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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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막바지 봄나들이
◀ANC▶ 어느덧 봄의 끝자락에 다달았습니다. 오늘 그리 화창한 날씨는 아니었지만 도심 공원에는 봄의 막바지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5월의 마지막 휴일 풍경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여름이 다가오는 걸 아직 모르는 지 공원 속 봄꽃들은 여전히 화려한 자태를 뽐냅니다. 봄이 ...
이돈욱 2013년 05월 26일 -

[R]오피스텔 분양권 위해 살인 청부(부산)
◀ANC▶ 수백억원대 오피스텔 분양권을 차지하기 위해 청부 살인을 시도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둔기로 무차별 폭행하는 등 세번이나 살인 계획을 세웠습니다. 김유나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한 남성이 지나가자 다른 두 남성이 그 뒤를 쫓아갑니다. 잠시 뒤, 아파트 안 계단에서 ...
이상욱 2013년 05월 25일 -

제보 타이틀
이상욱 2013년 05월 25일 -

아내 살해한 70대 할아버지에 징역 5년
울산지방법원은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79살 강모 할아버지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살해 의도가 없었더라도 자신의 행동으로 다른 사람이 숨질 수 있다고 예상 가능하다면 살인죄가 성립된다며, 다만 유족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고 강씨가 고령이라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판시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유희정 2013년 05월 25일 -

허가 없이 도장 작업한 기업체에 벌금
울사지방법원은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으로 기소된 석유화학설비업체에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하고 공장장 등 관계자 2명에게 벌금 8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업체는 지난해 10월 허가 없이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인 도장 시설을 설치하고 페인트분진 등 오염물질을 배출하며 조업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3년 05월 25일 -

울산 '살인진드기' 의심 신고 없어
일명 '살인진드기'로 인한 두 번째 사망자가 나오면서 전국적으로 의심 신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아직 울산에서는 의심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어제(5\/24)까지 살인진드기로 인한 의심 환자는 발생하지 않았고, 예방을 위해 도심지 텃밭 등에 대해 보건소 별로 방역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라...
이돈욱 2013년 05월 25일 -

달리던 트럭 타이어에 불(화면:중부소방서)
오늘(5\/25) 낮 1시 30분쯤 울주군 언양읍 어음리에서 도로를 달리던 24톤 트럭의 타이어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76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트럭의 기계 결함 문제로 타이어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게시 ...
유희정 2013년 05월 25일 -

만취해 회사 차량 몰다 뺑소니사고
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업무용 차량을 몰다 차량 3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모 대기업 과장 전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11일 오후 3시쯤 중구 성남동 번영교 하부 교차로에서 차량 3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2명을 다치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씨가 회사 야외 행사를 마치고 ...
유희정 2013년 05월 25일 -

울산대교 건설, 케이블 시공 시작
울산대교 건설 사업이 케이블 시공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교 주탑 공사가 끝남에 따라 두 주탑을 연결하는 케이블을 설치하기 위해 견인 장비인 홀링 로프를 오늘(5\/25)과 내일 이틀 동안 설치합니다. 설치가 진행되는 동안 안전을 위해 인근의 선박 운항은 통제됩니다. 울산항을 가로질러 동구와 남구를 ...
유희정 2013년 05월 25일 -

사회공헌기업 22개사 '집수리 봉사' 선포식
울산시는 어려운 이웃들의 집수리를 위해 오늘(5\/25) 동천체육관에서 경남은행과 경동도시가스 등 울산지역 사회공헌 협약기업 22개사와 함께 '행복보금자리사업'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선포식에 따라 기업들은 집수리 비용의 약 50%를 후원하고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연말까지 1백 가구의 집을 수리합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