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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엉터리 '귀화시험'..깐깐해진다
◀ANC▶ 최근 국제결혼이 늘면서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하려는 귀화 신청자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귀화를 한뒤 곧바로 가출하거나 시험을 통과해도 우리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자 법무부가 심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10년 전 베트남 여성과 결혼한 이 50대 ...
설태주 2013년 06월 14일 -

'국제산업생태학회 콘퍼런스' 23일 개막
산업체에 생태학적 원리를 적용하여 환경과 경제의 문제를 통합적으로 연구하는 '2013년 국제산업 생태학회 콘퍼런스'가 아시아 에서는 처음으로 울산에서 열립니다. 올해 콘퍼런스는 오는 23∼29일 울산대학교 등에서 50여 개 국가의 환경관련 전문가와 정책 결정자, 교수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입니다. ...
이상욱 2013년 06월 14일 -

스포츠울산 (수정)
◀ANC▶ 다음주 울산에서 열리는 월드컵 예선 경기 입장표가 매진됐습니다. 한국 대표팀과 맞붙게 될 이란팀은 울산에 도착해, 현지 적응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스포츠 울산 유영재 기자. ◀END▶ ◀VCR▶ 8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여부가 확정되는 한국 대 이란의 울산 경기를 앞두고 울산시에서 판매한 입장표가 매...
유영재 2013년 06월 14일 -

오후까지 비..낮 최고 23도
오늘(6\/14)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현재까지 1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오후까지 최대 30mm가 내리겠으며, 낮 기온은 최고 23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주말 동안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다음주 화요일쯤 중부지방에서 남하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
이용주 2013년 06월 14일 -

'반구대 암각화' 특별전..정부 보존안 '초읽기'
반구대포럼과 국립고궁박물관이 공동 개최하는 '그림으로 쓴 역사책 국보 반구대 암각화' 특별전이 오늘(6\/14)부터 울산대학교 아산스포츠센터에서 열립니다. 다음달 10일까지 계속될 이번 행사에는 반구대암각화의 실물 크기 탁본과 발견 당시 사진 등 1백여 점이 전시됩니다. 한편 정부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관련해 ...
설태주 2013년 06월 14일 -

문수로 2차 아이파크 공사금지처분 기각
울산지법은 오늘(6\/14) 61살 이모씨 등 주민 54명이 일조권을 침해받는다며, 현대산업개발을 상대로 제기한 문수로 2차 아이파크 공사중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아파트 건축이 각종 기준에 위배되지 않았고 이미 분양계약이 대부분 체결된 상태라며, 주민들은 공사가 완료된 뒤에도 금전적인 손해...
이돈욱 2013년 06월 14일 -

술집에서 만난 여성 휴대전화 절도
남부경찰서는 술집에서 만난 여성의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로 24살 구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구씨는 지난 11일 새벽 남구 달동의 한 노래방에서, 인근 술집에서 만나 합석한 여성 20살 김모 씨에게 휴대전화를 빌려 쓰겠다고 속인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6월 14일 -

"시끄럽다" 이웃 뺨 때린 40대 입건
동부경찰서는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이웃의 뺨을 때린 혐의로 40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6\/13) 9시쯤 동구 방어동에 사는 옆집 주인 50살 이모씨를 찾아가 소음이 심하다며 항의하다 이씨의 뺨을 한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평소 취미로 꽹과리와 장구를 쳐 소음때문에 ...
이용주 2013년 06월 14일 -

단독주택 화재.. 780만 원 피해(화면:온산소방)
오늘(6\/14) 새벽 2시 40분쯤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과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8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집주인 권모 씨가 잠을 자던 중 방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고 진술했다며, 이 방에서 전기 문제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6월 14일 -

하도급 미끼 8천만 원 가로챈 40대 입건
남부경찰서는 오늘(6\/14) 하도급 공사를 미끼로 8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49살 우모 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우 씨는 지난해 7월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62살 김모 씨에게 "20억원 대의 도장공사를 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8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X)
최지호 2013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