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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힘겨루기..신경전
◀ANC▶ 임단협 교섭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노사가 초반부터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안건마다 입장차가 너무 큰데다 최근에는 생산라인을 멈춘 노조간부를 회사측이 해고하면서 갈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가 주간연속 2교대제 합의에 반대해 생산라인을 정지시킨 노조...
옥민석 2013년 06월 18일 -

(R)[심층] 4대악에 올인..치안 불안
◀ANC▶ 경찰이 최근 4대악 근절에 열을 올리면서 정작 기본의무인 치안에 구멍이 생긴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탈주범 이대우가 울산에 하루를 묵었지만 새까맣게 몰랐고 조폭이 식당에서 난동을 부리는 등 치안부재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
이돈욱 2013년 06월 18일 -

울산 저소득층 "내집 마련 어렵다"
울산지역에서 소득수준이 가장 낮은 시민들이 내 집을 마련하려면 한 푼도 쓰지않고 꼬박 12년을 모아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써브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파트의 가구당 평균 가격은 2억 345만 원으로, 월 평균 소득 145만원 미만 가구가 한푼도 쓰지 않고 모을 경우 11년 9개월이, 월 소득 3...
설태주 2013년 06월 18일 -

(R)사소한 시비 때문에..
◀ANC▶ 직장 동료들간의 사소한 다툼이 폭력으로 번져 목숨까지 앗아가는 사건이 최근 잇따르고 있습니다. 모두 한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해 일어난 일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회사원 53살 윤모씨는 어젯밤 9시 50분쯤, 회식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모처럼만에 가진 회사 동료들 간의 회식자...
이용주 2013년 06월 18일 -

'월드컵 열기 고조'
◀ANC▶ 브라질 월드컵 본선진출 티켓을 놓고 잠시 후 한국과 이란의 운명을 건 한 판 승부가 울산 문수구장에서 펼쳐집니다. 입장권이 일찌감치 매진돼 암표까지 등장하는 등 지난 2002년 월드컵에 못지 않은 응원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 이란전, 숙명의 ...
유영재 2013년 06월 18일 -

(R) 신공항 재추진..울산은?
◀ANC▶ 정부가 지난 2천11년 전면 백지화했던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동남권 자치단체들이 일제히 환영의사를 밝힌 가운데, 울산시도 입지선정 등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해 9백만명이 이용한 부산 김해공항. 활주로가 짧아 동남아 등 중단거...
설태주 2013년 06월 18일 -

무역협회, '엔저극복' 일본 내수시장 공략(일)
엔저 위기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업체들의 일본 내수시장 공략을 위해 무역협회가 오사카에서 전시·상담회를 엽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일본 내수시장 개척과 수주 확대를 위해 오는 10월 일본 오사카에서 이틀 동안 한국상품 전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열린 전시·상담회에는 ...
이돈욱 2013년 06월 17일 -

[일] 스쿨폴리스와 카톡친구 '폭력 예방 효과'
학교 전담 경찰관인 스쿨 폴리스가 학생들과 카카오톡 친구를 맺어 학교 폭력 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4월부터 동구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카톡 친구 맺기 홍보에 나선 결과, 현재 7백여명이 친구로 등록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카톡이 학교 폭력 예방에 상당한 도움이...
유영재 2013년 06월 17일 -

성폭력·강력범죄 예방 일제수색 실시(일)
경찰이 성폭력 등 강력 범죄 예방을 위해 일제수색을 실시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는 19일 성폭력범죄 특별관리구역 10곳에 대해 지역 경찰서와 기동중대 등 경찰력을 대거 투입해 일제수색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각 경찰서 별로도 강력사건 예방을 위해 지역별 거점지역에 대해 대대적인 집중순찰 활동을 벌일 예...
이돈욱 2013년 06월 17일 -

일)전통 줄다리기 '마두희' 심포지엄 열려
울산의 전통 줄다리기 놀이인 '마두희'를 재조명하는 학술 심포지엄이 내일(6\/17) 오후 2시 중구청에서 열립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문화재청 전문위원인 한양명 안동대 교수의 '마두희 전승양상'에 관한 주제 발표와 토론회 등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마두희는 조선시대 현재의 울산초등학교 자리에 있던 울산객사에서 열...
최지호 2013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