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R) "선별 추진"..대선공약 암초
◀ANC▶ 박근혜 정부의 대선 공약 추진을 위해 기획재정부 관계자들이 오늘(6\/20) 울산을 찾았습니다. 울산시는 오일허브 등 7개 숙원사업에 국비 지원을 요청했지만 정부가 선별 수용 입장을 밝혀 차질이 우려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세계 석유소비량의 19%를 차지하는 동북아시아의 액체화물 ...
설태주 2013년 06월 20일 -

편의점 위장취업해 금품 훔친 20대 구속(그림X)
중부경찰서는 감시가 소홀한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로 위장취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17일 자신이 일하던 북구 진장동의 한 편의점에서 150여만 원을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금품 240여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CTV 없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19일 -

(R)경제매거진
◀ANC▶ 올 여름 전력난에 대비하기 위해 유통업체와 기업을 대상으로 한 강력한 절전 규제가 시작됩니다.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올해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물가가 다소 안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매거진 유희정 기자. ◀END▶ ◀VCR▶ 올 여름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되면서, 산업통상자...
유희정 2013년 06월 19일 -

(R)9년 만의 A매치..응원열기 '후끈'
◀ANC▶ 어젯밤 9년 만에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A매치에서 우리 대표팀이 아쉽게 패했습니다. 하지만 경기장을 가득 메운 축구 팬들과 거리응원에 나선 시민들의 응원 열기는 어느때보다 뜨거웠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현장음: 오오오오오~~] 4만여 관중이 운집한 문수월드컵 경기장. 경...
최지호 2013년 06월 19일 -

57.5mm 비..낮 최고 27도
어젯밤부터 울산지방에 내리기 시작한 비는 지금까지 57.5mm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비는 낮부터 차차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최저 20도에서 최고 2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는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평년기온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19일 -

주민 축구대회서 난동 부린 40대 입건
울주경찰서는 주민 축구대회에서 흉기로 다른 선수들을 위협한 혐의로 43살 차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차씨는 지난달 12일 울주군 서생면에서 열린 울주군수기 축구대회에서 경기 도중 선수들 간에 시비가 벌어지자, 경기장에 들어가 상대 팀 기물을 부순 뒤 차에서 흉기를 가져와 선수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
유희정 2013년 06월 19일 -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 운영자 구속
울산지방 경찰청은 오늘(6\/19)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24살 백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백씨는 해외에서 운영중인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의 국내총판으로 활동하며 지난해 9월부터 6개월 동안 회원을 모집한 뒤 베팅 금액 일부를 받는 등 4천 5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3년 06월 19일 -

음주사고 내고 "아내가 했다" 50대 집유
울산지법은 오늘(6\/19)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자 아내가 운전했다고 허위진술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장모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혈중 알코올농도 0.117%의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횡단중이던 보행자를 치자 아내가 운전했다고 경찰에 허위 진술한 혐의로 기소됐습...
이돈욱 2013년 06월 19일 -

배심원 무죄 평결 성추행범..법원은 유죄 선고
국민참여 재판에서 배심원이 모두 무죄로 평결한 성범죄 사건에 대해 법원이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6\/19) 초등학교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67살 임모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3년간의 피고인 정보공개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씨는 11살 여학생의 바지에 손을 넣어 허벅지...
이돈욱 2013년 06월 19일 -

아동음란물 상습·대량 배포자 26명 검거(그림X)
동부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이 등장하는 음란물을 배포한 혐의로 29살 민 모씨 등 2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파일공유 사이트를 이용해 아동.청소년이 출연하는 음란물을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적발된 이들 가운데 30%인 8명은 회사원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