학교는 발암 물질인 디클로메탄이 포함된 폐수를 하루 10여톤씩 무단으로 배출해오다 적발됐습니다. 환경부는 적발 내...
유영재 2013년 07월 10일 -

(R) 현대중공업 전격 압수수색
◀ANC▶ 원전비리 수사가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검이 오늘(7\/10)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를 전격 압수 수색 했습니다. 한수원 간부의 자택에서 나온 현금 수억원의 출처로 현대중공업이 지목되자, 확인 조사에 나선 겁니다. 이돈욱 기자가 단독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검찰청으로 부터 원전비...
이돈욱 2013년 07월 10일 -

<완성차 업계>최악 하투 우려(R)
◀ANC▶ 국내 자동차 업계가 올 여름 최악의 노사분규를 겪을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린 현대자동차도 노사간의 현격한 입장차로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어 휴가전 타결은 사실상 물건너 간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한국 GM과 르노 삼성이 부분파업에 들어간 가운...
이상욱 2013년 07월 10일 -

(R)사흘째 폭염..'덥다 더워'
◀ANC▶ 연일 30도가 넘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오늘(7\/10) 울산지방의 낮최고 기온이 34.8도로,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낮에는 찜통더위, 밤에는 열대야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이글거리는 태양아래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
최지호 2013년 07월 10일 -

개항 50주년 해상견학 참가자 모집
울산항만공사가 오는 9월 25일 울산항 개항 50주년을 앞두고 이달부터 매달 한차례 무료 해상견학을 실시합니다. 울산항 해상견학은 남구청이 운항하는 고래바다 크루즈를 타고 울산항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코스로 이달 27일과 다음달 24일, 9월 14일 3차례 실시합니다. 신청자는 매회 3백명 선착순 모집하며 내일(7\/9)부...
설태주 2013년 07월 09일 -

지방소비세율 20% 상향조정 요구
울산시의회를 비롯한 전국 16개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 현재 부가가치세의 5%로 돼 있는 지방소비세율 20% 상향조정을 비롯해 의원 보좌관 도입, 동남권 신공항 건설 등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박근혜 정부에 강력 건의했습니다. 시.도의장 협의회는 "온전한 지방자치를 위한 지방분권과 열악한 지방재정 건전화를 요...
이상욱 2013년 07월 09일 -

화물차 로터리 돌다 적재물 쏟아 교통정체
어젯밤(7\/8) 9시50분쯤 남구 신정동 공업탑로터리에서 36사 김모 씨가 몰던 11톤 트럭에서 철제 상자 10개가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로 세로 20cm 크기의 상자 안에 들어 있던 자동차 부품이 도로에 쏟아지면서 교통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모 씨를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
최지호 2013년 07월 09일 -

정신과 치료 받던 20대 자살소동
어제(7\/8) 오후 4시쯤 27살 김모 씨가 중구 태화동 태화교에서 "태화강에 뛰어 들어 죽겠다"며 자살소동을 벌이다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김 씨가 외박을 나와 목숨을 끊으려 한 것 같다"며 "지난 3월에도 같은 장소에서 신변을 비관하며 자살을 시도하다 구조된 경험이 있다고...
최지호 2013년 07월 09일 -

(재송)노벨리스 코리아 화재..1명 부상(남부소방
어젯밤(7\/8) 11시50분쯤 (울산광역시) 남구 여천동 알루미늄 가공업체 노벨리스 코리아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을 끄는 과정에서 직원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알루미늄 원료를 냉각한 뒤 압력을 가하는 과정에서 불이 ...
최지호 2013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