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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배스*블루길 퇴치행사
태화강에서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어종인 배스와 블루길 퇴치행사가 열렸습니다. 울산시 잠수협회 주관으로 열린 오늘(6\/16) 행사는 신삼호교 주변에서 인공산란장 16개를 제거하고 작살 등을 이용해 큰입배스와 블루길을 잡았습니다. 이어 잡은 물고기를 튀김과 매운탕 등으로 요리한 시식회도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6월 16일 -

울산대교 경관조명 추진..관광 명소화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 울산대교에 부산 광안대교와 같이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교 주 케이블 약 2km에 LED 조명을, 다리 상판에는 투광기를 설치해 시간과 계절에 따라 다양한 색상의 조명을 연출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울산항 입출항 선박의 안전을 위해 현란한 조명은 사용하지 않는...
설태주 2013년 06월 16일 -

울산앞바다 독성 해파리 첫 출현
지난해 여름 울산지역 바닷가에서 피서객들에게 큰 피해를 줬던 독성 해파리가 올해 다시 울산 앞바다에서 발견됐습니다. 국립 수산과학원은 지난 13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약한 독성을 지닌 보름달 물해파리가 33.3%의 출현율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인근 기장군 앞바다에는 강한 독성의 노무...
설태주 2013년 06월 16일 -

빚 때문에 생활고 겪던 20대 차량 절도 입건
중부경찰서는 오늘(6\/16) 주차된 차량을 훔친 혐의로 28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일 중구 교동의 한 도로가에 시동이 걸린 채 세워져 있던 승용차를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김씨가 인터넷 도박 등으로 수천만원의 빚을 지고 가출한 뒤, 생활비가 떨어지자...
최지호 2013년 06월 16일 -

아파트 관리권 공방 결론..경찰 특별단속 실시
아파트 위탁관리 업체 선정 문제를 둘러싸고 전·현직 관리소장과 직원들이 동시에 업무를 보는 등 논란을 빚었던 중구 약사동 래미안아파트 관리사무소가 법정 소송을 마치고 정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지난 13일 법원이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새롭게 선정한 H업체의 위탁관리권을 인정하면서 기존 S업...
최지호 2013년 06월 16일 -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천만 원 피해(중부소방)
오늘(6\/16) 오전 9시20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에서 불이 나 공구와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 기계실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일반게시...
최지호 2013년 06월 16일 -

[날씨와 건강] 알레르기 조심
◀ANC▶ 알레르기는 주로 꽃가루가 날리는 봄에 생긴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무더운 여름철에도 각종 알레르기 질환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나윤희 기상캐스터 입니다. ◀END▶ ◀VCR▶ 얼마 전부터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워 병원을 찾은 전현정씨. 원인은 햇빛에 노출돼 생기는 햇빛 알레르기 였...
설태주 2013년 06월 16일 -

(R)라디오 들으며 '씽씽'
◀ANC▶ 자전거를 타고 라디오 중계를 들으면서 문제를 푸는 라디엔티어링 대회가 열렸습니다. 녹색엔진으로 불리는 자전거의 기나긴 행렬은 한낮 무더위도 잊게 했습니다. 휴일 표정,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 현장음 - "스타트!!" ] 라디오 소리를 들으며 자전거 8백여 대가 일제히 출발합니다. 크기도 ...
최지호 2013년 06월 16일 -

업무 스트레스와 질병 "인과관계 있어야 산재"
회사를 옮긴 뒤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로 질병을 앓았더라도 인과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가 없다면 산업재해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김모 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 불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 하청업체에서 ...
최지호 2013년 06월 16일 -

울주군-KCC, '하천부지 불법사용' 소송 장기화
30년 넘게 하천부지를 불법 사용해온 KCC 언양공장과 울주군이 벌이고 있는 법정다툼이 장기화 되고 있습니다. 2016년까지 단계별 공장이전 계획을 밝힌 KCC 언양공장은 울주군의 하천부지 사용중지 명령을 취소해 달라며 지난해 9월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이후 10개월여 동안 3차례의 재판이 열리는데 그치면서 소송 결과...
최지호 2013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