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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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의 窓>부동산 시장 급랭 우려
◀ANC▶ 지난 4월 1일 발표된 부동산 대책의 온기가 퍼지기도 전에 식어 버리면서 지역 부동산 시장이 또다시 급격히 얼어붙고 있습니다. 정부가 이달말 종료되는 취득세 감면 혜택을 추가 연장하지 않겠다고 밝혔기 때문인데, 부동산 시장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데스크의 창,이상욱 보도부장 ◀END▶ ◀VCR▶ 4·1부동...
이상욱 2013년 06월 16일 -

지역 문화기반시설 부족..'수요-공급 부조화'
울산지역의 문화기반시설이 부족한 이유는 수요와 공급의 부조화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오늘(6\/16) 전국 7대 도시 중 대전시의 극장과 전시관, 시설 이용객 등 문화기반 수치를 '1'로 정하고 비교 분석한 결과, 울산은 수요가 0.41인 반면, 공급은 0.28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최지호 2013년 06월 16일 -

ND:울산] 10년 갈등 암각화..투명댐 설치\/\/
◀ANC▶ 신석기시대 고래사냥 모습이 담긴, 반구대 암각화 보존문제에 대해 정부가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암각화 앞에 이동식 투명댐을 설치해 훼손을 막는 다는 안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VCR▶ 세계 최초 고래사냥 기록등 우리민족의 선사시대 생활상이 묘사된 바위그림 3백여점으로 유명한 국보 285호 반구...
이상욱 2013년 06월 16일 -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20.3% 증가
각급 기관에 설치된 무인 민원발급기를 통해 서류를 받급받는 시민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시청과 법원, 백화점 등 55개 기관에 설치된 무인 민원발급기를 통해 지난해 32만 5천여건의 민원서류가 발급돼 한해 전보다 20.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인 민원발급기는 지문을 통해 본인이 확인되면 휴일을 포함해...
설태주 2013년 06월 15일 -

음식점 화재 잇따라(사진:중부*남부소방)
어제(6\/14) 오후 4시 20분쯤 중구 성남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종업원 30살 김 모씨가 1도 화상을 입고, 이 불은 건물 일부와 주방용품 등을 태워 천5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튀김 솥에서 기름이 튀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어제 저녁 6시 10분쯤에는 남구 ...
이상욱 2013년 06월 15일 -

울산지역 18일부터 장마 시작(토)
예년보다 4~5일 정도 먼저 장마가 시작되는 가운데 울산도 오는 18일부터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32년 만에 처음으로 중부지역에서 시작되는 이번 장마가 점차 남부로 확산돼 울산에도 오는 18일부터 이틀 동안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은 이달 하순에도 저...
이돈욱 2013년 06월 15일 -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구.군 동시 시행해야"
전통시장 활성화와 중소상인 보호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같은 날짜에 시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진영 시의원은 울산은 단일생활권이어서 북구 대형마트가 휴업하면 중구 대형마트에 고객을 몰아주는 현상이 발생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에따라 울산시는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이 시행...
옥민석 2013년 06월 15일 -

제 2회 희망자전거 벼룩시장 개최
시민들이 저렴하게 자전거를 구입할 수 있는 제 2회 희망자전거 벼룩시장이 오늘(6\/15) 울산대공원 정문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중고자전거 물물교환과 재생자전거 판매, 자전거 무상수리, 모형만들기 등 다양하게 진행돼 시민들이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13시~17시
설태주 2013년 06월 15일 -

울산시, KCC 언양공장 10건 시설개선 권고
지난 5일 KCC 언양공장내 송풍기에서 불이 나 작업자들이 대피하고 악취가 배출된 사고와 관련해, 울산시가 시설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울산시는 불이 난 송풍기 등 배출가스 흡수시설 교체, 흡수 시설과 연결된 배관 도색작업 등 모두 10건의 시설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이번 KCC 언양공장 사고에 앞서, 동구 방어동에 있...
유영재 2013년 06월 15일 -

다가구 주택 화재..천백만원 재산 피해
오늘 오전 10시30분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의 한 다가구 주택 3층에서 불이 나 천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집 주인이 외출한 사이, 책상 위에 올려둔 컴퓨터에서 불이 나기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그림 => 울산소방 웹
유영재 2013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