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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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로 성내고가다리 우회도로 개통
울산대교와 접속도로 공사의 하나인 성내고가다리 건설을 위해 오늘(6\/18) 오후부터 아산로 우회도로가 개통됐습니다. 이에따라 동구에서 시내방향으로 나오는 차량은 성내삼거리에서 기존 도로 대신 내년 말까지 현대자동차 야적장에 마련된 임시도로로 7백미터 가량 우회해야 합니다.\/\/
설태주 2013년 06월 18일 -

시민강사단 운영…지역사랑·성공스토리 특강
울산시는 공무원과 시민들을 위해 특강을 해 줄 시민강사단을 모집해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강사단은 김창현 삼성전기 부사장과 임진혁 유니스트 교수 등 71명으로, 앞으로 공무원 교육과 복지관 시민강좌 등에서 생태, 환경 등을 주제로 한 울산사랑과 소규모 창업 성공사례 등을 강의할 예정입니다.
설태주 2013년 06월 18일 -

"울산 태양광*풍력발전 잠재량 100MW 규모"
울산지역에서 태양광*풍력 발전을 활용하면 7만 세대가 1년 동안 쓸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울산대학교 청정자원순환 연구센터는 울산지역의 하루 일조시간이 3.7시간으로 전국 최고 수준이고, 북구 동대산과 무룡산 지역 등에도 최대 초속 7.5m의 강풍이 불어, 사업화 가능한 발전 용량이 10...
유희정 2013년 06월 18일 -

맨홀 뚜껑 디자인 "지역 특색 살려야"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맨홀 뚜껑에 울산 만의 독특한 디자인 개발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최근 도심에 맨홀로 인한 가로환경 훼손을 막기 위해 보도블록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유행이지만 비용이 많이 든다며, 일본처럼 지역 역사성을 살린 독특한 디자인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13년 06월 18일 -

현대차, 생산라인 멈춘 노조간부 해고 등 징계
현대자동차가 주간연속 2교대제가 도입된 지난 3월 이후 생산라인을 정지시킨 노조 간부들에게 무더기 징계를 내렸거나 징계를 추진하고 있어 임단협을 앞두고 갈등이 예상됩니다. 현대자동차는 주간연속 2교대제 합의에 반대해 생산라인을 정지시킨 5공장 대의원 2명에 대해 해고처분을 내리는 등 생산라인을 정지시킨 10...
옥민석 2013년 06월 18일 -

폴리텍 '미래창조 기술인재 양성 간담회'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는 오늘(6\/18) 롯데호텔에서 지역 고등학교 교장 등 학교 관계자들을 초청해 '미래창조 기술인재 양성 간담회'를 마련했습니다. 폴리텍대학은 오늘 간담회에서 창조 경제를 주도할 창의적 기술 인재 양성과 정부 주요 정책인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폴리텍 대학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06월 18일 -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제 15회 의용소방대 한마음 소방기술 경연대회가 오늘(6\/18) 문수 국제양궁장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지역 의용소방대 60곳 1천4백여 명이 참가한 오늘(6\/18) 행사는 소방호스 끌기와 단체줄넘기 등 기술경연에 이어 장기자랑 등 화합의 장이 이어졌습니다.\/\/ 시청 웹하드
설태주 2013년 06월 18일 -

불법 '바둑이' 도박한 조폭 등 3명 검거(그림X)
중부경찰서는 사무실에서 수백만원을 걸고 내기 도박을 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8살 최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4일 밤 북구 진장동의 한 중장비 사무실에서 판돈 850만원을 걸고 무제한으로 돈을 걸 수 있는 바둑이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18일 -

50대 자살소동 벌이다 추락사(화면:남부소방서)
오늘(6\/18) 오전 9시 2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56살 정모 씨가 베란다에서 자살 소동을 벌이다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최근 자녀와의 불화 등으로 괴로워했고 신변을 비관해 왔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6월 18일 -

직장동료 밀어 숨지게 한 40대 검거(촬영O)
중부경찰서는 직장 동료를 밀어 숨지게 한 혐의로 48살 송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씨는 어젯밤(6\/17) 10시쯤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53살 윤모 씨와 말다툼을 하다 윤씨를 밀어 윤씨가 탁자 모서리에 부딪혀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송씨에 대해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
이용주 2013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