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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홍보관 오늘(5\/27) 개관
울산시는 오늘(5\/27) 시청 본관 1층에서 울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홍보관 개관식을 열었습니다. 울산시 홍보관은 345㎡ 규모로, 역사와 산업, 생태환경, 관광, 도시모형 등 5개 분야로 짜여졌으며, 위성사진을 바탕으로 1천 5백분의 1로 축소한 울산시 도시 모형과 산업 발전상을 담은 영상물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27일 -

일산유원지 매각 반발.."우선불하권 달라"
동구 일산진 마을 원주민들이 오늘(5\/27)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일산유원지내 시유지 매각에 항의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2천6년 울산시의 일산유원지 공공시설 확충사업에 따라 시세보다 낮은 3.3㎡ 당 180만원의 보상을 받고 쫓겨났는데, 울산시가 공공시설 대신 모텔이나 술집 등으로 매각하려 한...
설태주 2013년 05월 27일 -

장미원-동물원 확장 내일(5\/28) 재개장
울산대공원이 지난해 말부터 계속된 장미원과 동물원 확장 공사를 마치고 내일(5\/28)부터 운영을 재개합니다. 이번 공사로 전국 최대규모인 4만4천㎡로 확장된 장미원에서는 폭포와 고래조형물 등과 함께 263종 5만 5천 본의 장미를 감상할 수 있고,동물원은 앵무새와 사막여우 등 37종의 동물이 전시됩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27일 -

울산 청정지역 잇단 오존주의보
울산의 청정지역에서 최근 오존주의보가 3차례나 발생하자 환경당국이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청정지역인 울주군 삼남면에서 지난 22일, 24일, 25일 3차례에 걸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고, 오존 노출 시간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울산시는 도심이나 공단 주변에서도 발령되지 않은 오존주의보가 비교적 오염원이 없는 삼...
유영재 2013년 05월 27일 -

내일 밤까지 많은 비..최대 80mm
오늘(5\/27)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한 울산지방은 내일 늦은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고 최대 80mm의 많은 양이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바람도 점차 강해져 천둥·번개·돌풍을 동반할 수 있다며 시설물 관리 등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오늘 울산지방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23.7도에 머물렀고...
이돈욱 2013년 05월 27일 -

내연남 통장 훔쳐 해외 도피한 50대 입건(재송)
중부경찰서는 오늘(5\/27) 내연남 통장에서 억대의 현금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로 수배 중이던 52살 안모 여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해 5월 중구 태화동 60살 김모 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통장과 인감도장 등을 훔쳐 자신의 계좌에 천만 원을 이체시키는 등 주식투자를 미끼로 24차례에 걸쳐 1억4천만 원을 ...
최지호 2013년 05월 27일 -

공단지역 119 안전센터 이전해야
공단지역 남부소방서 119안전센터 관할구역을 조정하고 센터를 이전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종무 의원은 서면질의를 통해 지은지 20년이 지난 공단 119안전센터는 공간이 적어 화재진압용 특수차량 배치가 어렵다며, 남구 상개동인 현재 위치에서 성암동이나 용연동 쪽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
옥민석 2013년 05월 27일 -

SUV차량 전신주 들이받아 운전자 숨져(화면:중부경찰)
오늘(5\/27) 오후 2시 20분쯤 중구 성안동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인근 도로에서 26살 김모씨가 몰던 SUV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김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차량이 좌우로 흔들거리다 넘어지며 전신주를 들이받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이돈욱 2013년 05월 27일 -

자살한 피내사자 유족 '경찰 수사 문제' 지적
공소시효 만료를 앞둔 살인사건의 피내사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50대 남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자, 유족들이 경찰의 강압 수사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53살 김 모씨는 지난 2001년 울주군 두서면에서 발생한 다방 여종업원 살인사건과 관련해, 지난 13일 경찰에서 조사를 받은 뒤 닷새가 지나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
이상욱 2013년 05월 27일 -

후성, 프레온 가스 누출..인명피해 없어
오늘(5\/27) 오후 3시쯤 남구 매암동 후성 프레온가스 생산 공정에서 약 10분 동안 프레온가스 30kg이 누출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울산 소방본부는 공장 내부 반응기의 연결배관에 균열이 생겨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불산이 생산과정의 원료로 사용되는 점을 감안해 ...
이돈욱 2013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