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위험물 싣고 아무데나 주차..50만원 과태료
울산시소방본부가 위험물을 싣고 지정된 장소 대신 도로변에 불법 주차한 차량에 대해 일제 단속을 벌여 위반 차량 6대를 적발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지난주 실시된 이번 단송에서 남구 부곡동 도로가에 불법주차한 탱크로리 등 위험물 취급 규정을 위반한 차량 6대를 적발해 과태료 50만원씩을 부과했습니다.\/\/ ...
설태주 2013년 07월 03일 -

무면허로 대포차 몰고다닌 외국인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7\/3) 면허 없이 대포차를 구입해 몰고다닌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22살 T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T씨는 노숙자 명의로 되어 있는 대포차량을 구매해 지난 1월부터 면허도 없이 몰고 다니다 어젯밤(7\/2) 11시 40분쯤 중구 반구동에서 경찰의 불심검문에 단속돼 붙잡혔습니다.
이돈욱 2013년 07월 03일 -

선박에서 기름 훔쳐 자기 차에 주유(화면:울주경찰서)
울주경찰서는 선박에서 기름을 훔친 혐의로 21살 박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8일 새벽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진하선착장에 정착해 있던 50살 김모 씨의 어선에서 휘발유 30리터를 빼내는 등 4차례에 걸쳐 휘발유 220리터를 훔쳐 자신들의 차량에 주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영상...
유희정 2013년 07월 03일 -

아버지 폭행한 30대 징역 2년
울산지법은 오늘(7\/3) 70대 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다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최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11월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다 무능력을 탓하며 "너 때문에 못살겠다"는 말을 하자 격분해 주먹으로 얼굴을 마구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07월 03일 -

돈 받으러 온 50대 때려 숨지게 한 조폭 구속(그림X)
동부경찰서는 말다툼 끝에 50대 여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44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20일 북구 어물동의 한 펜션에서 도박을 하던 중 최씨에게 돈을 받으러 찾아온 52살 김모 씨를 말다툼 끝에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며 당시 도박을 ...
이용주 2013년 07월 03일 -

30대 여성 대낮 음주운전.. 4명 부상(화면:중부경찰)
오늘(7\/3) 낮 12시 45분쯤 울산시 중구 성안동 성안중학교 앞 도로에서 37살 여성 엄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을 걷던 49살 소모 씨와 52살 장모 씨를 들이 받았습니다. 엄씨는 사고를 낸 뒤 300m 가량 도주하다 축대를 들이받아, 엄씨와 옆좌석에 타고 있던 엄씨의 아들 8살 조모 군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엄씨가...
유희정 2013년 07월 03일 -

김종욱 울산 해양경찰서장 취임
김종욱 신임 울산 해양경찰서장이 오늘(7\/3) 취임식과 함께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김 서장은 취임사에서 석정호 침몰 사고를 교훈삼아 해양 사고 예방에 주력하고,해수욕장 안전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 거제 출신으로 지난 1989년 경찰에 입문한 김 서장은 해양경찰청 수사과장과 인사과장 등을 역임했습니...
유희정 2013년 07월 03일 -

'어업보상 해달라' 도시공사 점거(촬영ㅇ)
오늘(7\/3) 오전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인근 마을 주민들 20여 명이 어업 피해보상을 하라며, 울산도시공사 사무실을 3시간 가량 점거했습니다. 해녀와 어민들로 이뤄진 주민들은 강양·우봉 해안 매립사업을 하는 도시공사가 불합리하게 자신들을 보상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도시공사는 해당 주민들이 어업 ...
이돈욱 2013년 07월 03일 -

보람병원*마더스병원, 범죄피해자 의료 지원
울산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범죄 피해자에 대한 의료지원을 위해 오늘(7\/1) 울산보람병원·마더스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보람병원은 성범죄 피해자들에게 산부인과 등 각종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더스병원은 범죄 피해자들의 정신적 피해를 치료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번 협약...
유희정 2013년 07월 03일 -

현대차 하청노조 파업…생산차질 없어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원 650여명이 불법파견 문제 해결과 사측의 정규직화 방안 제시 등을 요구하며 오늘(7\/3) 하루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파업 참여 노조원들은 오늘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전국금속노동자 결의대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참가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공장별로 보면 파업으...
최익선 2013년 07월 03일